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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8-4068 비아×라 50배 효과! 밤새 울부짖는 여자들..충격!! 외 3건

1. 한경닷컴    발행인  고  광  철
2. 스포츠월드  발행인  정  희  택
3. 일간스포츠  발행인  홍  성  완
4. 스포츠조선  발행인  방  성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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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한경닷컴(hankyung.com) 2018년 4월 15일자(이하 캡처시각)「비아×라 50배 효과! 밤새 울부짖는 여자들..충격!!」제목의 광고, 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4월 17일자「“넣자마자 싸던 男”, “이것”하고 3시간도 거뜬!?」제목의 광고,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4월 17일자「月 150 여교사 집에 갈땐 68억 페라리 끌어」제목의 광고,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4월 17일자「강남, 32억女 호화별장에서 “××”인증해?! 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① 한경닷컴

    < 18. 4. 15. 05:01 캡처 >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377111?nv=3&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② 스포츠월드

    < 18. 4. 17. 13:28 캡처 >
    < 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8/04/17/20180417000647.html?OutUrl=NS >

    ③ 일간스포츠

    < 18. 4. 17. 13:33 캡처 >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541868 >

    ④ 스포츠조선

    < 18. 4. 17. 13:37 캡처 >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5.htm?id=201804180100149530011052&ServiceDate=20180417 >

      한경닷컴은「비아×라 50배 효과! 밤새 울부짖는 여자들..충격!!」제목으로, 스포츠월드는「“넣자마자 싸던 男”, “이것”하고 3시간도 거뜬!?」제목으로 각각 성기능개선 식품을 광고하고 있다. 제목에 올린 ‘울부짖는~’ 라든지, ‘넣자마자 싸던~’ 란 표현은 저속하고 천박한 것으로 신문의 품위를 훼손하고 있다.    
      또 일간스포츠는「月 150 여교사 집에 갈땐 68억 페라리 끌어」제목으로, 스포츠조선은「강남, 32억女 호화별장에서 “××”인증해?! 충격!」제목으로 주식투자클럽을 각각 광고하고 있다. 이 광고 역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GIF(Graphics Interchange Format) 파일로 게재돼 보는 사람을 낯 뜨겁게 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는 사회 미풍양속을 해치고 신문의 품위를 훼손할 수 있다. 이는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① 한경닷컴
    < http://mrab.co.kr/Jin@hyenew/index.jsp?bannerid=0JMO&mediaid=00hz&pageid=00oc >

    ② 스포츠월드
    < http://mrep.kr/c/v/rockhardsam?bnurlnb=03bF#_brtep >

    ③ 일간스포츠
    < http://buxmeto.co.kr/aqswde/?ref=1664&cc=1187367 >

    ④ 스포츠조선
    < http://a.mrep.kr/kangnam3_1?bnurlnb=01pe#_brtep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