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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mt.co.kr) 2018년 4월 2일자(캡처시각)「女가수지망생 밤마다 이사와 ○○행위 뒷...」등 제목의 광고 5건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18. 4. 2. 16:43 캡처 >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0211155587627&cast=1&STAND=MRH_P >
머니투데이는「女가수지망생 밤마다 이사와 ○○행위 뒷...」등 광고 5건을 게재하면서 제목과 전혀 관련 없는 주식투자 정보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광고제목에 여가수지망생, 여배우, 여대생을 등장시켜 성행위라도 한 듯이 ‘단체 ××행위’, ‘○○행위’를 한 영상이 유출되었다는 둥 저급하고 비윤리적인 내용을 담았다. 마치 ‘미투 운동’과 연관이 있는 것처럼 보이나, 지어낸 얘기에 불과하다.
대중의 관심이 높은 사안을 앞세워 이와 무관한 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대중을 기만하는 것이며,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1, 2,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land.dp25.kr/land/stock/index8.html?bnna18=517 >
신문광고윤리강령 1, 2, 4,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