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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018년 4월 17일자 24면「침묵의 암살자 인비 시나리오」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아시아경제는 연합뉴스가 4월 3일 오전 7시 50분에「박인비, 시즌 첫 메이저 ANA 인스퍼레이션 준우승」제목으로 송고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 같은 제작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