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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0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8-1106 ‘민주당 vs 평화당’ 전남서 혈투 예고 외 2건

1. 광주타임즈  발행인  김  명  삼
2. 호남매일    발행인  고  제  방
3. 호남일보    발행인  김  덕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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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광주타임즈 2018년 4월 11일자 1면「‘민주당 vs 평화당’ 전남서 혈투 예고」제목의 기사, 호남매일 4월 11일자 1면「‘민주당 vs 평화당’ 전남 시장·군수 선거 격돌 예고」제목의 기사, 湖南日報 4월 11일자 1면「전남 지자체장 선거 대격돌 예고」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광주타임즈, 호남매일, 湖南日報는 위 적시 기사에서 각각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광주타임즈)=『민주평화당이 선제적으로 전남지역 일부 기초단체장 공천자를 잇달아 확정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후보간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10일 전남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평화당은 전날 고흥군수 후보에 송귀근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강진군수 후보 곽영체 전 전남도의원, 구례군수 후보 박인환 전 전남도의회 의장 등 3명에 대해 공천을 확정했다.
      앞서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 명현관 해남군수 후보, 임호경 화순군수 후보, 이윤행 함평군수 후보를 확정, 후보가 7명으로 늘었다.
      평화당은 추가 공모를 통해 후보를 더 늘려갈 계획이다.
      이용주 평화당 전남도당 위원장은 “전남도당이 전국에서 가장 신속하고 모범적으로 공천심의를 확정했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후보들을 영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과 평화당이 기초단체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후략) 양○○ 기자』
    < http://www.gjtnews.com/article.asp?aid=152335015896186001 >

      (호남매일)=『민주평화당이 선제적으로 전남지역 일부 기초단체장 공천자를 잇달아 확정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후보간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10일 전남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평화당은 전날 고흥군수 후보에 송귀근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강진군수 후보 곽영체 전 전남도의원, 구례군수 후보 박인환 전 전남도의회 의장 등 3명에 대해 공천을 확정했다.
      앞서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 명현관 해남군수 후보, 임호경 화순군수 후보, 이윤행 함평군수 후보를 확정, 후보가 7명으로 늘었다.
      평화당은 추가 공모를 통해 후보를 더 늘려갈 계획이다.
      이용주 평화당 전남도당 위원장은 “전남도당이 전국에서 가장 신속하고 모범적으로 공천심의를 확정했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후보들을 영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과 평화당이 기초단체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후략) 최○○ 기자』
    < http://www.honammaeil.co.kr/article.php?aid=1523372400690325001 >

      (湖南日報)=『민주평화당이 선제적으로 전남지역 일부 기초단체장 공천자를 잇달아 확정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후보간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10일 전남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평화당은 전날 고흥군수 후보에 송귀근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강진군수 후보 곽영체 전 전남도의원, 구례군수 후보 박인환 전 전남도의회 의장 등 3명에 대해 공천을 확정했다.
      앞서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 명현관 해남군수 후보, 임호경 화순군수 후보, 이윤행 함평군수 후보를 확정, 후보가 7명으로 늘었다.
      평화당은 추가 공모를 통해 후보를 더  늘려갈 계획이다. 이용주 평화당 전남도당 위원장은 “전남도당이 전국에서 가장 신속하고 모범적으로 공천심의를 확정했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후보들을 영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과 평화당이 기초단체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후략) 문○○ 기자』
    < http://www.honamnews.co.kr/news/view.asp?idx=53557&msection=1&ssection=2&page=1 >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광주타임즈, 호남매일, 湖南日報가 각각 1면톱으로 보도한 위 기사는 뉴시스가 4월 10일 11시41분에 송고한「‘민주당vs 평화당’ 전남 시장·군수 선거 대격돌 예고」제목의 기사를 전재한 것이다. 광주타임즈는 기사 전문을, 호남매일과 湖南日報는 일부 내용을 제외한 채 게재하면서 각각 자사 기자 이름으로 보도했다. 이 같은 제작 행태는 타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명백한 표절행위로 신문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