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경북신문 2018년 3월 8일자 2면「洪-文, 남북정상회담·외교안보특보 놓고 치열한 공방전」기사의 관련 사진, 호남매일 3월 12일자 3면「한국선수단 입장 박수로 환영하는 문 대통령 내외」제목의 사진, 경남매일 3월 26일자 2면「박원순·이재명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기사의 관련 사진, 湖南日報 3월 30일자 1면「남북 정상회담 4월 27일 판문점서 열린다」기사의 관련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경북신문)=
경북신문 3월 8일자 2면 보도
(호남매일)=
호남매일 3월 12일자 3면 보도
(경남매일)=
경남매일 3월 26일자 2면 보도
(湖南日報)=
湖南日報 3월 30일자 1면 보도
경북신문은 뉴시스가 3월 7일 13시31분에 전송한「문 대통령, ‘홍준표 대표와의 악수’」제목의 사진을, 호남매일은 뉴시스가 3월 10일 07시39분에 전송한「한국 선수단 입장 박수로 환영하는 문 대통령 내외」제목의 사진을 각각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게재했다.
경남매일은 연합뉴스가 3월 24일 14시29분에 송고한「봉하마을 찾은 이재명」제목의 사진을 출처를 밝히지 않고 실었다. 경남매일은 본래 사진을 뒤집어 게재해 이 전 시장이 왼손으로 분향하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
湖南日報는 뉴시스가 3월 29일 15시21분에 전송한「남북 고위급 회담 종료, ‘악수하는 대표단’」제목의 사진을 출처 없이 게재했다.
이 같은 제작 행태는 타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