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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018년 3월 16일자 34면「발바닥 OK, 덤벼 페더러」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서울경제는 연합뉴스가 3월 15일 10시 7분「정현, 페더러와 2개월 만에 설욕전…성장한 모습 보여줄까」제목의 기사와 함께 전송한 졍현의 사진을 전재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 같은 제작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