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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7년 12월 29일자(이하 캡처시각)「비아X라 50배 효과!! 밤새 울부짖는 여자들...경악!!」제목의 광고,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2018년 1월 6일자「비아X라 50배 효과!! 하룻밤 3번? 女홍콩보내...!」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1월 7일자「비아X라 50배! “밤새 7번” 女 아주 환장해~」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1월 8일자「비아X라 50배 효과!! 밤새 울부짖는 여자들...경악!!」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1월 15일자「비ㅇ그라 50배! “밤새 7번” 女 아주 환장해~」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①스포츠동아
< 17. 12. 29. 11:16 캡처 >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1226/87902330/1 >
②중앙일보
< 18. 1. 6. 00:06 캡처 >
< http://news.joins.com/article/22262071 >
③아시아경제
< 18. 1. 7. 01:25 캡처 >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10307291417206 >
④스포츠경향
< 18. 1. 8. 00:23 캡처 >
< http://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1801071804003&sec_id=510301&nv=stand >
⑤머니투데이
< 18. 1. 15. 00:12 캡처 >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1416203890525&cast=1&STAND=MT >
스포츠동아 등 5개 매체는 소위 ‘남성 성기능 개선제’를 광고하면서 ‘비아X라 50배 효과’ 라고 표현을 과장되게 했고 ‘밤새 울부짖는’ ‘홍콩보내’ ‘女환장해’ 등의 선정적인 문구를 사용해 음란한 제목을 달았다.
이는 ‘신문광고는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신문의 품위를 손상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한 신문광고윤리강령 2, ‘혐오감이나 어떤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음란, 추악 또는 잔인한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각각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1. 스포츠동아
< http://jdaily.co.kr/product/jinssenin8/index.jsp?pvCtx=http%3A%2F%2Fjdaily.co.kr&adCd=PC339&pdCd=AC1711220000001 >
2. 중앙일보
< http://buylux1.cafe24.com/homerun/homerun1000.php?ref_page_code=130 >
3. 아시아경제
< http://land.dp25.kr/land/jinwpkd/index5.html?bnna18=756 >
4. 스포츠경향
< http://jdaily.co.kr/product/Jin@hyenew/index.jsp?pvCtx=http%3A%2F%2Fjdaily.co.kr&adCd=PC032&pdCd=AC1705180000002 >
5. 머니투데이
< http://land.dp25.kr/land/jinwpkd/index5.html?bnna18=70 >
신문광고윤리강령 2,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