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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경고

 
 

2018-4011 「형수」웹툰 외 5건

1. 스포츠조선   발행인  방  성  훈
2. 스포츠서울   발행인  유  지  환
3.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4. 메트로미디어  발행인  이  장  규
5.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6. 코리아헤럴드  발행인  권  충  원  
원문보기 Print
  • 주 문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2017년 12월 29일자(이하 캡처시각)「형수」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12월 30일자「형수」제목의 광고,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12월 31일자「형수」제목의 광고, 메트로미디어(metroseoul.co.kr) 12월 31일자「형수」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12월 31일자「형수」제목의 광고, 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 2018년 1월 7일자「형수」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경고’ 한다.
     

  • 이 유

    ①스포츠조선

    < 2017. 12. 29. 11:54 캡처 >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5.htm?id=201712300100217030015315&ServiceDate=20171229 >

    ②스포츠서울
    < 17. 12. 30. 14:58 캡처 >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84793 >

    ③헤럴드경제
    < 17. 12. 31. 18:54 캡처 >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1231000053&nt=1&md=20171231143754_BL >

    ④메트로미디어
    < 17. 12. 31. 20:35 캡처 >
    <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7123000021#cb >

    ⑤뉴스1
    < 17. 12. 31. 21:13 캡처 >
    < http://www.news1.kr/articles/?3194780 >

    ⑥코리아헤럴드
    < 18. 1. 7. 23:40 캡처 >
    < http://khnews.kheraldm.com/view.php?ud=20180107000030&kr=1&nt=1&md=20180107101624_BL&kr=1 >

      스포츠조선 등 6개 매체는 웹툰 ‘형수’를 광고했는데 이 웹툰 무료보기에는 시동생과 형수 사이의 성적(性的) 관계를 외설스러운 글과 그림으로 묘사하고 있다. 선정적이고 음란한 웹툰이 물론 맛보기 형태로 노출됐다고는 하지만 이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
      이 같은 광고는 건전한 미풍양속을 해치고 청소년층의 정서를 크게 훼손할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를 각각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해당사이트
    < http://me.co.kr/sub/freeview_toon.php?seqNum=14244&itemNo=700&openv=free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