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데일리(edaily.co.kr) 2018년 1월 12일자「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원인, '시트로박터 프론디균'이란」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1월 12일자「신생아 4명 연쇄 사망 원인 '시트로박터 감염 패혈증'이란」제목의 기사, 신아일보(shinailbo.co.kr) 1월 12일자「신생아 4명 연쇄사망 부른 '시트로박터균 패혈증'이란」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이데일리, 서울경제, 신아일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원인, '시트로박터 프론디균'이란
기사입력 2018-01-12 13:56~15:31 사이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이대목병원의 신생아 사망사고의 원인이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에 의한 것으로 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지난달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연쇄 사망한 원인으로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을 지목, 이 세균에 대해 일반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람 음성균’에 속하는 시트로박터 프룬디는 정상 성인에 존재하는 장내 세균이지만 드물게는 면역저하자에게 병원 감염을 일으킨다. 보통 호흡기, 비뇨기, 혈액 등에 감염을 유발한다.
이 균은 주로 병원에서 항생제 오남용으로 인한 내성이 발생해 주로 의료 관련 감염으로 전파되는 특징이 있다. 이에 따라 신생아에게 항생제가 남용되면서 내성균이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균은 의료진의 손을 통해 전파돼 감염이 발생했던 사례가 몇 차례 보고된 바 있다”면서 “문제는 시트로박터균 감염에 신속히 대처하지 못하면 이번처럼 순식간에 패혈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패혈증은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에서 세균이나 독소가 혈관에 들어가 온몸에 심한 중독 증상이나 급성 염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균이 몸 전체에 퍼져 전신성 염증이 나타난다는 것.
따라서 면역력이 극도로 취약한 미숙아 상태라면 이런 위험성은 더욱 커진다.
모 병원 감염 내과 과장은
“최근 5년간 국내의 패혈증 사망률은 약 31%에 이르는데, 이는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졸중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며 “때문에 패혈증 환자는 치료에 있어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시트로박터균 뿐만 아니라 그람 음성균 자체가 면역력이 떨어진 중증 질환자나 신생아에게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과 패혈증을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감시와 처치가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410806619077064&mediaCodeNo=257&OutLnkChk=Y
연합뉴스
신생아 4명 연쇄사망 부른 '시트로박터균 패혈증'이란
기사 입력 2018-01-12 11:15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지난달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연쇄 사망한 원인으로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을 지목하면서 이 세균의 위험성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그람 음성균'에 속하는 시트로박터 프룬디는 정상 성인에 존재하는 장내 세균이지만 드물게는 면역저하자에게 병원 감염을 일으킨다. 보통 호흡기, 비뇨기, 혈액 등에 감염을 유발한다.
병원에서는 항생제 오남용으로 인한 내성이 잘 발생해 주로 의료 관련 감염으로 전파되는 특징이 있다. 신생아에게 항생제가 남용되면서 내성균이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시트로박터균이 여러 항생제를 써도 치료되지 않는 '슈퍼박테리아'(다제내성균)에 버금가는 것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이 균은 의료진의 손을 통해 전파돼 감염이 발생했던 사례가 몇 차례 보고된 바 있다. 문제는 시트로박터균 감염에 신속히 대처하지 못하면 이번처럼 순식간에 패혈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패혈증은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에서 세균이나 독소가 혈관에 들어가 온몸에 심한 중독 증상이나 급성 염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균이 몸 전체에 퍼져 전신성 염증이 나타난 것으로 보면 된다.
바이러스나 세균이 혈액에 먼저 감염되고 이들 균이 혈액 내에서 증식함으로써 고열과 백혈구 증가, 저혈압 등의 전신적인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런 패혈증은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중추가 되는 폐나 간, 신장 중에 두 곳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다발성 장기부전이나 심부전 등을 일으켜 생명을 앗아가게 된다.
면역력이 극도로 취약한 미숙아 상태라면 이런 위험성은 더욱 커진다.
김규석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최근 5년간 국내의 패혈증 사망률은 약 31%에 이르는데, 이는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졸중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며 "때문에 패혈증 환자는 치료에 있어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박준동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시트로박터균 뿐만 아니라 그람 음성균 자체가 면역력이 떨어진 중증 질환자나 신생아에게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과 패혈증을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감시와 처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bio@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12/0200000000AKR20180112066700017.HTML?input=1195m
2)서울경제
서울경제
신생아 4명 연쇄 사망 원인 '시트로박터 감염 패혈증'이란
기사입력 2018-01-12 13:56
장아람 기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지난달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4명의 신생아가 연쇄 사망한 원인으로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을 지목하면서 이 세균의 위험성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그람 음성균’에 속하는 시트로박터 프룬디는 정상 성인에 존재하는 장내 세균이지만 드물게는 면역저하자에게 병원 감염을 일으킨다. 보통 호흡기, 비뇨기, 혈액 등에 감염을 유발한다.
병원에서는 항생제 오남용으로 인한 내성이 잘 발생해 주로 의료 관련 감염으로 전파되는 특징이 있다.
신생아에게 항생제가 남용되면서 내성균이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시트로박터균을 여러 항생제를 써도 치료되지 않는 ‘슈퍼박테리아’에 버금가는 것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이 균은 의료진의 손을 통해 전파돼 감염이 발생했던 사례가 몇 차례 보고된 바 있다. 균의 감염에 신속히 대처하지 못하면 순식간에 패혈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패혈증은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에서 세균이나 독소가 혈관에 들어가 온몸에 심한 중독 증상이나 급성 염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바이러스나 세균이 혈액에 먼저 감염되고 이들 균이 혈액 내에서 증식함으로써 고열과 백혈구 증가, 저혈압 등의 전신적인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패혈증은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중추가 되는 폐나 간, 신장 중에 두 곳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다발성 장기부전이나 심부전 등을 일으켜 생명을 앗아가게 된다.
면역력이 극도로 취약한 미숙아 상태라면 이런 위험성은 더욱 커진다.
김규석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국내 패혈증 사망률이 급성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며 “최근 5년간 국내의 패혈증 사망률이 약 31%에 이른다”고 말했다.
박준동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시트로박터균 뿐만 아니라 그람 음성균 자체가 면역력이 떨어진 중증 질환자나 신생아에게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과 패혈증을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감시와 처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장아람인턴기자 ram1014@sedaily.com
http://www.sedaily.com/NewsView/1RUEDQ5ALC
연합뉴스
신생아 4명 연쇄사망 부른 '시트로박터균 패혈증'이란
기사 입력 2018-01-12 11:15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지난달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연쇄 사망한 원인으로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을 지목하면서 이 세균의 위험성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그람 음성균'에 속하는 시트로박터 프룬디는 정상 성인에 존재하는 장내 세균이지만 드물게는 면역저하자에게 병원 감염을 일으킨다. 보통 호흡기, 비뇨기, 혈액 등에 감염을 유발한다.
병원에서는 항생제 오남용으로 인한 내성이 잘 발생해 주로 의료 관련 감염으로 전파되는 특징이 있다.
신생아에게 항생제가 남용되면서 내성균이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시트로박터균이 여러 항생제를 써도 치료되지 않는 '슈퍼박테리아'(다제내성균)에 버금가는 것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이 균은 의료진의 손을 통해 전파돼 감염이 발생했던 사례가 몇 차례 보고된 바 있다. 문제는 시트로박터균 감염에 신속히 대처하지 못하면 이번처럼 순식간에 패혈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패혈증은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에서 세균이나 독소가 혈관에 들어가 온몸에 심한 중독 증상이나 급성 염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균이 몸 전체에 퍼져 전신성 염증이 나타난 것으로 보면 된다.
바이러스나 세균이 혈액에 먼저 감염되고 이들 균이 혈액 내에서 증식함으로써 고열과 백혈구 증가, 저혈압 등의 전신적인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런 패혈증은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중추가 되는 폐나 간, 신장 중에 두 곳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다발성 장기부전이나 심부전 등을 일으켜 생명을 앗아가게 된다.
면역력이 극도로 취약한 미숙아 상태라면 이런 위험성은 더욱 커진다.
김규석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최근 5년간 국내의 패혈증 사망률은 약 31%에 이르는데, 이는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졸중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며 "때문에 패혈증 환자는 치료에 있어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박준동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시트로박터균 뿐만 아니라 그람 음성균 자체가 면역력이 떨어진 중증 질환자나 신생아에게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과 패혈증을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감시와 처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bio@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12/0200000000AKR20180112066700017.HTML?input=1195
3)신아일보
신아일보
신생아 4명 연쇄사망 부른 '시트로박터균 패혈증'이란
기사입력 2018-01-12 15:31
문경림 기자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연쇄 사망한 사건의 원인이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이란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그람 음성균'에 속하는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은 정상 성인에 존재하는 장내 세균이지만 드물게는 면역저하자에게 병원 감염을 일으킨다. 보통 호흡기, 비뇨기, 혈액 등에 감염을 유발한다.
시트로박터균 감염에 신속히 대처하지 못하면 순식간에 패혈증으로 악화될 수 있다.
패혈증은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에서 세균이나 독소가 혈관에 들어가 온몸에 심한 중독 증상이나 급성 염증을 일으킨다.
이런 패혈증은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중추가 되는 폐나 간, 신장 중에 두 곳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다발성 장기부전이나 심부전 등을 일으켜 생명의 위험을 부른다.
면역력이 극도로 취약한 미숙아 상태라면 이런 위험성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의료계에 종사하는 관계자는
“시트로박터균 뿐만 아니라 그람 음성균 자체가 면역력이 떨어진 중증 질환자나 신생아에게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과 패혈증을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감시와 처치가 요구된다”면서 “패혈증 환자는 치료에 있어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rgmoon@shinailbo.co.kr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2016
연합뉴스
신생아 4명 연쇄사망 부른 '시트로박터균 패혈증'이란
기사 입력 2018-01-12 11:15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지난달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연쇄 사망한 원인으로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을 지목하면서 이 세균의 위험성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그람 음성균'에 속하는 시트로박터 프룬디는 정상 성인에 존재하는 장내 세균이지만 드물게는 면역저하자에게 병원 감염을 일으킨다. 보통 호흡기, 비뇨기, 혈액 등에 감염을 유발한다.
병원에서는 항생제 오남용으로 인한 내성이 잘 발생해 주로 의료 관련 감염으로 전파되는 특징이 있다.
신생아에게 항생제가 남용되면서 내성균이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시트로박터균이 여러 항생제를 써도 치료되지 않는 '슈퍼박테리아'(다제내성균)에 버금가는 것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이 균은 의료진의 손을 통해 전파돼 감염이 발생했던 사례가 몇 차례 보고된 바 있다. 문제는
시트로박터균 감염에 신속히 대처하지 못하면 이번처럼 순식간에 패혈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패혈증은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에서 세균이나 독소가 혈관에 들어가 온몸에 심한 중독 증상이나 급성 염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균이 몸 전체에 퍼져 전신성 염증이 나타난 것으로 보면 된다.
바이러스나 세균이 혈액에 먼저 감염되고 이들 균이 혈액 내에서 증식함으로써 고열과 백혈구 증가, 저혈압 등의 전신적인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런 패혈증은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중추가 되는 폐나 간, 신장 중에 두 곳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다발성 장기부전이나 심부전 등을 일으켜 생명을 앗아가게 된다.
면역력이 극도로 취약한 미숙아 상태라면 이런 위험성은 더욱 커진다.
김규석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최근 5년간 국내의 패혈증 사망률은 약 31%에 이르는데, 이는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졸중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며 "때문에 패혈증 환자는 치료에 있어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박준동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시트로박터균 뿐만 아니라 그람 음성균 자체가 면역력이 떨어진 중증 질환자나 신생아에게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과 패혈증을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감시와 처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bio@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12/0200000000AKR20180112066700017.HTML?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이데일리, 서울경제, 신아일보는 2018년 1월 12일 11시 15분 연합뉴스가 송고한「신생아 4명 연쇄사망 부른 '시트로박터균 패혈증'이란」제목의 기사를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