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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8-3079 서울대 합격하고도 등록 안 한 학생 ‘175명’ 외 2건

1. 중앙일보    발행인  김  교  준
2. 서울신문    발행인  김  영  만
3.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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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중앙일보(news.joins.com) 2018년 1월 5일자「서울대 합격하고도 등록 안 한 학생 ‘175명’」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1월 5일자「서울대 합격하고도 등록 안 한 학생 175명」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1월 5일자「서울대 수시 붙고도 안 간 수험생 175명…작년보다 25%↓」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중앙일보, 서울신문, 서울경제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중앙일보

    중앙일보
    서울대 수시 합격하고도 등록 안한 학생 ‘175명’

    기사입력  2018-01-05 16:08
    정은혜 기자
    서울대에 합격했지만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 올해는 175명으로 추정된다.

    5일 서울대와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은 175명으로 2017학년도 234명보다는 25.2%(59명) 줄었다.
    서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을 계열에 따라 나누면 자연계열이 162명, 인문계열이 13명으로 자연계열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과별로 보면 수의예과가 13명으로 최다였고 이어 치의학과가 11명이었다. 관련 산업이 침체한 조선해양공학과와 응용생물화학부에서도 각각 10명씩 미등록 인원이 발생했다.
    수시 미등록 인원만큼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늘어나기 때문에 서울대 일반전형 모집정원은 685명에서 860명으로 변경됐다.
    연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은 297명으로 지난 학년도보다 15.4%(54명) 감소했고 고려대는 190명으로 33.8%(48명) 늘었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서울대 수시 미등록자는 대체로 타 대학 의대로 이탈한 것으로 보이며 연대와 고대 미등록자는 의대나 서울대로 옮겨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http://news.joins.com/article/22262047

    연합뉴스
    서울대 합격하고도 등록 안 한 학생 175명…작년보다 25%↓

    기사 입력  2018-01-05 14:52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 올해 17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자연계열 수험생으로 다른 대학 의대로 빠져나갔을 것으로 입시업계는 추정했다.
    5일 서울대와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은 175명이었다. 2017학년도 234명보다는 25.2%(59명) 줄었다.
    서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을 계열에 따라 나누면 자연계열이 162명, 인문계열이 13명으로 자연계열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과별로 보면 수의예과가 13명으로 최다였고 이어 치의학과가 11명이었다. 관련 산업이 침체한 조선해양공학과와 응용생물화학부에서도 각각 10명씩 미등록 인원이 발생했다.
    수시 미등록 인원만큼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늘어나기 때문에 서울대 일반전형 모집정원은 685명에서 860명으로 변경됐다.
    연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은 297명으로 지난 학년도보다 15.4%(54명) 감소했고 고려대는 190명으로 33.8%(48명) 늘었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서울대 수시 미등록자는 대체로 타 대학 의대로 이탈한 것으로 보이며 연대와 고대 미등록자는 의대나 서울대로 옮겨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jylee24@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05/0200000000AKR20180105102500004.HTML?input=1195m

    2)서울신문

    서울신문
    서울대 합격하고도 등록 안 한 학생 175명

    기사입력  2018-01-05 22:32
    박기석 기자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 175명으로 나타났다. 다른 대학 의대를 선택한 자연계열 수험생이 대부분인 것으로 입시업계는 추정했다.

    5일 서울대와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은 175명이었다. 전년도 234명보다는 25.2%(59명) 줄었다.
    서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을 계열에 따라 나누면 자연계열이 162명, 인문계열이 13명으로 자연계열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과별로는 수의예과가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치의학과가 11명이었다. 조선해양공학과와 응용생물화학부에서도 10명씩 미등록 인원이 발생했다.
    수시 미등록 인원만큼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늘어나기 때문에 서울대 일반전형 모집정원은 685명에서 860명으로 변경됐다.
    연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은 297명으로 전년도보다 15.4%(54명) 감소했고, 고려대는 190명으로 33.8%(48명) 늘었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서울대 수시 미등록자는 다른 대학 의대로 이탈한 것으로 보이며, 연대와 고대 미등록자는 의대나 서울대로 옮겨 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106009014&wlog_tag3=naver

    연합뉴스
    서울대 합격하고도 등록 안 한 학생 175명…작년보다 25%↓
    기사 입력  2018-01-05 14:52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 올해 17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자연계열 수험생으로 다른 대학 의대로 빠져나갔을 것으로 입시업계는 추정했다.
    5일 서울대와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은 175명이었다. 2017학년도 234명보다는 25.2%(59명) 줄었다.
    서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을 계열에 따라 나누면 자연계열이 162명, 인문계열이 13명으로 자연계열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과별로 보면 수의예과가 13명으로 최다였고 이어 치의학과가 11명이었다. 관련 산업이 침체한 조선해양공학과와 응용생물화학부에서도 각각 10명씩 미등록 인원이 발생했다.
    수시 미등록 인원만큼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늘어나기 때문에 서울대 일반전형 모집정원은 685명에서 860명으로 변경됐다.
    연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은 297명으로 지난 학년도보다 15.4%(54명) 감소했고 고려대는 190명으로 33.8%(48명) 늘었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서울대 수시 미등록자는 대체로 타 대학 의대로 이탈한 것으로 보이며 연대와 고대 미등록자는 의대나 서울대로 옮겨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jylee24@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05/0200000000AKR20180105102500004.HTML?input=1195m

    3)서울경제

    서울경제
    서울대 수시 붙고도 안 간 수험생 175명…작년보다 25%↓

    기사입력 2018-01-05 15:10
    김경훈 기자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 175명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자연계열 수험생으로 다른 대학 의대로 진학했을 것으로 입시업계는 분석했다.

    5일 서울대와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은 175명이었다. 2017학년도 234명보다는 25.2%(59명) 줄었다.
    서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을 계열에 따라 나누면 자연계열이 162명, 인문계열이 13명으로 자연계열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과별로 보면 수의예과가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치의학과가 11명이었다. 관련 산업이 침체한 조선해양공학과와 응용생물화학부에서도 각각 10명씩 미등록 인원이 나왔다.

    연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은 297명으로 지난 학년도보다 15.4%(54명) 감소했고 고려대는 190명으로 33.8%(48명) 늘었다.
    종로학원하늘교육 관계자는 “서울대 수시 미등록자는 대체로 타 대학 의대로 이탈한 것으로 보이며 연대와 고대 미등록자는 의대나 서울대로 옮겨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김경훈기자 styxx@sedaily.com
    http://www.sedaily.com/NewsView/1RUB65RG6D

    연합뉴스
    서울대 합격하고도 등록 안 한 학생 175명…작년보다 25%↓

    기사 입력  2018-01-05 14:52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 올해 17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자연계열 수험생으로 다른 대학 의대로 빠져나갔을 것으로 입시업계는 추정했다.
    5일 서울대와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인원은 175명이었다. 2017학년도 234명보다는 25.2%(59명) 줄었다.
    서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을 계열에 따라 나누면 자연계열이 162명, 인문계열이 13명으로 자연계열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과별로 보면 수의예과가 13명으로 최다였고 이어 치의학과가 11명이었다. 관련 산업이 침체한 조선해양공학과와 응용생물화학부에서도 각각 10명씩 미등록 인원이 발생했다.
    수시 미등록 인원만큼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늘어나기 때문에 서울대 일반전형 모집정원은 685명에서 860명으로 변경됐다.
    연세대 수시 미등록 인원은 297명으로 지난 학년도보다 15.4%(54명) 감소했고 고려대는 190명으로 33.8%(48명) 늘었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서울대 수시 미등록자는 대체로 타 대학 의대로 이탈한 것으로 보이며 연대와 고대 미등록자는 의대나 서울대로 옮겨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jylee24@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05/0200000000AKR20180105102500004.HTML?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2018년 1월 5일 14시 52분 연합뉴스가 송고한「서울대 합격하고도 등록 안 한 학생 175명…작년보다 25%↓」제목의 기사를 거의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