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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8-3068 ‘양정원, 몰카 사진 유출에 ‘충격’...수사 나서 외 1건

1.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2. 일간스포츠  발행인  홍  성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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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8년 1월 19일자(이하 캡처시각)「‘양정원, 몰카 사진 유출에 ‘충격’...수사 나서」라는 제목,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1월 19일자「배우 양정원, 성인 사이트에 몰카 유출」이라는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스포츠동아, 일간스포츠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18. 1. 19. 07:06 >

      (스포츠동아)=『‘연남동539’ 양정원, 몰카 유출에 ‘충격’… 수사 나선 이종혁
      입력 2018-01-18 09:45:00
      ‘연남동539’ 이종혁이 양정원 몰카 유출에 범인을 찾아 나섰다.
      지난 17일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539' 에서는 셰어하우스 식구 양수리(양정원)의 사진이 몰카 사이트에 게재되면서 소동이 일었다.  
      이날 상봉태(이종혁)는 몰카범을 검거하기 위해 헬스장 회원부터 셰어하우스 입주자까지 용의선상에 올려 꼼꼼하게 수사했다.
      겉으론 거침없지만 속은 정 많고 인간적인 캐릭터의 상봉태는 한 집에 사는 식구들을 의심하게 돼 미안함을 느꼈다. 하지만 범인을 잡기 위해 매의 눈으로 집안 구석구석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는 형사 본능을 발휘했다.  
      더불어 2회에선 모두 모이게 된 셰어하우스 입주자들의 첫 대면이 그려졌다. 그 중 이종혁은 본의 아니게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다 인사 나누게 된 윤이나(오윤아)와 첫 대면부터 찝찝한 인상을 남긴다.
      이후 집 주변에서 불법 헬스장 홍보 전단을 붙이는 윤이나를 만나게 되고, 형사 본능을 발휘해 붙인 전단을 다시 회수하는 등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한편 서로 다른 이들이 한 지붕 아래 살며 생기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은 '연남동539'는 매주 수요일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80118/88223130/1 >  

    < 캡처시각 18. 1. 19. 10:25 >

      (일간스포츠)=『양정원, 성인 사이트에 몰카 유출 ‘충격’
      [일간스포츠] 입력 2018.01.19 09:38
      ‘연남동539’ 이종혁이 양정원 몰카 유출에 범인을 찾아 나섰다.
      지난 17일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539' 에서는 셰어하우스 식구 양수리(양정원)의 사진이 몰카 사이트에 게재되면서 소동이 일었다.  
      이날 상봉태(이종혁)는 몰카범을 검거하기 위해 헬스장 회원부터 셰어하우스 입주자까지 용의선상에 올려 꼼꼼하게 수사했다.
      겉으론 거침없지만 속은 정 많고 인간적인 캐릭터의 상봉태는 한 집에 사는 식구들을 의심하게 돼 미안함을 느꼈다. 하지만 범인을 잡기 위해 매의 눈으로 집안 구석구석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는 형사 본능을 발휘했다.  
      한편 서로 다른 이들이 한 지붕 아래 살며 생기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은 '연남동539'는 매주 수요일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300552&cloc=isplus|home|isplus_cream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드라마 ‘연남동 539’에서 양수리(양정원 분)의 사진이 몰카 사이트에 게재되자 상봉태(이종혁 분)가 수사에 나섰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를 뉴스스탠드 톱기사로 올리면서 제목을 각각「배우 양정원, 성인 사이트에 몰카 유출」,「‘양정원, 몰카 사진 유출에 ‘충격’...수사 나서」로 달아 드라마 아닌 실생활에서 양정원이 등장하는 몰카가 실제로 나도는 것처럼 왜곡했다.
      이러한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