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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2018년 1월 24일자(이하 캡처시각)「“허경영, 26살 연하가수 최사랑과 3년째 열애중?” 공식..」라는 제목,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1월 24일자「허경영과 ‘열애설’…26세 연하 최사랑은 누」라는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일간스포츠와 아시아투데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18. 1. 24. 00:40 >
(일간스포츠)=『허경영 측 ”가수 최사랑 열애설 사실무근”
[일간스포츠]?입력 2018.01.23 19:19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68)이 때 아닌 열애설에 황당해했다.
허경영은 가수 최사랑(26)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3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에 허경영 측은 "최사랑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허경영과 최사랑은 2015년 중순 허 전 총재가 작사한 '부자되세요'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다.?지난해 12월 신곡 '국민송'을 함께 부르기도 했다. 친분은 있지만 연인 관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지 기자』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311790 >
< 캡처시각 18. 1. 24 10:00 >
(아시아투데이)=『최사랑 누구? 허경영과 ‘국민송’ 부른 26세 연하 가수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8. 01. 23. 18:23
허경영 전 총재가 가수 최사랑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최사랑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최사랑은 1976년 생으로 지난 2015년 허경이 작사한 '부자되세요'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최사랑은 데뷔 전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지만, 미국으로 떠나게 되면서 잠시 꿈을 접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사랑은 지난해 12월 허경영과 함께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을 발표했다.
한편 23일 TV리포트는 허경영이 26살 연하의 가수 최사랑과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허경영 측 관계자는 이날 다수의 매체를 통해 "최사랑과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음반을 낼 때 최사랑이 도움을 준 것은 맞지만, 그 외에는 전혀 무관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news@asiatoday.co.kr』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123001821098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가수 최사랑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최사랑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그러나 허 전 총재가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분명히 밝혔다고 기사에 언급했음에도 뉴스스탠드의 제목은 본문 제목과 전혀 다르게 열애 중이라고 착각할 수 있도록 수정했다.「…열애중?” 공식…」이라고 하거나「‘열애설’」등 마치 열애에 방점을 찍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런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