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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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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026 이승기, 제대 후 막 나가나…“하차할게요” 초유의 사태

스포츠동아     발행인  송  영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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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7년 12월 25일자(캡처시각)「이승기, 제대 후 막 나가나…“하차할게요” 초유의 사태」라는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스포츠동아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간 17. 12. 25. 10:25 >

    『[DA:클립] “하차할게요”…‘집사부일체’ 심상치않은 예고편
      기사입력 2017-12-25 09:04
      지난 23일 저녁, ‘런닝맨’ 방송 직후 31일(일) 오후 6시 25분에 첫 방송될 SB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예고편이 공개됐다.?
      “일단 우리가 승부를 볼 수 있는 비주얼로 가야겠다”며 말문을 연 이승기를 시작으로 배우 이상윤,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 마지막으로 “나도 개그맨 중에서는 나쁘지 않다”는 양세형까지, 공통점이 ‘비주얼’(?) 뿐인 출연자 네 명의 소개로 시작됐다. ? ‘집사부일체’는 ‘청춘 4인방’ 이승기-이상윤-육성재-양세형이 자신만의 한 방이 있는 마이웨이 괴짜 ‘사부’를 찾아가 그의 라이프스타일대로 동거동락해 보며 깨달음 한 줄을 얻는 프로그램이다.? 자신들이 곧 만나게 될 ‘사부’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해맑게 웃던 네 사람은 곧이어 사부를 처음 본 뒤 누가 먼저 랄 것도 없이 동시에 90도 폴더 인사를 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식사, 외출, 심지어 잠자는 시간까지 모든 것을 사부의 라이프 스타일대로 따라 하기 시작한 네 사람은 결국 ‘멘탈 붕괴’ 상태에 이르렀다. 예고 영상은 “저 하차할게요”라 말하는 양세형과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이상윤에 이어 “보는 사람은….웃기겠지?”라 말하는 이승기의 모습으로 끝나 웃음을 자아냈다. 동거동락 인생과외 - SBS ‘집사부일체’ 12월 31일(일) 오후 6시 25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1225/87888815/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SB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예고편이 공개됐다는 내용이다. 예고 영상은 “저 하차할게요”라 말하는 양세형과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이상윤에 이어 “보는 사람은….웃기겠지?”라 말하는 이승기의 모습으로 끝나 웃음을 자아냈다는 내용이다. 기사 제목도「[DA:클립] “하차할게요”…‘집사부일체’ 심상치않은 예고편」이다.
      그런데 뉴스스탠드에는 톱으로「이승기, 제대 후 막 나가나…“하차할게요” 초유의 사태」라고 했다. “저 하차할게요”는 양세형이 말했는데도 마치 이승기가 말한 것처럼 오해할 소지가 있게 제목을 달았다.
      이러한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