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2017년 12월 18일자「그룹 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연탄 피워 놓은 흔적」기사의 제목, 경상일보(ksilbo.co.kr) 12월 18일자「[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돼…“방 안에 연탄 피워져 있어”」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12월 18일자「[속보]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채 발견」기사의 제목, 경인일보(kyeongin.com) 12월 18일자「[속보]그룹 샤이니 종현 숨진채 발견」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12월 18일자「‘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누나에게 ‘문자’, 병원 이송 사망」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12월 19일자「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중」기사의 제목, 국제신문(kookje.co.kr) 12월 18일자「[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12월 18일자「샤이니 종현, 청담동 레지던스서 숨진 채 발견…"자살추정"(상보)」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12월 18일자「샤이니 종현, 청담동 레지던스서 숨진 채 발견…"자살추정"(상보)」기사의 제목, 동아닷컴(donga.com) 12월 18일자「[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12월 19일자「유명 아이돌 '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매일신문(imaeil.com) 12월 18일자「샤이니 종현, 레지던스에서 숨진 채 발견…SNS글 재조명 "네 곁에 있어"」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12월 18일자「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 (1보)」기사의 제목, 부산일보(busan.com) 12월 18일자「[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브릿지경제(viva100.com) 12월 19일자「샤이니 종현, 청담동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2월 18일자「샤이니 종현...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12월 18일자「[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12월 18일자「[속보] 샤이니 멤버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12월 19일자「[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12월 18일자「[SS이슈]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채 발견 충격」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12월 18일자「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속보)」기사의 제목, 아시아경제(asiae.co.kr) 12월 19일자「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이제까지 힘들었다”」기사의 제목,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12월 18일자「[포토]샤이니 종현 숨진채 발견된 레지던스」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12월 18일자「샤이니 종현, 청담동 레지던스서 숨진 채 발견…"자살추정"(상보)」기사의 제목, 에너지경제(ekn.kr) 12월 18일자「[속보] 그룹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채 발견」기사의 제목, 연합뉴스(yonhapnews.co.kr) 12월 18일자「최신기사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1보)」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12월 18일자「[포토]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중부일보(joongboo.com) 12월 18일자「샤이니 종현, 청담동 오피스텔서 연탄 피우고 숨진 채 발견(2보)」기사의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2월 18일자「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종합)」기사의 제목, 한겨레(hani.co.kr) 12월 18일자「샤이니 종현, 숨진채 발견…누나에 “많이 힘들다” 메시지 남겨」기사의 제목, 한국스포츠경제(sporbiz.co.kr) 12월 18일자「[속보] 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기사의 제목, 한국일보(hankookilbo.com) 12월 18일자「샤이니 멤버 종현 숨진채 발견… “힘들었다” 마지막 문자」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2월 18일자「(1보)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중앙일보 등 33개 신문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앙일보)=『그룹 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연탄 피워 놓은 흔적
[중앙일보] 입력 2017.12.18 19:12 수정 2017.12.18 23:44
유명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종현(27ㆍ본명 김종현)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종현은 18일 오후 6시 반쯤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 방 안에서 연탄을 피워 놓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2분 종현의 친누나가 경찰에 “종현이 자살하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경찰이 위치를 파악해 오후 6시 10분쯤 종현을 발견해 119 구조대와 함께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종현이 발견된 레지던스에서 연탄의 일종인 갈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타고 있는 프라이팬이 발견됨에 따라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 http://news.joins.com/article/22214794 >
(경상일보)=『[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돼…“방 안에 연탄 피워져 있어”
승인 2017.12.18』
<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994#07R4 >
(강원일보)=『[속보]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채 발견
2017-12-18 (월)』
< http://www.kwnews.co.kr/nview.asp?s=801&aid=217121700183 >
(경인일보)=『[속보]그룹 샤이니 종현 숨진채 발견
김신태 기자입력 2017-12-18 19:21:26』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1218010005682 >
(경향신문)=『‘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누나에게 ‘문자’, 병원 이송 사망
입력 : 2017.12.18 19:54:00 수정 : 2017.12.18 21:10:26』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2181954001&code=940202 >
(국민일보)=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중
입력 : 2017-12-19 09:06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90717&code=61121111&cp=nv >
(국제신문)=『[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
국제신문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 | 입력 : 2017-12-18 19:09:18』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71218.99099008343 >
(뉴스1)=『샤이니 종현, 청담동 레지던스서 숨진 채 발견…"자살추정"(상보)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2017-12-18 19:27 송고 | 2017-12-18 22:09 최종수정』
< http://news1.kr/articles/?3183634 >
(뉴시스)=『샤이니 종현, 강남 청담동서 숨진채 발견
등록 2017-12-18 20:13:24』
<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1218_0013654844 >
(동아닷컴)=『[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7-12-18 19:13수정 2017-12-18 19:14』
< http://news.donga.com/3/all/20171218/87806177/2 >
(매경닷컴)=『유명 아이돌 '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
박재영 기자입력 : 2017.12.18 20:51:33 수정 : 2017.12.19 09:24:10』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836887 >
(매일신문)=『샤이니 종현, 레지던스에서 숨진 채 발견…SNS글 재조명 "네 곁에 있어"
2017-12-18 22:52:10』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6684&yy=2017 >
(머니투데이)=『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 (1보)
머니투데이 방윤영 기자 |입력 : 2017.12.18 19:20』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1819101219314 >
(부산일보)=『[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
디지털본부 기자 multi@busan.com입력 : 2017-12-18 [19:08:05] 수정 : 2017-12-18 [19:33:59]』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1218000299 >
(브릿지경제)=『샤이니 종현, 청담동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17-12-18 19:50 수정 2017-12-19 07:14』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218010006396 >
(서울경제)=『샤이니 종현...숨진 채 발견
정다훈 기자 2017-12-18 19:27:50』
< http://www.sedaily.com/NewsView/1OOWL89KF9 >
(서울신문)=『[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
입력 : 2017-12-18 19:12 ㅣ 수정 : 2017-12-18 19:17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218500171&wlog_tag3=naver >
(스포츠경향)=『[속보] 샤이니 멤버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
온라인뉴스팀
입력 : 2017.12.18 19:22:00』
<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712181922003&sec_id=540101&pt=nv >
(스포츠월드)=『입력 2017-12-18 19:36:02, 수정 2017-12-19 17:40:20
[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
< 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7/12/18/20171218005251.html?OutUrl=naver >
(스포츠서울)=『[SS이슈]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채 발견 충격
입력 2017-12-18 19:14 수정 2017-12-18 19:13』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82122 >
(신아일보)=『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속보)
김두평 기자 승인 2017.12.18 19:10』
<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5260 >
(아시아경제)=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이제까지 힘들었다”
최종수정 2017.12.19 06:58 기사입력 2017.12.19 00:20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21821013318563 >
(아시아투데이)=『샤이니 종현, 강남구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속보)
최중현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18. 19:12』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1218010009245&ref=search >
(아주경제)=『샤이니 종현, 청담동 레지던스서 숨진 채 발견…"자살추정"(상보)
장윤정 기자 입력 : 2017-12-18 19:34 수정 : 2017-12-18 19:50』
< http://www.ajunews.com/view/20171218193213756 >
(에너지경제)=『[속보] 그룹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채 발견
박성준 기자mediapark@ekn.kr 2017.12.18 19:12:55』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32212 >
(연합뉴스)=『최신기사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1보)
송고시간 | 2017/12/18 19:06』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8/0200000000AKR20171218161500004.HTML?input=1195m >
(이데일리)=『[포토]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
방인권 기자 11일 전』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187366616160160&mediaCodeNo=258 >
(중부일보)=『샤이니 종현, 청담동 오피스텔서 연탄 피우고 숨진 채 발견(2보)
박병준 pbj4147@joongboo.com 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15452 >
(파이낸셜뉴스)=『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종합)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7.12.18 20:21 수정 : 2017.12.18. 20:21』
< http://www.fnnews.com/news/201712182018468507 >
(한겨례)=『샤이니 종현, 숨진채 발견…누나에 “많이 힘들다” 메시지 남겨
등록 :2017-12-18 21:36수정 :2017-12-18 22:14』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24063.html >
(한국스포츠경제)=『[속보] 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
최지윤 기자 승인 2017.12.18. 19:26』
<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127 >
(한국일보)=『샤이니 멤버 종현 숨진채 발견… “힘들었다” 마지막 문자
등록 : 2017.12.18 20:21 수정 : 2017.12.18 22:08』
< http://www.hankookilbo.com/v/fb8b92ef217149e9b0f255d5bacea07d >
(헤럴드경제)=『(1보)샤이니 종현,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기사입력 2017-12-18 19:37 | 강문규 기자』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1218001052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샤이니의 종현이 2017년 12월 8일 오후 6시 반쯤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 방 안에서 갈탄을 피워 놓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그런데 위 적시 신문사들은 모두 “샤이니 종현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종현은 발견 당시 숨진 것이 아니라 심정지 상태였다. 심정지 상태는 소생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숨졌다고 단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위 기사들의 오보 유형은 3가지다. 첫째, 기사 본문에서는 정확히 보도했으나 제목만 잘못 쓴 경우(중앙일보, 경상일보, 뉴스1, 매경닷컴, 서울경제, 아주경제, 이데일리, 중부일보, 파이낸셜뉴스, 한국일보) 둘째, 제목과 기사 모두 잘못 쓴 경우(경향신문, 국민일보, 매일신문, 머니투데이, 브릿지경제, 서울신문, 스포츠월드, 스포츠서울, 신아일보, 아시아경제, 한겨레, 한국스포츠경제, 헤럴드경제, 뉴시스) 셋째, 긴급으로 기사 없이 제목만 잘못 내보낸 경우(강원일보, 경인일보, 국제신문, 동아닷컴, 부산일보, 스포츠경향, 아시아투데이, 에너지경제, 연합뉴스)이다.
독자의 관심과 사회적 영향력이 큰 유명 인사의 사망 관련 기사의 경우 더욱 신중하고 정확하게 확인해 보도해야 한다.
이번 종현 사망 사건에서 이처럼 많은 신문들이 오보를 하거나 잘못된 제목을 단 것은 신속한 보도를 위해 통신 기사를 참조하거나 인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합뉴스는 1보<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1보), 송고시간 2017/12/18 19:06>를 내보낸 뒤 25분이 지난 뒤에야 2보<샤이니 종현, 쓰러진 채 발견…병원이송 후 사망 확인(2보) 송고시간 2017/12/18 19:31>에서 제목을 수정했으나, 이미 대다수의 매체는 <숨진 채 발견>이라고 보도한 뒤였다.
이후에도 아래 캡처에서 보듯 연합뉴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신문사들은 오보를 수정하는데 노력을 쏟은 흔적을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⑤(기사의 정정)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참고: 연합뉴스 2보 후 보도현황(비록 사진설명이지만 여전히 종현이 청담동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써 있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⑤(기사의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