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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5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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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470 한화 내야수, 일본 마무리 캠프 중 성추행 혐의로 체포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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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17년 11월 22일자「한화 내야수, 일본 마무리 캠프 중 성추행 혐의로 체포」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헤럴드경제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헤럴드경제
    한화 내야수, 일본 마무리 캠프 중 성추행 혐의로 체포
    기사입력 2017-11-22 21:03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A가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훈련 중 성추행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교도 통신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22일 “미야자키 경찰이 여성 점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한국프로야구 한화 내야수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용의자 신분인 A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산케이스포츠는 “A 선수가 2일 훈련이 끝난 뒤 한화 동료와 미야자키 시내 식당에서 여성 점원을 억지로 껴안는 등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방범 카메라등에 용의자 얼굴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해당 선수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터라 한화 구단은 일본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onlinenews@heraldcorp.c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1122000962&nt=1&md=20171123003002_BL#a

    연합뉴스
    한화 내야수, 일본 마무리 캠프 중 성추행 혐의로 체포
    기사입력 2017.11.22 오후 07:15?최종수정 2017.11.22 오후 07:18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화 이글스 내야수 A가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훈련 중 성추행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교도 통신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22일 "미야자키 경찰이 여성 점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한국프로야구 한화 내야수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용의자 신분인 A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산케이스포츠는 "A 선수가 2일 훈련이 끝난 뒤 한화 동료와 미야자키 시내 식당에서 여성 점원을 억지로 껴안는 등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방범 카메라 등에 용의자 얼굴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해당 선수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터라 한화 구단은 일본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jiks79@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2/0200000000AKR20171122181000007.HTML?input=1195m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비교표에서 보듯 위 적시 기사는 연합뉴스가 2017년 11월 22일 오전 07시15분에 송고한「한화 내야수, 일본 마무리 캠프 중 성추행 혐의로 체포」제목의 기사를 모두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