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91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4125 日 로또협회 “한국 로또 10번 중 4번 1등 맞춰”

연합뉴스       발행인  박  노  황  
원문보기 Print
  • 주 문

      연합뉴스(yonhapnews.co.kr) 2017년 9월 30일자(캡처시각)「日 로또협회 “한국 로또 10번 중 4번 1등 맞춰”」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9. 30. 13:28:49 캡처 >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26/0200000000AKR20170926021200030.HTML?input=1195m >

      연합뉴스는 일본 로또협회가 한국에서 1등 번호를 맞히는 확률이 40%나 된다고 말한 것처럼 황당한 광고 제목을 달았다. 이 제목을 클릭하면 그 같은 내용은 전혀 없고 특정 로또 예상업체 사이트가 등장한다. 독자의 눈길을 끌려는 거짓 광고라 하겠다.
      이는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하는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http://land.dp25.kr/land/lts/m-index10.html?bnna18=832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