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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7년 10월 18일자「은하선 작가 “자위 하루 3~4번 했는데, 한 번으로 줄었다”」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스포츠동아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은하선 작가 “자위 하루 3~4번 했는데, 한 번으로 줄었다”
< 기사입력 2017-10-18 14:54 >
‘까칠남녀’ 은하선 작가가 자위에 대한 솔직하게 고백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EBS1 ‘까칠남녀’에는 ‘나 혼자 한다, 자위’ 편에 출연한 은하선 작가는 “내 전문이다. 매일 하는 정도”라고 당당하게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고기를 끊었는데, 확실히 끊기 전보다 성욕이 줄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은하선 작가는 “하루에 3~4번 했는데 그게 줄어서 한 번”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들어다 놨다. 한편 은하선 작가는 당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까칠남녀 나 혼자 한다 편, 여성의 자위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가 나왔으면 했는데 편집상 남성의 자위가 많이 부각되었다는 점, 섹스토이들을 하나하나 설명했던 부분이 통편집 되었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섹스토이를 본 50대 여성들의 반응이 들어갔다는 것과 20대 페미들이 걸스타운에 모여서 밥먹으면서 섹스토크하는 장면이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했다”라며 녹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1018/86810847/1 >
< 캡처시각 17. 10. 18. 23:58 >
※참고
『‘까칠남녀’ 은하선 작가 “자위 하루 3~4번 했는데, 한 번으로 줄었다”
기사입력 2017-05-10 14:39
‘까칠남녀’ 은하선 작가가 자위에 대한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다. 8일 방송된 EBS1 ‘까칠남녀’에는 ‘나 혼자 한다, 자위’ 편에 출연한 은하선 작가는 “내 전문이다. 매일 하는 정도”라고 당당하게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고기를 끊었는데, 확실히 끊기 전보다 성욕이 줄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은하선 작가는 “하루에 3~4번 했는데 그게 줄어서 한 번”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들어다 놨다. 한편 은하선 작가는 오늘(9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까칠남녀 나 혼자 한다 편, 여성의 자위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가 나왔으면 했는데 편집상 남성의 자위가 많이 부각되었다는 점, 섹스토이들을 하나하나 설명했던 부분이 통편집 되었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섹스토이를 본 50대 여성들의 반응이 들어갔다는 것과 20대 페미들이 걸스타운에 모여서 밥먹으면서 섹스토크하는 장면이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했다”라며 녹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 http://sports.donga.com/SPORTS/3/all/20170510/84295288/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과거 방송된 EBS1 ‘까칠남녀’에서 ‘나 혼자 한다, 자위’ 편에 출연한 은하선 작가가 “자위에 대해 ‘내 전문이다. 매일 하는 정도’라고 당당하게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 내용은 참고에서 보듯 2017년 5월 10일 게재했던 기사다. 새로운 내용이 없는데도 5개월이 지난 뒤 같은 기사를 네이버 뉴스스탠드에 톱에 올리는 것은 조회 수를 높이기 위한 편법 행위라는 의심을 살 수 있다.
따라서 위 기사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⑨(부당한 재전송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⑨(부당한 재전송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