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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3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4113 美 보안문서 공개 “한국 로또는 정해져 있다” 외 2건

1.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2. 서울신문    발행인  김  영  만  
3. 쿠키뉴스    발행인  변  재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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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17년 9월 10일자「美 보안문서 공개 “한국 로또는 정해져 있다”」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9월 11일자「日 로또학회 “한국 로또 당첨 쉬워” 충격!!」제목의 광고, 쿠키뉴스(kukinews.com) 9월 11일자「美 보안문서 공개 “한국 로또는 정해져 있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뉴스1

    < 9. 10. 20:29:19 캡처 >
    < http://www.news1.kr/articles/?3097096 >

    (2)서울신문

    < 9. 11. 09:07:02 캡처 >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11001008&wlog_sub=svt_006 >

    (3)쿠키뉴스

    < 9. 11. 14:58:24 캡처 >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83893 >

      뉴스1 서울신문 쿠키뉴스는 미국(당국)이 한국에서는 로또 당첨 번호가 정해져 있다고 보안문서에서 밝혔다는 둥 일본 로또학회가 한국에서는 로또 당첨이 쉽다고 했다는 둥 황당한 광고 제목들을 달았다. 물론 이들을 클릭하면 그 같은 내용은 전혀 없고 각각 특정 로또 예상업체 사이트가 등장한다. 독자의 눈길을 끌려는 거짓 광고라 하겠다.
      이는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하는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을 각각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1. 뉴스1 < http://a.mrep.kr/lottoplus2?bnurlnb=00KJ >
    2. 쿠키뉴스 < http://a.mrep.kr/lottoplus2?bnurlnb=00Fh >
    3. 서울신문 < http://buxmeto.co.kr/lottolife/m/?ref=884&cc=1086122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