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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3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경고

 
 

2017-4100 난 도련님이랑 둘이 있을 때가 제일 좋아.. 외 2건

1.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2. 코리아헤럴드  발행인  권  충  원  
3. 한경닷컴      발행인  고  광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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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17년 9월 3일자「난 도련님이랑 둘이 있을 때가 제일 좋아..」제목의 광고, 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 9월 10일자「형수」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9월 27일자「“형수님..나랑 둘이 있으면 좋지?!”」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경고’한다.
     

  • 이 유

    (1)뉴시스

    < 9. 3. 13:17:02 캡처 >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903_0000084531&cid=10301 >

    (2)코리아헤럴드

    < 9. 10. 10:41:18 캡처 >
    <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170908000181&kr=1 >

    (3)한경닷컴
            
    < 9. 27. 09:21:18 캡처 >
    <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92784211&nv=3 >

      뉴시스, 코리아헤럴드는「난 도련님이랑 둘이 있을 때가 제일 좋아..」, 한경닷컴은「“형수님..나랑 둘이 있으면 좋지?!”」라는 문구로 웹툰 ‘형수’를 광고했다. 그런데 이 웹툰은 시동생과 형수 사이의 성적(性的) 관계를 외설스러운 글과 그림으로 묘사한다. 게다가 포르노나 진배없는 이 연재물 사이트로 들어가는 데 아무런 제한이 없어 어린이?청소년에게도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이는 “신문광고는 관계법규에 어긋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는 신문광고윤리강령 3, “혐오감이나 어떤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음란, 추악 또는 잔인한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2의 (2)를 각각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http://me.co.kr/sub/freeview_toon.php?seqNum=14244&itemNo=700&openv=free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