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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3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3384 산업부 산하 로봇산업진흥원장, "성희롱 의혹" 일자 사표 제출 외 3건

1. 세계일보     발행인  차  준  영
2.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3.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4. 아시아경제   발행인  최  영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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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세계일보(segye.com) 2017년 9월 12일자「산업부 산하 로봇산업진흥원장, ‘성희롱 의혹’ 일자 사표 제출」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9월 12일자「‘여직원 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 제출」제목의 기사,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9월 12일자「‘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산업부 “조사결과에 따라 조치”」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9월 13일자「‘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 제출」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세계일보와 헤럴드경제, 아시아투데이, 아시아경제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세계일보

    세계일보
    산업부 산하 로봇산업진흥원장, '성희롱 의혹' 일자 사표 제출
      입력 : 2017-09-12 19:36:40 ??
      수정 : 2017-09-12 19:36:40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로봇진흥원 박모 원장은 이날 산업부에 사표를 제출했다는 것. 산업부는 박 원장의 성희롱 의혹에 대한 산업부 감사관실 진상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
      사표를 내고 그만두면 성희롱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징계 등의 조치를 하기가 어려워진다.?
      산업부 관계자는 “사표는 수리하지 않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할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 모바일 익명 게시판 애플리케이션인 ‘블라인드’에 박 원장이 여직원들을 여러 차례 성희롱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박 원장이 여비서에게 “주말에 포항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자”고? 했고 이후 여비서가 힘들다며 지난 7월 사직했다고 주장했다.
      또 원장이 5월 회식자리에서 다른 여직원에게 “너보다 예쁜 여직원들 많아졌다. 어떻게 할 거냐”는 식으로 외모를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박 원장은 이런 주장을 대부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http://www.segye.com/newsView/20170912005564

    연합뉴스
    '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 제출
      송고시간 2017/09/12 19:18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로봇진흥원 박모 원장은 이날 산업부에 사표를 냈다.
      산업부는 박 원장의 성희롱 의혹에 대한 산업부 감사관실 진상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
      사표를 내고 그만두면 성희롱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징계 등의 조치를 하기가 어려워진다.
      산업부 관계자는 "사표는 수리하지 않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 모바일 익명 게시판 애플리케이션인 '블라인드'에 박 원장이 여직원들을 여러 차례 성희롱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박 원장이 여비서에게 "주말에 포항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자"고 했고 이후 여비서가 힘들다며 지난 7월 사직했다고 주장했다.
      또 원장이 5월 회식자리에서 다른 여직원에게 "너보다 예쁜 여직원들 많아졌다. 어떻게 할 거냐"는 식으로 외모를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박 원장은 이런 주장을 대부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bluekey@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12/0200000000AKR20170912184900003.HTML?input=1195m

    (2)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여직원 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 제출
      기사입력 2017-09-12 19:38

      [헤럴드경제] 여직원 성희롱 의혹이 제기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로봇진흥원 박 모 원장은 이날 산업부에 사표를 냈다.
      산업부는 박 원장의 성희롱 의혹에 대한 산업부 감사관실 진상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사표는 수리하지 않았다. 사표를 내고 그만두면 성희롱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징계 등의 조치를 하기 어려워진다.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 모바일 익명 게시판 애플리케이션인 ‘블라인드’에 박 원장이 여직원들을 여러 차례 성희롱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박 원장이 여비서에게 “주말에 포항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자”고 했고 이후 여비서가 힘들다며 지난 7월 사직했다고 주장했다.    또 원장이 5월 회식자리에서 다른 여직원에게 “너보다 예쁜 여직원들 많아졌다. 어떻게 할 거냐”는 식으로 외모를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박 원장은 이 같은 주장을 대부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912000991

    연합뉴스
    '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 제출
      송고시간  2017/09/12 19:18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로봇진흥원 박모 원장은 이날 산업부에 사표를 냈다.
      산업부는 박 원장의 성희롱 의혹에 대한 산업부 감사관실 진상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
      사표를 내고 그만두면 성희롱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징계 등의 조치를 하기가 어려워진다.
      산업부 관계자는 "사표는 수리하지 않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 모바일 익명 게시판 애플리케이션인 '블라인드'에 박 원장이 여직원들을 여러 차례 성희롱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박 원장이 여비서에게 "주말에 포항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자"고 했고 이후 여비서가 힘들다며 지난 7월 사직했다고 주장했다.
      또 원장이 5월 회식자리에서 다른 여직원에게 "너보다 예쁜 여직원들 많아졌다. 어떻게 할 거냐"는 식으로 외모를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박 원장은 이런 주장을 대부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bluekey@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12/0200000000AKR20170912184900003.HTML?input=1195m

    (3)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산업부 “조사결과에 따라 조치”
      기사승인 2017. 09. 12. 19:55  

      여직원을 성희롱 의혹으로 조사를 받게 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하지만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사표를 수리하지 않고 조사 결과에 따라서 징계 등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로봇진흥원 박모 원장은 이날 산업부에 사표를 냈다.
      산업부는 박 원장의 성희롱 의혹에 대한 산업부 감사관실 진상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 사표를 내고 그만두면 성희롱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징계 등의 조치를 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사표는 수리하지 않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 모바일 익명 게시판 애플리케이션인 ‘블라인드’에 박 원장이 여직원들을 여러 차례 성희롱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박 원장이 여비서에게 “주말에 포항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자”고 했고 이후 여비서가 힘들다며 지난 7월 사직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 원장은 5월 회식자리에서 다른 여직원에게 “너보다 예쁜 여직원들 많아졌다. 어떻게 할 거냐”는 식으로 외모를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박 원장은 이런 주장에 대해 대부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록 기자 rok@asiatoday.co.kr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912010005860

    연합뉴스
      '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 제출
      송고시간  2017/09/12 19:18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로봇진흥원 박모 원장은 이날 산업부에 사표를 냈다.
      산업부는 박 원장의 성희롱 의혹에 대한 산업부 감사관실 진상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
      사표를 내고 그만두면 성희롱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징계 등의 조치를 하기가 어려워진다.
      산업부 관계자는 "사표는 수리하지 않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 모바일 익명 게시판 애플리케이션인 '블라인드'에 박 원장이 여직원들을 여러 차례 성희롱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박 원장이 여비서에게 "주말에 포항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자"고 했고 이후 여비서가 힘들다며 지난 7월 사직했다고 주장했다.
      또 원장이 5월 회식자리에서 다른 여직원에게 "너보다 예쁜 여직원들 많아졌다. 어떻게 할 거냐"는 식으로 외모를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박 원장은 이런 주장을 대부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bluekey@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12/0200000000AKR20170912184900003.HTML?input=1195m

    ⑷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 제출
      최종수정 2017.09.13 00:00
      기사입력 2017.09.13 00:00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로봇진흥원 박 모 원장은 이날 산업부에 사표를 냈다.
      산업부는 성희롱 의혹에 대한 감사관실 진상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박 원장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

      산업부 관계자는 "사표는 수리하지 않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7월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실에 따르면 모바일 익명 게시판 애플리케이션인 '블라인드'에 박 원장이 여직원들을 여러 차례 성희롱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박 원장이 여비서에게 "주말에 포항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자"고 했고 이후 여비서가 힘들다며 지난 7월 사직했다고 주장했다.
      또 5월 회식자리에서는 원장이 다른 여직원에게 "너보다 예쁜 여직원들 많아졌다. 어떻게 할 거냐"는 식으로 외모를 지적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박 원장은 이런 주장을 대부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본부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1220482835329

    연합뉴스
    '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 제출
      송고시간  2017/09/12 19:18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로봇진흥원 박모 원장은 이날 산업부에 사표를 냈다.
      산업부는 박 원장의 성희롱 의혹에 대한 산업부 감사관실 진상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다.
      사표를 내고 그만두면 성희롱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징계 등의 조치를 하기가 어려워진다.
      산업부 관계자는 "사표는 수리하지 않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 모바일 익명 게시판 애플리케이션인 '블라인드'에 박 원장이 여직원들을 여러 차례 성희롱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박 원장이 여비서에게 "주말에 포항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자"고 했고 이후 여비서가 힘들다며 지난 7월 사직했다고 주장했다.
      또 원장이 5월 회식자리에서 다른 여직원에게 "너보다 예쁜 여직원들 많아졌다. 어떻게 할 거냐"는 식으로 외모를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박 원장은 이런 주장을 대부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bluekey@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12/0200000000AKR20170912184900003.HTML?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9월 12일 19시 18분에 송고한「'성희롱 의혹' 로봇산업진흥원장 사표 제출」제목의 기사를 거의 대부분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18분 뒤 전재한 세계일보는 고친 글자조차 거의 없고 각각 20분과 4시간 42분 뒤 헤럴드경제와 아시아경제는 한 문장씩만 삭제한 뒤 거의 그대로 실었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