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2017년 9월 22일자(캡처시각)「히딩크 감독 논란에…이천수 “신태용 감독 안 된다·…”」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일간스포츠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17. 9. 22. 17:00 >
『히딩크 감독 논란에 입 연 이천수 ”신태용 감독 안 된다는···”
입력 2017.09.22. 16:04
이천수가 한국 대표팀 감독직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지난 21일 이천수는 팟캐스트 '주간 서형욱'에 출연해 히딩크 감독이 지금 한국 축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수는 대표팀 감독직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만약에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히딩크 감독이 한국 축구팀에 온다고 하면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신태용 감독도 되게 좋으신 분이고, 적합하신 분이다. 그러나 히딩크 감독은 성적을 내봤고 경험해본 사람이다.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적합하다"고 히딩크 감독을 모셔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신태용 감독이 안 된다는 얘기가 아니다. 하지만 한국 축구의 전체적인 위상을 올리기 위해, 다시 축구 팬들이 운동장을 찾게 하기 위해서라도 히딩크 감독을 모셔오는 게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히딩크 감독이 의사를 정확히 밝혀 온다고 했을 때는 물론 모셔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신태용 감독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962734 >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이천수가 팟캐스트 '주간 서형욱'에 출연해 히딩크 감독이 지금 한국 축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신태용 감독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 표제는 「히딩크 감독 논란에…이천수 “신태용 감독 안 된다…”」로 본문 내용과는 다르다. 비록 말줄임표를 달았지만 독자들은 반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