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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3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3363 신태용호, 열명 뛴 이란에 0대0 무승부…본선확정

경북일보       발행인  한  국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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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북일보(kyongbuk.com) 2017년 9월 1일자(캡처시각)「신태용호, 열명 뛴 이란에 0대0 무승부…본선확정」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경북일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간 17. 9. 1. 20:37 >

    『신태용호, 열명 뛴 이란에 0대0 무승부…본선확정 실패
      < 기사입력 2017-08-31 23:14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9차전에서 이른 시간 수적 우위를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사냥에 실패, 오는 6일 우즈벡과의 예선 10차전에서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9차전 이란과의 경기에서 0-0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이날 경기결과로 한국은 4승 2무 4패 승점 14점을 획득해 이란에 이어 2위를 지켰으나 같은 날 중국에 0-1로 패한 우즈베키스탄에 승점 2점 차를 유지, 결국 예선 최종전에서 최소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렸다.  대표팀 데뷔경기를 치른 신태용 감독은 철벽을 자랑하는 이란 포백라인을 의식한 듯 황희찬과 권창훈 2명의 신예 공격수들을 최전방에 세우고 손흥민과 이재성을 좌우에 포진시켰다.(하략)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03031 >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8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이란과의 경기에서 0-0 득점 없이 비겼다는 내용이다. 한국은 4승2무4패로 승점 14점을 획득해 이란에 이어 2위를 지켰으나 같은 날 중국에 0-1로 패한 우즈베키스탄에 승점 2점 차를 유지, 결국 예선 최종전에서 최소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렸다는 것도 강조했다. 원 제목은「신태용호, 열명 뛴 이란에 0대0 무승부…본선확정 실패」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신태용호, 열명 뛴 이란에 0대0 무승부…본선확정」이라고 정 반대의 제목이 올랐다. 제목을 네이버 뉴스스탠드에 올리면서 ‘실패’라는 단어가 잘린 것으로 추정되나,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 온라인 편집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