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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3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경고

 
 

2017-3362 방황하던 ‘기성용 아내’ 한혜진 결국…제 갈길 갔다 외 8건

스포츠동아     발행인  송  영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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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7년 9월 5일자(이하 캡처시각)「방황하던 ‘기성용 아내’ 한혜진 결국…제 갈길 갔다」기사의 제목①, 9월 10일자「남성진·김지영, 또 별거…김용림 탓? 충격 비화」기사의 제목②, 9월 12일자「故김광석 아내, 불륜 의혹…결혼 전 아이까지 출산 경악」기사의 제목③, 9월 13일자「‘서두원 성관계 논란’ 송가연, 순탄치 않은 행보」기사의 제목④,「유하나 “남편 이용규, 딴 여자와 살림…” 파격 발언」기사의 제목⑤, 9월 15일자「유하나, 이용규와 이혼 위기 “음독, 자해…” 경악」기사의 제목⑥, 9월 23일자「“이루 아이 낙태, 태진아 인간도 아냐” 초특급 폭로」기사의 제목⑦, 9월 21일자「MBC 담당자, 외주PD에 “섹스하다...침 흘려” 경악」기사의 제목⑧, 9월 23일자「故 김광석 장모 “딸, 서연이 죽음 고백…」기사의 제목⑨ 등 9건에 대하여 ‘경고’ 한다.
     

  • 이 유

      1. 스포츠동아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방황하던 ‘기성용 아내’ 한혜진 결국…제 갈길 갔다

    < 캡처시간 17. 9. 5. 09:49 >

    『한혜진-박건형, 신생 지킴엔터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 기사입력 2017-09-05 08:04 >

      배우 한혜진과 박건형이 신생 기획사 지킴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지킴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혜진 박건형 배우가 지킴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킴 엔터테인먼트는 한혜진 박건형과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매니저 김진일 대표가 독립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소속사는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만큼 지금까지 쌓아 온 신뢰와 열정으로 두 배우가 더욱 탄탄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활동에서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905/86169364/1 >  

    ②남성진·김지영, 또 별거…김용림 탓? 충격 비화

    < 캡처시간 17. 9. 10. 00:47 >

    『‘별거가 별거냐2’ 남성진·김지영, 강성진·이현영, 별거 선택한 이유
      < 기사입력 2017-09-09 09:13 >

      ‘별거가 별거냐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9일 밤 첫 방송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별거가 별거냐2’에서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 합류하게 된 결혼 14년차 김지영-남성진 부부와 슬하 3남매를 둔 결혼 13년차 강성진-이현영 부부의 아슬아슬한 별거 전 일상이 공개된다.
    ● 남성진·김지영 부부 달달 부부 변신? 시어머니 김용림 방문으로 부부 전쟁 재점화   이날 방송에서 ‘별거가 별거냐’ 시즌1에서 결혼 방학을 한차례 맞았던 남성진-김지영 부부는 달라진 일상을 보여준다. 투덜이로 불리던 남성진은 김지영에게 달달한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하지도 않던 애교를 부리는 등 스윗가이로 변신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하지만 두 사람의 평화는 시어머니 김용림의 갑작스러운 방문으로 깨진다는 후문이다. 김지영은 이미 김용림의 방문을 알고 있는 모습으로 대수롭지 않게 대응하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시어머니와 도와주지 않는 남편 사이에 껴 고군분투를 벌인다.  
    ● 걸그룹 출신 아내 이현영에게 남편 강성진이 던진 충격적인 독설은?  이번 시즌 합류한 강성진·이현영 부부는 늦둥이 셋째 딸 출산으로 육아 전쟁을 치르는 일상을 보여준다.    걸그룹 출신 아내 이현영은 11살 첫째 아들 민우와 8살 둘째 딸 민영, 이제 8개월 된 셋째 딸 민하까지,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에 청춘을 바쳤다. 강성진은 표현력 좋은 연기파 배우이지만, 정작 아내에게는 서툴러 독한 화법을 자랑한다. 특히 그는 “후저졌다”는 한 마디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킨다. 아내들에겐 원성을, 남편들에게 조차 외면 당하며 ‘오늘만 사는 남자’라는 별명을 얻은 강성진의 독설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별거가 별거냐2’는 대한민국 최초 스타 부부 공개 별거 리얼리티라는 자존심을 걸고 별거 전 부부의 은밀한 속사정과 별거 후 대리만족을 부르는 일탈과 도전으로 더욱 재미있고 짙어진 공감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 ‘별거가 별거냐2’는 9일 토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909/86243118/2 >

    ③故김광석 아내, 불륜 의혹…결혼 전 아이까지 출산 경악

    < 캡처시간 17. 9. 12. 09:52 >

    『故김광석 아내, 불륜 의혹…결혼 전 아이까지 출산 경악
      < 기사입력 2017-09-12 08:54 >
      
      ‘풍문쇼’에서는 가수 故 김광석의 자살을 둘러싼 풍문에 대해 다뤘다. 11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영화 ‘김광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이상민은 풍문 기자단에게 “김광석과 여성 팬과의 관계라는 게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김광석은 지난 1996년 1월 사망했다.   이에 연예부기자는 “아내 서씨가 말하는 김광석의 자살 이유는 여자관계다. 여자문제가 불거지면서 이로 인해 심각한 부부불화가 있었고 그것이 김광석을 자살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자 다른 연예부기자는 “김광석 측 주장은 다르다. 서씨가 오히려 불륜을 저질렀다고 나온다. 김광석이 작성한 일기장에 보면 서씨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내용이 적혀있고, 서씨가 결혼하기 전 한 차례 결혼해 아이까지 출산했었다는 의혹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김광석의 사망에 대해 이준석은 “너무 시간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특별법이 필요하다. 그래서 10만 명 이상 서명 시 입법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키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박주민, 진선미 의원과 정의당 추혜선 의원이 일명 ‘김광석 법’을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연예부기자는 “그동안 재수사 의지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한 때 중앙지검 강력부에서 아내 서씨를 조사 했다. 인터뷰를 거짓말탐지기를 통해서 했더니 거짓말이라는 결과가 나온 거야. 그래서 재수사를 할 수 있겠구나라고 잘 되려던 찰나에 해당 수사팀에서 다른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래서 그 팀이 해체가 되고 재수사 약속을 했던 담당검사가 구속되는 상황에 이른 거지. 그래서 중단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라며 김광석 사망에 대한 수사에 대해 전했다.  사진|‘풍문쇼’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912/86280737/1 >  

    ④‘서두원 성관계 논란’ 송가연, 순탄치 않은 행보

    < 캡처시간 17. 9. 13. 18:28 >

    『송가연, 2차 가처분 신청도 기각…“전속계약 유효해”
      < 기사입력 2017-09-13 17:10 >

      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두 번째 가처분 신청도 기각됐다.
      송가연은 지난달 18일 종합격투기 대회사인 ㈜로드를 상대로 “전속 선수계약이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위반하여 무효이다”라고 주장하며, 선수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이는 송가연이 ㈜로드를 상대로 한 두 번째 가처분 신청이다. 하지만 송가연의 두 번째 가청분 신청도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정만)은 12일 “(송가연의 두 번째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 전속 선수계약이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위반하였다고 볼 수 없다”며 “채권자와 채무자가 2013년 12월 1일 체결한 전속 계약의 효력이 유효하다”라고 결정했다.   첫 번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음에도 송가연은 법원의 결정에 승복하지 않고 재차 형식만 바꾼 가처분을 제기하였으나, 역시나 기각된 것.   지난 첫 번째 가처분 신청 당시 재판부는 “전속 계약의 효력이 유효하다”며 “이 사건 선수계약이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반한다고 볼 수 없고, 세부 계약 내용 역시 불공정하다고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어 이번 두 번째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으로 송가연은 로드FC에서의 선수 활동에 관하여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음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하략)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913/86312412/1 >  

    ⑤유하나 “남편 이용규, 딴 여자와 살림…” 파격 발언

    < 캡처시간 17. 9. 13. 00:11 >

    『‘싱글와이프’ 유하나 출연 “다시 태어나도 이용규와 결혼” [공식]
      < 기사입력 2017-09-12 09:51 >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SBS ‘싱글와이프’에 전격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며ㅑㄴ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이제는 5살 아들의 엄마로 육아와 가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전직 항공사 모델 출신으로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유하나는 새침한 외모와 달리 입만 열면 거침없는 수다스러움으로 스튜디오에 남편들을 압도했다.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와 ‘싱글와이프’ 광팬임을 인증하며 “나 또한 일탈여행이 너무 필요하다”며 이를 지켜볼 남편 이용규에게 끊임없는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유하나는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 할 것이냐”는 질문에 “당연하다”고 말하면서도 “다른 여자와 사는 꼴은 절대 볼 수 없다”며 남다른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유하나의 거침없는 입담과 톡톡 튀는 매력은 13일 방송되는 ‘싱글와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912/86281689/1 >

    ⑥유하나, 이용규와 이혼 위기 “음독, 자해…” 경악

    < 캡처시간 17. 9. 15. 01:13 >

    『유하나, 이용규와 이혼 위기 “자살, 음독, 자해…” 경악
      < 기사입력 2017-09-14 14:47 >

       배우 유하나가 남편인 야구선수 이용규와 겪었던 이혼 위기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 유하나는 “최근에 남편과 살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기로에 섰을 때, 누구한테 말도 할 수 없어서 점집을 갔다”고 입을 열었다.
      유하나는 “그런데 점술가가 ‘둘은 무조건 안 돼. 굿도 안 돼. 부적도 안 돼. 무조건 너네는 못 살아’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어떤 방법이라도 쓸게. 난 남편과 잘 살고 싶다’고 했더니 ‘안 돼. 그리고 너 자살, 음독, 자해 조심해’ 이러는 거야. 거기 앉아있는 동안 내가 땅으로 꺼지는 느낌이 들었고, 거기서 나오면서 너무 기분이 나쁘고 ‘우리 부부는 진짜 아니구나. 이 분이 돈을 벌기 위해서라도 굿을 요구할 텐데. 이건 진짜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딱 나왔는데 순간 스치는 생각이, 얼마 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셨거든. 점집 가기 전에. 외할머니가 던지는 메시지 같은 거야. ‘무조건 잘 살아야 하고, 무조건 마음이 다치더라도 조심하라’는 메시지 같은 게 뒤에서 딱 때리는데 ‘나는 무조건 잘 살아야지. 아무리 힘들더라도 절대 자신을 해치진 말아야지’라며 정신이 번쩍번쩍 들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점도 끊었고, 남편한테 ‘우리 앞으로 더 잘 살자 나 여보랑 더 잘 살고 싶어’고 했다. 그러면서 관계가 점점 더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914/86328289/1 >  

    ⑦“이루 아이 낙태, 태진아 인간도 아냐” 초특급 폭로

    < 캡처시간 17. 9. 23. 23:39 >

    『유명 여성 A씨 “이루 아이 낙태했다” 폭로로 닥친 태진아 부자의 위기
      < 기사입력 2017-09-23 09:03 >

      과거 유명 작곡가 최 씨가 태진아 부자를 협박한 사건이 언급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태진아-이루 부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MC 정선희는 출연진들에 “언제부턴가 태진아 부자에게 시련이 닥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 기자는 “과거 한 여성이 개인 홈페이지에 ‘이루와 그의 아버지 태진아에게 공개 사과를 원한다’라는 글을 올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자는 “이 여성은 ‘이루가 군 복무할 당시 연인 관계였다. 그런데 헤어지는 과정에서 태진아가 개입했다. 폭언을 하고 어머니에게 300만 원을 건넸다’라고 주장했다”라고 말했고, 붐은 “이 여성은 조성모, 핑클, 장나라의 앨범에 참여한 유명 작곡가 최 씨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시사평론가는 “최 씨가 공개 사과를 요구하자 태진아는 인터뷰를 통해 ‘최 씨가 아들과 연인 관계였던 것은 맞다. 그런데 교제를 빌미로 최 씨가 1년 반 동안 수많은 공갈 협박을 했다. 심지어 1억 원을 요구했다’라며 반박했다”라고 말했다.  또 정선희는 “최 씨의 엄청난 폭로로 또 다른 국면을 맞은 사건이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시사평론가는 ”최 씨가 개인 홈페이지에 ‘이루의 아이를 낙태했다. 태진아는 인간이 아니다’라며 비난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태현은 “그런데 최 씨가 3일 뒤 지금까지의 주장과 전혀 다른 내용이 각서를 공개했다. ‘임신과 낙태, 태진아의 폭력은 전부 사실이 아니다. 명예훼손은 깊이 반성하겠다’라는 글을 태진아 부자에게 전했다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변호사는 “태진아 부자는 최 씨에 공갈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이에 재판부는 최 씨에 심신이 미약한 상태임을 감안하더라도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2년형을 확정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별별톡쇼 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sh_lee00@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923/86468875/1 >

    ⑧MBC 담당자, 외주PD에 “섹스하다...침 흘려” 경악

    < 캡처시각 17. 9. 21. 23:56 >

    『MBC ‘리얼스토리 눈’ 담당자, 외주PD에 “섹스하다…침 흘려” 경악
      입력 2017-09-21 16:57:00?
      독립제작자(독립제작사+독립PD) 협회가“MBC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을 제작하는 외주 제작사들이 본사 담당자로부터 그동안 폭언과 성희롱 등 갑질을 당해왔다”고 주장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지난 19일 한국독립PD협회와 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는 오전 11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리얼스토리 눈’은 외주제작업계에서는 가장 악명 높은 프로그램”이라면서 “‘리얼스토리 눈’ 한 프로그램에 온갖 종류의 불공정 행위가 주장한다. 한경수 독립PD는 “수천 명이 일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 방송사의 본사 안에서 이런 일이 반복돼 왔다”며 “내부적으로 제어 장치가 없었고, 한없이 나약한 제작진은 항의조차 할 수 없었다. 불공정한 갑을 관계를 바꾸지 않는 한 제2, 제3의 리얼스토리가 계속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고 중앙일보를 통해 말했다.
      MBC 측에서는 지난 1일 “지난 3년 6개월 간 외주 제작사와 MBC의 협업 시스템을 통해 시청자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언론의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시사보도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며 “MBC가 파업을 앞둔 현시점에서 제기되고 있는 ‘리얼스토리 눈’ 갑질 횡포 논란은 파업의 불씨를 키우기 위한 건 아닌지 순수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담당 CP를 향한 인격 모독적인 비난과 명예훼손성 발언도 즉시 중단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 http://sports.donga.com/SPORTS/3/all/20170921/86446452/1 >

    ⑨故 김광석 장모 “딸, 서연이 죽음 고백…

    < 캡처시각 17. 9. 23. 15:38 >

    『故 김광석 장모 “손녀 죽음 몰랐다” 모친 마저 딸을 범인으로…
      입력 2017-09-23 13:33:00?
      故 김광석의 장모이자 서해순 씨(52)의 어머니 주모 씨(84)도 손녀인 김서연 양의 죽음을 몰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동아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 씨는 딸의 죽음을 자신의 어머니에게도 숨겼다. 주 씨는 “2008년 봄 무렵 만난 딸이 ‘서연이가 미국에 있다’고 말해 당시엔 죽었다는 걸 몰랐다”고 털어놨다.
      주 씨의 말에 따르면 서 씨는 2007년 12월 23일 김 양이 숨진 후에도 어머니에게도 숨긴 것이 된다.
      그러면서 주 씨는 딸이 계속 전화를 받지 않아 직접 경기 용인시 집으로 갔었다고 말을 이어갔다. 그런데 서 씨는 한사코 주 씨를 집 안에 못 들어오게 했고, 김 양에게 줄 과자를 사자 “서연이 과자 못 먹어”라고 했다고 전했다.?
      주 씨는 딸에서 손녀가 보고싶다고 수시로 말했지만 “미국으로 돌아갔다”는 말만 들었다고. 얼마 뒤 주 씨는 동사무소에서 “죽은 서연이 앞으로 25만 원이 있는데 찾아가라”라는 전화를 받고 손녀의 죽음을 알게됐다. 이때도 서 씨는 나중에 자세히 얘기해주겠단느 말 뿐이었다.
      주 씨는 몇 달 뒤 딸에게로부터 김 양이 죽음에 대해 듣게 됐다. 서 씨는“새벽 작은 방에 있었는데, 큰 방에서 TV를 보면 서연이가 ‘목이 마르다’고 해서 물을 가져다 줬다. 이후 거실 소파에 누운 지 얼마 안돼 갑자기 툭 떨어져 병원에 옮기던 중 숨졌다”고 말했다.
      당시 경찰은 부검 결과 김 양의 사망 원인은 급성 화농성 폐렴이었고, 체내에서 감기약 성분 외에 다른 약물은 검출되지 않아 범죄와 관련이 없는 죽음으로 판결했다.
      지난 22일 검찰 측은 서울중앙지검은 다큐멘터리 영화 ‘김광석’의 감독인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서연 양의 사망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한 고발 사건을 형사6부에 배당하고, 이 사건과 관련해 주된 의혹을 받고 있는 김광석씨의 부인 서 모 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한편 서 씨는 동아일보 측에 “회사 대표로 살고 있는 일반인을 살인자 취급하고 사회생활 못 하게 만드는 세상”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923/86470558/1 >  

    ※참고

    < 캡처시각 17. 9. 23. 16:31 >
    <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70923/86467754/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①기사는 배우 한혜진과 박건형이 신생 기획사 지킴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는 내용이다. 지킴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혜진 박건형 배우가 지킴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고, 제목 또한「한혜진-박건형, 신생 지킴엔터와 전속계약」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방황하던 ‘기성용 아내’ 한혜진 결국…제 갈길 갔다」라고 해 소속사 이적 소식을 마치 가정사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다뤘다.
      ②기사는 김지영-남성진 부부가 첫 방송하는 E채널 ‘별거가 별거냐2’에 강성진-이현영 부부와 함께 출연,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합류하게 돼 부부의 아슬아슬한 별거 전 일상이 공개된다는 내용이다. 기사 원 제목도「‘별거가 별거냐2’ 남성진·김지영, 강성진·이현영, 별거 선택한 이유」이다.
      그런데 뉴스스탠드에는 톱으로「남성진·김지영, 또 별거…김용림 탓? 충격 비화」라고 했다. ‘별거가 별거냐2’ 방송에 출연 한다는 사실을 표제에서 제외해 시어머니인 김용림씨 때문에 다시 별거를 하는 것처럼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제목을 달았다.
      ③기사는 1996년 1월 사망한 가수 김광석의 자살을 둘러싼 풍문을 다룬 ‘풍문쇼’ 방송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한 연예부기자는 “아내 서씨가 말하는 김광석의 자살 이유는 여자관계다. 여자문제가 불거지면서 이로 인해 심각한 부부불화가 있었고 그것이 김광석을 자살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자 다른 연예부기자는 “김광석 측 주장은 다르다. 서씨가 오히려 불륜을 저질렀다고 나온다. 김광석이 작성한 일기장에 보면 서씨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내용이 적혀있고, 서씨가 결혼하기 전 한 차례 결혼해 아이까지 출산했었다는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뉴스스탠드에 톱으로「故김광석 아내, 불륜 의혹…결혼 전 아이까지 출산 경악」이라고 했다. 김광석씨 사망은 20년이 지난 사건인데 뒤늦게 김광석측 주장만을 제목으로 뽑아 부인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롭게 사망 원인이 밝혀진 것처럼 오도할 위험이 있다.
      ④기사는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종합격투기 대회사인 ㈜로드를 상대로 제기한 두 번째 가처분 신청도 기각돼 2013년 12월 1일 체결한 전속 계약의 효력이 유효하게 됐다는 내용이다. 기사 제목도 「송가연, 2차 가처분 신청도 기각…“전속계약 유효해”」이다.
      그런데 뉴스스탠드에「‘서두원 성관계 논란’ 송가연, 순탄치 않은 행보」라고 했다. ‘서두원과의 성관계 논란’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고 2년여 전 발생한 일로, 현재 발생한 것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으며 송가연 선수의 명예를 훼손할 소지가 있다.
      ⑤기사는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SBS ‘싱글와이프’에 출연,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 할 것이냐”는 질문에 “당연하다”고 말하면서도 “다른 여자와 사는 꼴은 절대 볼 수 없다”며 남다른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는 내용이다. 기사 제목도「‘싱글와이프’ 유하나 출연 “다시 태어나도 이용규와 결혼”」이다.
      그런데 뉴스스탠드에는「유하나 “남편 이용규, 딴 여자와 살림…” 파격 발언」이라고 해 마치 이용규가 바람을 피우고 있는 것처럼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제목을  달았다.
      ⑥기사는 배우 유하나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남편인 야구선수 이용규와 겪었던 이혼 위기에 대해 언급했다는 것이다. 그녀는 “최근에 남편과 살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기로에 섰을 때 점집을 갔다”는 것. 그런데 점술가가 ‘둘은 무조건 안 돼. 굿도 안 돼. 부적도 안 돼. 무조건 너네는 못 살아’ 그리고 ‘너 자살, 음독, 자해 조심해’라고 하더라는 내용이다.
      그런데 뉴스스탠드에 「유하나, 이용규와 이혼 위기 “음독, 자해…” 경악」이라고 해 마치 이용규와 지금 이혼 위기에 있는 것처럼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제목을 달았다. 또한 점술가가 ‘자살 음독 자해 조심해’ 라고 했다는 내용을 ‘조심해’를 빼고 ‘자살 음독 자해… 경악’ 이라고 달아 음독 자해를 한 것처럼 표현했다.
      ⑦기사는 TV조선 ‘별별톡쇼’에서 과거 유명 작곡가 최 씨가 태진아 부자를 협박한 사건을 다뤘다. 시사평론가는 “최 씨가 개인 홈페이지에 ‘이루의 아이를 낙태했다. 태진아는 인간이 아니다’라며 비난했다"라고 말했는데 김태현은 “그런데 최 씨가 3일 뒤 지금까지의 주장과 전혀 다른 내용이 각서를 공개했다. ‘임신과 낙태, 태진아의 폭력은 전부 사실이 아니다. 명예훼손은 깊이 반성하겠다’라는 글을 태진아 부자에게 전했다더라”라고 했고 “태진아 부자는 최 씨에 공갈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재판부는 최 씨에 심신이 미약한 상태임을 감안하더라도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2년형을 확정 지었다”라는 내용이다.
      그런데 뉴스스탠드에는「“이루 아이 낙태, 태진아 인간도 아냐” 초특급 폭로」라고 했다. 낙태는 이미 과거의 일이고, 그나마 허위임이 명백하게 밝혀졌는데도 마치 현재 폭로돼 그 사건이 사실인 것처럼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제목을 달았다.
      ⑧기사는 독립제작자협회가, MBC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의 담당자가 외주 제작사들에게 폭언과 성희롱을 당해 왔다고 주장한 내용을 다루었다. 그런데 이에 관한 녹취 파일이라며 공개한 부분에는 혐오스러운 표현이 난무한다. 비록 일부 단어를 XX로 처리했지만 추정이 가능하기에 혐오감이 줄어들지는 않는다.
      게다가 폭로 내용이라고 하지만「MBC 담당자, 외주PD에 “섹스하다...침 흘려” 경악」이라는 제목은 지나치게 자극적이다.  
      ⑨기사는 고인이 된 가수 김광석의 딸 서연이의 죽음과 관련, 외할머니가 밝힌 내용을 소개했다. 외할머니는 손녀가 죽은 사실을 딸(서연의 어머니)이 오랫동안 숨겼다고 말했다. 자신의 딸이 서연이를 죽였다고 생각한다는 부분도 없다.
      그런데도 제목을「故 김광석 장모 “손녀 죽음 몰랐다” 모친 마저 딸을 범인으로…」라고 달아 마치 딸을 지목한 것처럼 왜곡했다. 뉴스스탠드 제목도「故 김광석 장모 “딸, 서연이 죽음 고백…」이라고 해 딸이 (범죄 행위를) 고백하기나 한 것처럼 표현했다.
      이 기사는 “23일 동아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이라고 그 근거를 댔다. 그러나  이 기사가 인용한 동아일보 제목<참고>에는 외할머니가 딸을 범인으로 의심하거나 딸이 (범행을) 자백했다는 의미가 전혀 없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지난 2월 열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제906차 회의에서 같은 조항 위반으로 한 번에 9건 이상 ‘주의’를 받을 경우 ‘경고’로 제재수위를 높이기로 결정한 바에 따름)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