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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3차 심의결정 현황 /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2153 비즈+ 외 1건

1. 매일경제    발행인  장  대  환
2. 한국일보    발행인  이  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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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매일경제 2017년 9월 4일자 A20면「비즈+」제목의 기사 2건, 한국일보 9월 27일자 24·25면「가을분양대전」제목의 기사 10건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매일경제, 한국일보는 각각「비즈+」면,「가을분양대전」제목으로 특집면을 제작하면서 면 상단에 ‘advertorial page’ 표기를 넣어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러면서 특정 상품을 장점 일변도로 소개하고 있다. 그럼에도 기사에 기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나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신문 제작 태도는 자사와 특정 기업의 영리를 위한 것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우며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크게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4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