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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일보 2017년 9월 8일자 1면「경주시 황룡사 터 메밀꽃 만개 장관」제목의 사진, 매일일보 9월 18일자 16면「“여름 건너 가을로, 다리 건너 과거로”」제목의 기사 관련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도민일보와 매일일보의 적시 사진은 각각 다음과 같다.
(도민일보)= < http://www.d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850 >
(매일일보)
2. 위 사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도민일보는 뉴시스가 9월 7일 오후 1시 51분「활짝 핀 메밀 꽃」제목으로 송고한 경주시 제공 사진에 자사 기자의 이름을 달아 보도했고, 매일일보 역시 영주시 제공으로 뉴시스가 9월 15일 오후 12시 4분「영주 무섬외나무다리 축제」제목으로 송고한 사진을 출처를 밝히지 않고 게재했다.
이런 보도행태는 신문의 신뢰도를 훼손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