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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4097 日 로또학회 “한국 로또 당첨 쉬워” 충격!! 외 2건

1. 중앙일보    발행인  김  교  준
2. 연합뉴스    발행인  박  노  황
3. 조선biz     발행인  송  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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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2017년 8월 15일자「日 로또학회 “한국 로또 당첨 쉬워” 충격!!」제목의 광고, 연합뉴스(yonhapnews.co.kr) 8월 23일자「이번 주 로또 1등 6자리 방송 전 유출 13, 2…」제목의 광고, 조선biz(biz.chosun.com) 8월 24일자「日 로또학회 “한국 로또 당첨 쉬워” 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중앙일보
    < 8. 15. 11:41:34 캡처 >
    < http://news.joins.com/article/21843849 >

    (2)연합뉴스
    < 8. 23. 21:31:31 캡처 >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16/0200000000AKR20170816108800061.HTML?input=1195m >

    (3)조선biz
    < 8. 24. 17:11:55 캡처 >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4/2017082401884.html >

      중앙일보 조선biz는 일본 로또학회가 한국에서는 로또 당첨이 쉽다고 밝히기나 한 것처럼 특이한 광고 제목을 달았고, 연합뉴스는 로또 당첨 번호가 방송 전에 유출됐다면서 번호를 나열했다. 그러나 이 제목들을 클릭하면 그 같은 내용은 전혀 없고 특정 로또 예상업체 사이트가 등장한다. 독자의 눈길을 끌려는 거짓 광고라 하겠다.
      이는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하는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1. 중앙일보, 조선biz < http://buxmeto.co.kr/lottolife/m/?ref=1518&cc=1086122 >  
    2. 연합뉴스 < http://buxmeto.co.kr/lotto369/20/?ref=2280&cc=1044546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