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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2017년 7월 26일자(캡처시각)「‘이동건 결별’ 티아라 지연, 男 배우와 동거 시작...」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일간스포츠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 캡처시각 17. 7. 26. 15:50 >
『티아라 지연, 男 배우와 동거 시작…
[일간스포츠]?입력 2017.07.26 10:09?수정 2017.07.26 10:09
‘발칙한 동거’ 측 관계자는 26일 오전 한 매체에 “지연이 오창석과 함께 동거를 시작한다. 두 사람의 케미를 지켜봐 달라”며 “방송은 오는 8월 초 중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동거는 지연이 오창석의 집에 들어가게 됐다. 앞서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한 바 있지만, 이번에 새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새 집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발칙한 동거'는 각기 다른 개성의 스타들이 모여 함께 사는 '리얼 동거 라이프' 프로그램이다.?온라인 일간스포츠』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789962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발칙한 동거’라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리고 있다.
그러나 제목에는 방송 프로그램이란 말은 쏙 빼고 느닷없이「‘이동건 결별’ 티아라 지연, 男 배우와 동거 시작...」이라고 했다.
2년간 사귀다 결별한 전 남친 이동건이 배우 조윤희와 결혼발표까지 한 터라 이같은 제목은 지연이 새 남자친구와 동거에 들어간 것으로 오해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