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91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4090 김태희, 로또 1등 번호 미리 알고 있어? 외 2건

1. 뉴시스    발행인  김  현  호
2. 서울신문  발행인  김  영  만                          
3. 쿠키뉴스  발행인  변  재  운 
원문보기 Print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17년 6월 30일자「김태희, 로또 1등 번호 미리 알고 있어?」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7월 2일자「김태희, 로또 1등 번호 미리 알고 있어?」제목의 광고, 쿠키뉴스(kukinews.com) 7월 4일자「김태희, 로또 1등 번호 미리 알고 있어?」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①뉴시스

    < 6. 30. 09:19:12 캡처 >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630_0000027520&cid=10201 >

      ②서울신문

    < 7. 2. 13:50:20 캡처 >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02500002&wlog_sub=svt_006 >

    ③쿠키뉴스

    < 7. 4. 11:45:31 캡처 >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65841 >

      뉴시스 서울신문 쿠키뉴스는 배우 김태희가 로또 1등 번호를 미리 알아 당첨되기나 했다는 투로 제목을 달았다. 하지만 이 제목을 클릭해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김태희에게 매주 로또를 사는 취미가 있고, 당첨 예측을 위해 ‘로또 센스’를 이용한다는, 믿거나말거나 식의 주장만 있지 당첨됐다는 내용은 없다.
      이는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하는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adx.naonmedia.net/event/lottosense/land8.html?ctype=2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