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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7년 6월 5일자(이하 캡처시각)「비, 이러려고 김태희와 결혼했나…충격 근황」기사의 제목, 6월 7일자「김희철, 스무살 女아이돌과 동거 포착…깜짝」기사의 제목, 6월 12일자「성현아, 성매매-남편 죽음…마약까지 손…」기사의 제목, 6월 14일자「[속보]이진욱, 성폭행 아니라고 억울해 하더니 ‘경악’」기사의 제목, 6월 19일자「‘착한 글래머’ 엄상미, 관리 안하나?…」기사의 제목, 6월 21일자「송해, 결국 ‘전국노래자랑’ 하차하나…」기사의 제목, 6월 24일자「김지영, 죽음 앞두고 남편 남성진에게…폭풍 눈물」기사의 제목, 6월 25일자「‘대마초+성폭행’ 차승원 아들, 상상도 못한 근황…결국」기사의 제목, 6월 25일자「자우림 김윤아, 은퇴 언급 “둘째 생겨서…” 충격 고백」기사의 제목, 7월 4일자「임성은, 충격 근황…이혼 후 보라카이 스파는?」기사의 제목 등 10건에 대하여 ‘경고’ 한다.
1. 스포츠동아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비, 이러려고 김태희와 결혼했나…충격 근황」기사의 제목
< 캡처시간 2017-06-05 09:46 >
『비 “행복한 가정 꿈꿔…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
기사입력 2017-06-04 08:00
1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비는 “결혼하고 특별히 달라진 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평소 꿈꾸던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는 이상”을 이뤄서 더 없이 행복하다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비는 연말이면 한 아이의 아빠가 된다. 2~3일(한국시간) 이틀간 태국 방콕 쇼DC에서 열린 ‘2017 바이럴 페스트 아시아’ 참가 차 방콕을 방문한 비를 3일 오후 방콕 두짓타니 호텔에서 만났다. 그가 결혼 후 언론과 인터뷰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이럴 페스트 아시아’는 동영상 플랫폼 웹티비아시아가 주최하는 아시아 ‘인터넷 스타’들의 축제로, 아시아 각지의 유명 가수들이 이틀간 릴레이 공연을 벌였다. 한국을 대표해 가수 비와 수란, 데뷔를 앞둔 여성그룹 하이컬러가 출연했다. 비는 이날 무대에서 ‘라송’ ‘잇츠 레이닝’ ‘안녕이란 말 대신’ ‘터치 야’ 등 4곡을 불렀다. -결혼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특별히 달라진 게 없다. (연예)활동하면서도 마찬가지지만, 앞으로도 하던 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특별한 심경의 변화는 없다. 제 음악하고 무대도 늘 똑 같이 준비한다. 작품도 늘 똑같이 연기하며 지내고 있다.”-가정을 이루니 많이 행복할 것 같은데. “기본이 안 좋을 수가 없다. 너무 좋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목표였고, 제 이상이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게 지내고 있고, 재미있게 지내고 있다.”-지금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시기인가. “가장 행복한 시기는 그 기준이 있는 거다. 제가 어릴 때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에서 좋은 점수가 나오면 행복한 것이고, 대학 가서는 좋은 동아리 들어간 것이 행복일 수 있다. 그 때마다 기준이 달라지는데, 지금 기준으로 봤을 땐 더할 나위 없는 행복한 시간이다.”(하략)방콕(태국)|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604/84706382/2 >
②「김희철, 스무살 女아이돌과 동거 포착…깜짝」기사의 제목
< 캡처시간 2017-06-07 20:10 >
『지상렬·오연아·김희철·예린·이태환 ‘발칙한 동거’ 투입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7-06-07 08:20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 새로운 동거인들이 등장한다. 지상렬-오연아, 김희철-예린, 이태환까지 집주인-방주인으로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공개된 후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예능 베테랑부터 예능 신인까지 예측할 수 없는 이들 조합이 보여줄 케미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 이하 발칙한 동거)은 지난 2일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와 네이버TV를 통해 새로운 동거인들의 등장을 알리며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예고편 속에서는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개그맨 지상렬과 배우 오연아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첫 리얼리티 예능에 출연하는 오연아는 지상렬의 집에 방주인으로 들어간다. 드라마 ‘굿와이프’, ‘시그널’, ‘보이스’, ‘피고인’ 등에서 소름 돋는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뽐냈던 그가 지상렬과의 동거 생활에서 엉뚱 매력을 폭발시키며 예능 신스틸러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네티즌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 다른 조합으로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점령한 우주대스타 김희철과 상큼 발랄 걸그룹 여자친구의 예린의 조합이다. 김희절의 집에 예린이 방주인으로 들어가게 된 것. 평소 방송을 통해 아이돌들과 친분을 과시했던 김희철이 여자친구 예린의 등장에 탄식을 하며 무릎을 꿇는가 하면, 두 사람 앞에 다시 한번 초인종이 울리는 모습도 이어져 더욱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 가수 선후배 사이인 이들이 일상을 함께 하면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신인 배우 이태환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방주인으로 등장한다. 그는 서강준-강태오-공명-유일과 함께 있는 미남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막내 멤버로 드라마 ‘W’에서 훈훈하고 듬직한 경호원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으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는 주인공을 꿰차며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풋풋하고 해맑은 미소를 머금고 등장한 이태환과 동거 생활을 함께 할 집주인은 누구일지, 과연 첫 예능에 나선 그가 과연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개성만점 스타들의 리얼 동거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줄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607/84745911/2 >
③「성현아, 성매매-남편 죽음…마약까지 손…」기사의 제목
< 캡처시간 2017-06-12 09:30 >
『성현아, 성매매 논란-남편 죽음…마약까지 손대 ‘충격’
기사입력 2017-06-10 10:48
배우 성현아의 비운의 가정사 탓에 마약까지 손댔던 사실이 드러났다. 9일 밤 방송된 MBN ‘아궁이’에서는 ‘부모의 덫, 비운의 가정사 이겨낸 스타’ 편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지애는 “배우 성현아는 두 번이나 사랑하는 어머니를 떠나보랬다. 그 고통이 말로 할 수 없을 거 같다. 당시 성현아는 어떤 상황이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문화부 기자는 “슬픔이 크면 슬럼프가 찾아오고, 슬럼프에 빠진 사람은 유혹에 쉽게 넘어간다. 당시 손에 대선 안 되는 마약에 엑스터시에 손을 댔다”라고 전했다. 이어 “성현아는 ‘미국서 친구가 학생들도 먹는다는 얘기를 하면서 권했다. 아무 생각 없이 먹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주변인들로 인해 힘들었다면 이 사건은 본인 때문에 더 나락으로 떨어졌다”라고 덧붙였다. 또 변호사는 “체모 감정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 죄를 뉘우치며 혐의를 인정했다”라고 말했고, 한석준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또 동생도 사망했다. 감정적으로 보자면 성현아의 무너진 마음이 이해가 간다”라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성현아는 성매매 논란 무죄 판결 후 방송 복귀를 준비 중이었으나, 남편이 168억 횡령에 휘말려 죽음을 택하면서 현재 두문불출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610/84798920/1 >
④「[속보]이진욱, 성폭행 아니라고 억울해 하더니 ‘경악’」기사의 제목
< 캡처시각 17. 6. 14. 22:31 >
『[DA:이슈] “범죄 증명 없다” 이진욱 무고 女 무죄 판결의 숨은 뜻
입력 2017-06-14 15:34:00?
배우 이진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후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여성이 14일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에 사건은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올라와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14 단독 법정에서는 배우 이진욱으로부터 무고죄로 고소된 여성 오 씨에 대한 판결이 내려졌다. ?
법원 측은 이날 오 씨가 이진욱을 밤늦게 자신의 집에 들여보낸 점과 샤워를 하고 나온 이진욱에게 티셔츠를 준 점 등을 들어 두 사람의 성관계가 합의하에 이뤄졌을 것으로 의심할 만한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 그러나 오 씨가 일관되게 이진욱과의 성관계가 원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졌다고 주장한 점이나 성관계 직후의 수치심 등을 일관되게 설명하고 두 사람 모두 명시적으로 성관계에 동의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들어 “의사에 반한 성관계였다고 여겼을 개연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결국 법원은 오 씨에 대한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공소사실은 범죄의 증명이 없는 경우”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1심 판결이 오 씨의 무죄라고 해서 ‘그럼 결국 이진욱이 성폭행을 한 것 아니냐’는 판단으로 이어져선 곤란하다.
이에 대해 썬앤파트너스의 선종문 변호사는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무죄 판결이 내려지는 경우는 두 가지다. 처음부터 범죄가 되지 않는 경우이거나 공소 사실에 대한 충분한 증명이 되지 않은 경우다. 오늘 판결은 후자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선 변호사는 “무고죄의 성립 요건인 ‘허위사실’은 실체적 진실과 완전히 반대된 상황을 이야기 할 때 성립된다. 의심할 만한 상황이 있었으나 이에 대한 증명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피고인 오 씨에게 유리한 판결이 내려진 것이다. 원래 유죄 판결 자체가 합리적 의심도 없는 고도의 개연성을 필요로 한다”며 “그러나 검찰도 1심에서 끝내지 않고 보강 수사를 통해 항소를 제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614/84863997/2 >
⑤「‘착한 글래머’ 엄상미, 관리 안하나?…」기사의 제목
『‘착한 글래머’ 엄상미, 관리 안하나? 후덕해진 몸매
기사입력 2017-06-19 13:45
2012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준우승 ‘착한 글래머’엄상미의 특별한 화보 촬영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월간지 MAXIM을 4K 영상으로 즐기는 국내 유일 4K 매거진 예능 프로그램 ‘더 리얼한 맥심’은 이 생생한 현장을 18일 공개했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정육점에서 진행된 이번 엄상미 화보는 ‘고기 잘 고르는 팁’을 주제로 한 섹시 화보. 엄상미는 블랙과 레드 컬러 란제리를 입어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영하의 냉동고에 란제리 차림으로 서슴없이 들어가는 엄상미의 섹시 투혼에 관계자들이 감탄했다는 후문. 특히 종이 잡지에서는 볼 수 없는 화보 촬영장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엄상미는 현재 남성잡지 맥심의 전속 모델이자 맥심 TV의 메인 MC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619/84953325/1 >
⑥「송해, 결국 ‘전국노래자랑’ 하차하나…」기사의 제목
< 캡처시간 2017-06-21 00:32 >
『[TV엣지] ‘아침마당’ 송해 “‘전국노래자랑’ 후임 MC는…” 깜짝 언급
기사입력 2017-06-20 10:11
‘아침마당’에서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후임 MC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한 송해는 ‘전국노래자랑’ 후임MC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프로그램 보고 있는 우리 후배들은 저와 다 얘기했을 거다”라며 MC 김학래를 지목했다. 김학래는 “누구한테나 저렇게 말씀하신다. (이)상벽이 형 앞에선 이상벽이 1순위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송해가 “이상벽에게는 말했다. 50년 후에 물려준다고. 뽀빠이(이상용)한테도 물려준다고 했는데, 자기가 기다리다가 먼저 죽을 것 같다며 안 한다고 했다”며 너스레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해는 1988년도에 ‘전국노래자랑’ 제5대 MC로 출발해 1994년 7개월간 잠시 하차했다가 다시 복귀해 현재까지 약 30년 째 단독 MC를 맡고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620/84965865/1 >
⑦「김지영, 죽음 앞두고 남편 남성진에게…폭풍 눈물」기사의 제목
< 캡처시간 2017-06-24 23:49 >
『‘별거가 별거냐’ 김지영, 임종 체험 중 남편에게 남긴 마지막 말
기사입력 2017-06-23 09:17
김지영이 생의 마지막을 체험했다. 24일 밤 9시 20분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에서 방송되는 대한민국 최초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 첫 번째 시즌 마지막 회에서는 갑작스런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본인의 모습과 마주한 김지영의 믿을 수 없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김지영은 오랜만에 만난 동생 김태한을 따라 낯선 장소를 방문했다. “재미있어서 죽을 지도(?) 모른다”는 동생의 말에 기대감을 품고 의문의 장소에 도착한 김지영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가 도착한 장소엔 죽음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국화, 관, 향초, 심지어 김지영의 영정사진이 놓여있었다. 검은색 중절모에 무채색 의상 차림으로 김지영을 맞이한 의문의 남자는 김지영이 향년 44세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상황을 가정해 임종과 장례 절차를 진행했다. 김지영은 깊게 몰입하며 실제 상황인 듯 본인의 장례를 머릿속에 그리기 시작했다. 김지영은 장례식장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 누구보다 그녀의 죽음을 슬퍼하는 가족들과 엄마의 영정사진 앞에서 울고 있는 아들 경목이의 모습에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오열했다. 이어 남편 남성진에게 남긴 그녀의 마지막 말은 남자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남성진 역시 죽음의 문턱에 선 아내의 모습에 아무 말도 못한 채 흐느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내 어두운 관 속에 그대로 갇힌 김지영. 김지영과 남성진을 울린 임종체험, 그 모든 상황은 24일 밤 9시 2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별거가 별거냐’ 첫 번째 시즌 마지막 회에서 공개된다.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623/85023443/1 >
⑧「‘대마초+성폭행’ 차승원 아들, 상상도 못한 근황…결국」기사의 제목
< 캡처시간 2017-06-25 11:06 >
『‘대마초+성폭행’ 차승원 아들, 상상도 못한 근황…결국
기사입력 2017-06-25 10:01
‘대마초+성폭행 논란’으로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차승원 아들 차노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지난 2013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성폭행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배우 차승원의 아들인 전 프로게이머 차노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변호사는 “2014년 7월 차승원의 아내 이수진의 전남편 조 씨가 이들을 상대로 ‘내가 노아의 친아버지인데 차승원이 친부처럼 행동해 내 명예가 훼손됐다’면서 1억 1백 만 원 손해 배상 청구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사문화평론가는 “이 사건이 언론에 공개가 되고 나서 차승원이 소속사를 통해서 공식 입장을 밝힌다. 2014년 10월 5일이었다. ‘22년 전 아내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3살배기 아들도 함께 가족이 됐다. 하지만 나는 내 마음으로 낳은 아들이라고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단 한 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해 본 적이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붐은 “아무래도 25년 동안 차승원을 친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차노아의 충격이 가장 컸을 텐데, 차승원은 한 매체를 통해 ‘노아와 처음으로 이런 얘기를 나눠봤다. 다행히 노아가 내가 아버지라고 했다. 담담하게 받아들였고, 되레 힘들었을 엄마, 아빠를 위로했다’고 밝혔다”고 추가했다. 이에 정선희는 “차승원과 차노아는 현재 근황이 어떻냐? 어떻게 지내냐?”고 물었고, 김태현은 “차노아가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게임에 흥미와 소질을 보였었다. 2012년 프로 팀에 소속이 돼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에 차승원은 ‘아이가 원하는 일이고, 아내도 한 번 시켜보자고 했다’며 아들을 응원을 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현은 이어 “이후에는 강남의 한 헬스클럽에서 부자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기도 했고. 차승원은 차노아의 남다른 운동실력을 보고 ‘헬스 트레이너를 해보지 않겠냐?’고 권유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차노아는 차승원의 전폭적인 지지로 전문 강사 자격증을 딴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한 연예계 관계자가 ‘차노아 역시 많이 방황했지만, 안정을 되찾았고,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625/85043868/1 >
⑨「자우림 김윤아, 은퇴 언급 “둘째 생겨서…” 충격 고백」기사의 제목
『자우림 김윤아, 은퇴 언급 “둘째 생겨서…” 충격 고백
입력 2017-06-25 11:39:00?
‘사람이 좋다’ 김윤아 워킹맘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자우림 밴드의 김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김윤아는 둘째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들 민재에게 동생이 필요한지 물었다. 이에 김윤아 아들 민재는 “아니, 괜찮다. 앙드레랑 몽실이 있잖아”라고 답했다.
김윤아는 “둘째가 있으면 저는 은퇴다. 아기 키우는 직장 엄마들은 다 이해할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아들 민재를 낳고 힘들었던 상황을 털어놨다. 김윤아는 “신체적인 변화, 예를 들면 기타 쥐기가 힘들었다. 관절이 아프니까. 건반을 오래 연주하면 훨씬 더 몸이 더 아프거나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원래 저녁 8시부터 새벽 2~3시까지가 작업이 잘 되는 시간인데 그렇게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대낮에 해가 짱짱한데 12시부터 곡을 써야하는 막막함이란 사막에서 물 찾는 것 같은 막막함이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625/85045026/1 >
⑩임성은, 충격 근황…이혼 후 보라카이 스파는?」기사의 제목
< 캡처시간 2017-07-04 10:01 >
『영턱스클럽 임성은, ‘불타는 청춘’ 오늘 새친구 합류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7-07-04 09:33
4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1세대 아이돌’ 영턱스클럽의 임성은이 새 친구로 합류해 화제다.
‘불타는 청춘’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90년대 혜성처럼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턱스클럽의 임성은이 반가운 얼굴을 공개했다. 임성은은 1996년 아이돌 원조 격 그룹인 영턱스클럽의 메인 보컬로 데뷔, 귀여운 외모와 화려한 가창력, 춤 실력을 겸비해 국민 여동생급 인기를 끌었다. ‘불타는 청춘’ 을 통해 리얼 버라이어티에 처음 도전한 임성은은 변함없는 귀여운 외모와 깜찍 발랄한 매력으로 청춘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남다른 친화력과 애교로 남자 청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여자 막내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오랜만에 등장한 여자 막내의 방문에 최성국은 수줍게 “오빠 해봐요”라고 말하며 장난을 치는 등 ‘여동생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임성은은 데뷔곡인 ‘정’ 노래에 맞춰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과 가창력, 남다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당시 무대를 완벽하게 재현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달궜다는 후문. 방송은 4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704/85186460/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①기사는 가수 비가 ‘2017 바이럴 페스트 아시아’ 참가 차 방콕을 방문해 결혼 후 언론과 처음으로 인터뷰를 했다는 것이다. 인터뷰 내용도 “결혼하고 특별히 달라진 건 없다. 너무 좋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목표였고, 제 이상이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내용이다. 기사 원래 제목도 「비 “행복한 가정 꿈꿔…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 톱으로「비, 이러려고 김태희와 결혼했나…충격 근황」이라고 해 마치 김태희와 결혼한 것을 후회하고 있는 것처럼 왜곡되게 제목을 달았다.
②기사는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 지상렬-오연아, 김희철-예린, 이태환까지 집주인-방주인으로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공개된 뒤 다음주 예고와 네이버TV를 통해 새로운 동거인들의 등장을 알리며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내용이다. 기사 제목도「지상렬·오연아·김희철·예린·이태환 ‘발칙한 동거’ 투입」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김희철, 스무살 女아이돌과 동거 포착…깜짝」라고 해 마치 김희철이 20살 아이돌과 동거하는 것을 목격한 것처럼 표현했다.
③기사는 MBN 프로그램 ‘아궁이’에서 ‘부모의 덫, 비운의 가정사 이겨낸 스타’ 편으로 성현아의 사연을 소개했다는 내용이다. 본인의 고백내용도 아니고 주변에서 흘러나온 얘기일 뿐인데도 과거의 아픈 사연을 「성현아, 성매매-남편 죽음…마약까지 손대」라고 큼지막하게 제목으로 뽑았다. 게다가 마약복용은 과거 일인인데도 최근 성매매 논란 사건과 남편 죽음이후 마약에 손댄 것처럼 오도하고 있다.
④기사는 배우 이진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했다가 무고 혐의로 기소된 여성 오 모 씨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오 씨의 무죄가 이진욱이 성폭행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하고 그 근거를 댔다. 선종문 변호사의 말을 빌려 “무죄 판결이 내려지는 경우는 두 가지다. 오늘 판결은 공소 사실에 대한 충분한 증명이 되지 않은 경우”라고 밝힌 것이다.
따라서 원래 제목은「[DA:이슈] “범죄 증명 없다” 이진욱 무고 女 무죄 판결의 숨은 뜻」이다. 그런데도 네이버 뉴스스탠드 제목은「[속보]이진욱, 성폭행 아니라고 억울해 하더니 ‘경악’」이라는 바꿔 달았다. 이진욱의 성폭행이 새로 증명되기나 했다는 투이다.
기사에 오 씨 무죄 판결의 의미가 충분히 설명됐고 그 제목이 이를 충분히 반영했는데 네이버 뉴스스탠드 제목은 다분히 선정적 의도성이 엿보인다. 이는 이진욱의 명예도 훼손할 가능성도 있다.
⑤기사는 ‘착한 글래머’ 엄상미의 특별한 화보 촬영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는 내용이다. 월간지 MAXIM을 4K 영상으로 즐기는 예능 프로그램 ‘더 리얼한 맥심’ 의 현장을 공개했는데 한 정육점에서 진행된 엄상미 화보는 ‘고기 잘 고르는 팁’을 주제로 한 섹시 화보로 엄상미는 블랙과 레드 컬러 란제리를 입어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착한 글래머’ 엄상미, 관리 안하나?…」라고 했다. 기사 내용에도 없는 편집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간 ‘몸매 관리 안하나’ 라는 표현은 과장되고 왜곡된 제목이라고 할 수 있다.
⑥기사는 ‘아침마당’에 출연한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후임 MC에 김학래를 지목했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김학래는 “누구한테나 저렇게 말씀하신다. (이)상벽이 형 앞에선 이상벽이 1순위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송해가 “이상벽에게는 말했다. 50년 후에 물려준다고. 뽀빠이(이상용)한테도 물려준다고 했는데, 자기가 기다리다가 먼저 죽을 것 같다며 안 한다고 했다”며 너스레로 웃음을 안겼다는 내용이다. 기사에는 하차한다는 내용은 없이 후임만을 지목해 누가봐도 웃자고 한 얘기인 듯하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송해, 결국 ‘전국노래자랑’ 하차하나…」라고 해 마치 조만간 물러나는 것처럼 제목을 달았다.
⑦기사는 배우 김지영이 E채널에서 방송되는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 에서 갑작스런 불의의 사고로 죽는 본인의 임종체험을 한다는 내용이다. 김지영은 장례식장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 누구보다 그녀의 죽음을 슬퍼하는 가족들과 엄마의 영정사진 앞에서 울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오열했다. 이어 남편 남성진에게 남긴 그녀의 마지막 말은 남자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 「김지영, 죽음 앞두고 남편 남성진에게…」라고 해 가상 죽음체험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김지영이 실제 죽음을 앞둔 시한부 인생인 것처럼 제목을 달았다.
⑧기사는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지난 2013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성폭행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배우 차승원의 아들인 전 프로게이머 차노아의 근황이 공개됐다는 내용이다. 차노아는 차승원의 전폭적인 지지로 헬스트레이너 전문 강사 자격증을 딴 것으로 알려졌고 한 연예계 관계자가 ‘차노아 역시 많이 방황했지만, 안정을 되찾았고,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 톱으로「‘대마초+성폭행’ 차승원 아들, 상상도 못한 근황…결국」이라고 했다. 성폭행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성폭행’ 이라고 썼고 또 ‘안정을 되찾아 잘 지내고 있다‘는 내용을 편집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간 ‘상상도 못한 근황 결국’ 이라고 해 과장되고 왜곡된 제목을 달았다.
⑨기사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 김윤아가 “둘째가 있으면 은퇴다”라고 말했다고 전하고 있다. 발언의 의미는 둘째 아이가 생기면 은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제목을「자우림 김윤아, 은퇴 언급 “둘째 생겨서…” 충격 고백」이라고 달았다. 둘째 아이가 생겨서 은퇴한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한 것처럼 왜곡했다.
⑩기사는 7월 4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 ‘1세대 아이돌’ 영턱스클럽의 임성은이 새 친구로 합류해 화제라는 내용이다.
리얼 버라이어티에 처음 도전한 임성은은 변함없는 귀여운 외모와 깜찍 발랄한 매력으로 청춘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것. 제목 또한 「영턱스클럽 임성은, ‘불타는 청춘’ 오늘 새친구 합류」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 톱으로「임성은, 충격 근황…이혼 후 보라카이 스파는?」이라고 했다.
2006년 연예계를 은퇴하고 결혼, 자취를 감췄던 임성은이 이혼한 뒤 근 10년만에 방송에 복귀한 것은 충격적인 뉴스라고 할만 하다. 임성은은 필리핀 보라카이섬에서 결혼 이후 지금까지 스파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어 스파도 궁금사항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설명을 하나도 하지 않은 채 뜬금 없이 ‘충격 근황’이니, ‘보라카이 스파’를 거론하는 것은 임성은을 잘 모르는 독자에게는 횡포나 다름없다고 하겠다.
이러한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지난 2월 열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제906차 회의에서 같은 조항 위반으로 한 번에 9건 이상 ‘주의’를 받을 경우 ‘경고’로 제재수위를 높이기로 하였음)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