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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3272 강남길 아내, 충격적인 외도사건 “지인… 외 3건

1. 스포츠동아  발행인  송  영  언
2. 스포츠조선  발행인  방  성  훈
3. 조선닷컴    발행인  김  영  수
4. 한경닷컴    발행인  고  광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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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7년 6월 13일자(이하 캡처시각)「강남길 아내, 충격적인 외도사건 “지인…」기사의 제목,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6월 13일자「강남길 아내, 지인 아들과 불륜…외도 현장 덮치..」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6월 13일자「강남길 아내, 동시에 두 명의 남자와 외도 사실, 재조명」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6월 13일자「강남길 아내, 2명의 男과 동시 외도? '발칵'」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스포츠동아, 스포츠조선, 조선닷컴, 한경닷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17. 6. 13. 16:33 >

      (스포츠동아)=『강남길 아내, 충격적인 외도사건 “지인 부부 아들과…”
      입력 2017-06-13 09:28:00?
      ‘풍문쇼’에서는 배우 강남길 아내의 외도 사건이 재조명됐다.  1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강남길 아내의 간통 사건을 다뤘다.  이날 기자들은 “1999년은 강남길 해가 올 것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올라가 있던 상태였다. 그런데 강남길 아내 간통 사건이 터지며 충격을 줬다”고 말문을 열었다.(중략)
      또 다른 기자는 “강남길 아내에게 이 내연남 말고도 또 다른 내연남이 있었다. 간통을 두 명과 동시에 벌인 것이다. 또 다른 내연남은 강남길 부부 친한 부부 아들이었다. 외도사실을 알게 된 강남길은 내연남들을 만나서 아내 만나지 말라고 각서를 받았다”고 했다.(하략)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사진|‘풍문쇼’?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613/84836661/1 >

    < 캡처시각 17. 6. 13. 10:44 >

      (스포츠조선)=『‘풍문쇼' 강남길 아내의 충격 간통, "2명과 동시에 외도"
      기사입력 2017-06-13 09:39:18
      배우 강남길 아내의 충격적인 외도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1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강남길 아내의 간통 사건이 재조명됐다. 패널은 "99년은 강남길의 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시기였다. 하지만 아내의 간통 사건에 연루되면서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소개했다.(하략)  <스포츠조선닷컴>』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5.htm?id=201706140100106730007497&ServiceDate=20170613 >

    < 캡처시각 17. 6. 13. 19:04 >

      (조선닷컴)=『배우 강남길 아내, 동시에 두 명의 남성과 외도 사실 재조명
      입력 : 2017.06.13 10:20 | 수정 : 2017.06.13 17:43
      배우 강남길 아내의 외도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배우자의 외도로 이혼한 배우들'을 주제로 다뤘고, 그 가운데 강남길 아내의 간통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하략)』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3/2017061300968.html >
      
    < 캡처시각 17. 6. 13. 18:25 >

    (한경닷컴)=『'풍문쇼' 강남길 아내, 2명의 男과 동시 외도 '발칵'
      입력 2017-06-13 09:07:38? 수정 2017-06-13 09:56:53
      배우 강남길(59) 아내의 과거 외도 사실이 재조명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자의 외도로 이혼한 배우들'을 다뤘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1999년은 강남길의 '최고의 전성기'라고 할 만큼 인기였던 해였으나, 아내의 간통 사건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중략)
      더 충격적인 것은 홍씨가 두 명과 동시에 간통을 한 것. 홍씨의 내연남은 강남길 부부의 친한 부부 아들이었다.(하략)한경닷컴 연예이슈팀?newsinfo@hankyung.com』
    < http://hei.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6130264H&nv=3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종편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방송된 과거 강남길 전 아내의 간통 사건을 다루고 있다. 강남길의 전 아내에게 두 명의 내연남이 있었고, 그 중 한명은 지인 부부의 아들이었다는 소문을 전하고 있다.  
      그러나 뉴스스탠드의 제목은 ‘풍문쇼’라는 방송 프로그램명과 지금은 헤어진 전 아내라는 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마치 강남길의 아내가 지금 불륜을 저지른 것으로 착각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18년 전에 풍문으로 떠돌던 연예계 소식을 다시 부각시켜 시청률 경쟁에 이용하는 종합 편성 채널도 문제이지만 이런 이야기가 방송될 때마다 마치 ‘현재형’처럼 보도하는 것도 문제라 할 것이다.
      이는 독자들을 기만하는 것일 뿐 아니라 개인의 명예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 제11조「명예와 신용 존중」①(개인의 명예?신용훼손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 제11조「명예와 신용 존중」①(개인의 명예?신용훼손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