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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경고

 
 

2017-4066 “형수님..나랑 둘이 있으면 좋지?!” 외 6건

1.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2.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3. 아시아경제  발행인  최  영  범
4. 한경닷컴    발행인  고  광  철  
5.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6. 세계일보    발행인  차  준  영  
7. 문화일보    발행인  이  병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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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머니투데이(mt.co.kr) 2017년 4월 12일자「“형수님..나랑 둘이 있으면 좋지?!”」, 4월 30일자「친구엄마 그리고 친구, 여동생까지..」제목의 광고 2건, 동아닷컴(donga.com) 4월 12일자「“형수님..나랑 둘이 있으면 좋지?!”」, 4월 28일자「친구엄마 그리고 친구, 여동생까지..」제목의 광고 2건, 아시아경제(asiae.co.kr) 4월 25일자「“형수님..나랑 둘이 있으면 좋지?!”」,4월 30일자「친구엄마 그리고 친구, 여동생까지..」, 5월 8일자「“형수님..나랑 둘이 있으면 좋지?!”」제목의 광고 3건, 한경닷컴(hankyung.com) 4월 30일자「“형수님..나랑 둘이 있으면 좋지?!”」「형수 도련님...」제목의 광고 2건,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4월 30일자「형수」제목의 광고, 세계일보(segye.com) 5월 3일자「형수」제목의 광고, 문화일보(munhwa.com) 5월 4일자「형수」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경고’ 한다.
     

  • 이 유

    1)머니투데이

    < 4. 12. 08:21:45 캡처 >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41115182726448&cast=1&STAND >

    < 4. 30. 00:16:02 캡처 >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42915193282595&cast=1&STAND >

    2)동아닷컴

    < 4. 12. 09:22:52 캡처 >
    < http://news.donga.com/ISSUE/2017president/News?gid=83973880&date=20170421&path=.NewsStand >

    < 4. 28. 22:17:51 캡처 >
    <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70428/84124446/1 >

    3)아시아경제

    < 4. 25. 08:50:53 캡처 >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42409151315777 >

    < 4. 30. 01:34:13 캡처 >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42408043080423 >

    < 5. 8. 16:29:22 캡처 >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50809344336301 >

    4)한경닷컴

    < 4. 30. 00:38:31 캡처 >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2438351&nv=3#AA.13771081.1 >

    5)헤럴드경제

    < 4. 30. 10:51:00 캡처 >
    <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70428000691&nt=1 >

    6)세계일보

    < 5. 3. 00:41:49 캡처 >
    < http://www.segye.com/newsView/20170502002840 >

    7)문화일보

    < 5. 4. 00:24:57 캡처 >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503MW171354840811&w=ns >

      머니투데이 등 7개사는 선정적인 데다 인륜을 저버리는 제목으로 ‘ME 미소설’, ‘하이북’이라는 사이트로 유인하였다. 이들 사이트는 ‘형수’, ‘친구 엄마’라는 제목으로 외설적인 글을 연재하고 있다<참고>.
      게다가 포르노소설과 진배없는 이 연재물 사이트로 들어가는데 아무런 제한이 없어 어린이 ? 청소년에게도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이는 “신문광고는 관계법규에 어긋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는 신문광고윤리강령 3, “혐오감이나 어떤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음란, 추악 또는 잔인한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2의 (2)를 각각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①ME 미소설
    < http://me.co.kr/sub/freeview.php?seqNum=8564&itemNo=361&openv=free >

    ②하이북
    < http://hibook.co.kr/view.html?book=1082&chapter=3346&mkt=88XP8NV7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3,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2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