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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2017년 5월 13일자「애플 ‘아이폰8’ “기본형 1000달러, 역대 최고가 될듯”」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스포츠서울은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스포츠서울
애플 ‘아이폰8’ “기본형 1000달러, 역대 최고가 될듯”
입력 2017-05-13 09:04
수정2017-05-13 09:03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애플이 출시 10주년을 맞아 내놓을 예정인 아이폰 8시리즈의 가격이 휴대전화 사상 처음으로 기본사양이 1000 달러(114만 원)를 넘어설 것이라고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가 전망했다.
시모나 잔코우스키 애널리스트는 12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아이폰 8의 진보된 새로운 디자인과 대형 디스플레이 및 여러 새로운 기능 등을 감안할 때 아이폰 8은 역대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가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28GB의 용량을 갖춘 아이폰 8 기본형은 1000 달러, 256GB 모델은 10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금까지 나온 가장 비싼 아이폰인 128GB 아이폰 7 플러스 모델보다 130달러 비싼 가격이다.
보고서는 5.8인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에만 대당 35달러의 비용이, 3D 센서 기능은 20달러, 더 빠르고 향상된 메모리 기능을 위해 16∼29달러가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다.
잔코우스키는 “애플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기능을 갖기 위해 큰돈을 기꺼이 지불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한 프리미엄 기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가장 가격이 비싼 아이폰 7 플러스가 가장 인기가 많았던 것과도 무관치 않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애플의 대화면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는 프리미엄 아이폰 모델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아이폰 8 외에 올해 성능을 소폭 향상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 7S와 7S 플러스의 경우 각각 649달러와 769달러에 기본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관측했다.
gag11@sportsseoul.com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11716
연합뉴스
“아이폰8 역대 최고가 스마트폰 될 것”
송고시간 2017/05/13 05:12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애플이 출시 10주년을 맞아 내놓을 예정인 아이폰 8시리즈의 가격이 휴대전화 사상 처음으로 기본사양이 1천 달러(114만 원)를 넘어설 것이라고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가 전망했다.
시모나 잔코우스키 애널리스트는 12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아이폰 8의 진보된 새로운 디자인과 대형 디스플레이 및 여러 새로운 기능 등을 감안할 때 아이폰 8은 역대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가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28GB의 용량을 갖춘 아이폰 8 기본형은 1천 달러, 256GB 모델은 1천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금까지 나온 가장 비싼 아이폰인 128GB 아이폰 7 플러스 모델보다 130달러 비싼 가격이다.
보고서는 5.8인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에만 대당 35달러의 비용이, 3D 센서 기능은 20달러, 더 빠르고 향상된 메모리 기능을 위해 16∼29달러가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다.
잔코우스키는 “애플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기능을 갖기 위해 큰돈을 기꺼이 지불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한 프리미엄 기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가장 가격이 비싼 아이폰 7 플러스가 가장 인기가 많았던 것과도 무관치 않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애플의 대화면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는 프리미엄 아이폰 모델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아이폰 8 외에 올해 성능을 소폭 향상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 7S와 7S 플러스의 경우 각각 649달러와 769달러에 기본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관측했다.
kn0209@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13/0200000000AKR20170513005100091.HTML?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연합뉴스가 5월 13일 5시 15분에 송고한「“아이폰8 역대 최고가 스마트폰 될 것”」제목의 기사를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