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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2017년 4월 22일자(이하 캡처시각)「“자유대한민국 수호”…홍준표 “10만 서울대첩”…」, 4월 23일자「洪 “좌파정부 10년, 우리에게 핵, 미사일로 돌아와”」, 4월 24일자「洪, “집권하면 종북좌파, 전교조, 귀족노조, 모두 손…”」, 4월 25일자「홍준표, “한반도 휴전 이래에 최대 안보위기 상태”」, 4월 26일자「洪 “단일화 얽매이지 않아…安지지 보수표 돌아…」, 4월 28일자「‘상승세’ 탄 홍준표, 종교·교육계 보수 표심 공략」, 4월 29일자「홍준표 “아직도 세월호 대선에 이용…나라 우습게 본다”」, 4월 30일자「홍준표 “남북 거의 평정 文과 양강 구도 형성했다」, 5월 1일자「홍준표, 제주·‘불모지’ 호남 찍고 충청行…‘서남풍’ 호소」 5월 2일자「홍준표 “강한 대한민국·서민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 것”」, 5월 3일자「‘洪 중심’ 보수 결집 뚜렷…우파vs좌파 프레임 전쟁」제목의 기사 등 11건에 대하여 ‘경고’ 한다.
1. 아시아투데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17. 4. 22. 23:20 >
『홍준표, ‘서울 대첩’…‘1차 태극기 집회’ 장소서 보수층 결집 호소
기사승인 2017. 04. 22. 10:15』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2001010265 >
< 캡처시각 17. 4. 23. 12:20 >
『홍준표 “좌파정부 10년간의 북한 지원이 우리에게 핵과 미사일로 돌아와”
기사승인 2017. 04. 23. 11:14』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3010014288 >
< 캡처시각 17. 4. 24. 21:30 >
『홍준표 “집권하면 종북좌파, 전교조, 귀족노조 모두 손보겠다”
기사승인 2017. 04. 24. 15:38』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4010015146 >
< 캡처시각 17. 4. 25. 22:40 >
『홍준표 “지금이 휴전 이래 최대 안보위기 상태”
기사승인 2017. 04. 25. 15:59』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5010015984 >
< 캡처시각 17. 4. 26. 20:50 >
『홍준표 “유승민과 단일화 안해도 보수통합 문제없어”
기사승인 2017. 04. 26. 16:19』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6010016957 >
< 캡처시각 17. 4. 28. 22:20 >
『홍준표, 보수단체 연달아 만나며 보수표심 결집
기사승인 2017. 04. 28. 18:57』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8010018673 >
< 캡처시각 17. 4. 29. 23:00 >
『홍준표 “아직도 세월호 대선에 이용…나라 우습게 본다”
기사승인 2017. 4. 29. 20:11』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29010018849 >
< 캡처시각 17. 4. 30. 11:30 >
< 캡처시각 17. 4. 30. 19:45 >
『홍준표 “남쪽 거의 평정…文과 ‘양강구도’ 형성했다”
기사승인 2017. 04. 30. 11:17』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430001115032 >
< 캡처시각 17. 5. 1. 20:05 >
『홍준표, 제주·‘불모지’ 호남 찍고 충청行…‘서남풍’ 호소
기사승인 2017. 05. 01. 06:19』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501000618226 >
< 캡처시각 17. 5. 2. 21:15 >
『홍준표 대선 후보 “강한 대한민국·서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기사승인 2017. 05. 02. 12:43』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502001154443 >
< 캡처시각 17. 5. 3 21:45 >
『홍준표 중심으로 보수세력 결집 뚜렷..‘우파vs좌파’ 프레임 현실화
기사승인 2017. 05. 03. 14:59』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503010000972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들은 제19대 대통령선거 운동기간 중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 후보의 정책, 공약이나 주장을 담고 있다. 그런데 홍 후보에 대한 기사가 대부분 주요 기사로 실린 데 비해 타 후보의 정책이나 공약 기사는 현저하게 부족하거나 일부 후보는 전무하다.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12일간 네이버 뉴스스탠드에 오른 기사를 조사한 결과 홍준표 후보가 11건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5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1건,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전무했다. 특히 대부분의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홍 후보 보다 앞섰던 안 후보의 기사는 1건인 것과 비교하면 심각한 편파보도라고 할 수 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독자들에게 각 후보의 공약이나 정책, 주장 등을 공정하게 보도하는 것이 사회적 공기로서 언론의 역할과 책임일진대, 아시아투데이는 뚜렷한 기준과 이유 없이 홍 후보의 공약과 주장을 주요기사로 집중 보도해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 이는 사회의 건전한 여론 형성에도 악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2조「언론의 책임」,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②(공정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2조「언론의 책임」,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②(공정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