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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4060 “주식” +1800% 수익 올린 “알파고?” 충격! 외 3건

1. 스포츠동아  발행인  송  영  언
2.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3. 국민일보    발행인  최  삼  규                              
4.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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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7년 4월 1일자「“주식” +1800% 수익 올린 “알파고?” 충격!」제목의 광고, 동아닷컴(donga.com) 4월 9일자「“주식” +1800% 수익 낸 “알파고?” 수익률 공개!」제목의 광고, 국민일보(kmib.co.kr) 4월 19일자「“주식” +1800% 수익 올린 “알파고?” 수익률 공개」제목의 광고,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4월 16일자「“로또” 1등 당첨시켜준 알파고!!! 등장」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스포츠동아

    < 4. 1. 12:28:38 캡처 >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401/83636232/1 >

    2)동아닷컴

    < 4. 9. 05:25:03 캡처 >
    <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70408/83753066/1 >

    3)국민일보

    < 4. 19. 08:34:21 캡처 >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09379&code=61121111&sid1=soc&cp=nv2 >

    4)헤럴드경제

    < 4. 16. 10:38:33 캡처 >
    <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61224000058&nt=1 >

      스포츠동아 동아닷컴 국민일보는 알파고를 이용해 주식투자에서 1800% 수익을 올린 것처럼 광고 제목을 달았고, 헤럴드경제는 알파고를 이용해 로또를 1등 당첨시켜 준다는 식으로 광고 제목을 달았다.
      그러나 ‘알파고’는 바둑 대국을 위하여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알파고의 기능은 주식 투자, 당첨번호 예측과 하등 관계가 없다. 게다가 광고에 등장하는 분석 프로그램은 ‘알파온’이다. 알파고의 지명도를 이용해 거짓 광고를 하는 일은 독자를 속이는 것이다.
      이는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하는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해당사이트
    1. 스포츠동아 동아닷컴 국민일보
    < http://adt.s99.co.kr/landing/sbcn >  
    2. 헤럴드경제
    < http://jms1601.cafe24.com/lotto1/?emcode=YJHdp007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