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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3184 박근혜 기소날 법정에 선 최순실 “저는 실세 아닌 허세 불과” 외 2건

1. 서울신문   발행인  김  영  만
2. 국제신문   발행인  차  승  민
3. 한경닷컴   발행인  고  광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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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17년 4월 17일자「박근혜 기소날 법정에 선 최순실 “저는 실세 아닌 허세 불과”」제목의 기사, 국제신문(kookje.co.kr) 4월 17일자「박근혜 기소날 법정 나온 최순실 "저는 실세 아닌 허세...차은택 고영태가 이권 사업 주도"」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4월 17일자「최순실 "나는 실세 아닌 허세"…법정서 검찰에 따지기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서울신문과 국제신문, 한경닷컴은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서울신문

    서울신문
    박근혜 기소날 법정에 선 최순실 “저는 실세 아닌 허세 불과”
    기사입력?2017-04-17 14:06?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기소하는 17일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법정에 서서 자신은 ‘실세’가 아닌 ‘허세’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자신이 아닌 측근들이 이권 사업을 주도했다는 것이다.최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모금 혐의 재판에서 “미르는 전부 차은택 사람이고, K스포츠는 전부 고영태 사람이었다”며 “그 사람들이 계획을 잡아오면 제가 세세하게 면밀히 검토할 것도 없었다”고 밝혔다.최씨는 미르재단이 프랑스 요리학교 ‘에꼴 페랑디’와 한식 사업을 하려 하지 않았느냐는 검찰 질문에 “차은택이 제안한 것”이라며 “저는 프랑스를 한 번인가 가본 적도 없고 문외한이라 알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미르재단의 설립 배경을 묻는 질문에도 “이현정(고영태 지인)과 최철(전 문체부장관 보좌관)이 뒤에서 다 실세 노릇을 했다. 저는 허세 노릇을 했다”고 강변했다.최씨는 “차은택이나 고영태나 똑같은 사람”이라며 “두 사람을 대통령 측근에 두지 않았다면 오늘날 같은 일이 없었을 것 같다”고 하기도 했다. 최근 차씨가 법정에서 ‘광화문에서 무릎을 꿇고 싶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도 “진실을 얘기하고 꿇어야지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라며 ‘훈수’를 뒀다.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나온 최씨는 이날 검찰의 피고인 신문을 받는 내내 “자꾸 엮으시려고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청와대 내부 문제까지 저한테 물어보면 안 된다”며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또 “최모 검사는 유도신문을 잘하는 사람”, “검찰 조사에서 황당하고 웃긴 게 (있다)”, “제가 그걸 어떻게 아느냐. 증거가 있으면 얘기를 해봐라”라면서 적극적으로 검찰을 공박하는 모습도 보였다.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17500052&wlog_tag3=naver

    연합뉴스
    박근혜 기소날 법정 나온 최순실 "저는 실세 아닌 허세"
    기사입력?2017-04-17 12:57?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강애란 기자 = 검찰의 박근혜 전 대통령 기소일인 17일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법정에 나와 자신은 '허세'에 불과했으며 측근들이 이권 사업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최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모금 혐의 재판에서 "미르는 전부 차은택 사람이고, K스포츠는 전부 고영태 사람이었다"며 "그 사람들이 계획을 잡아오면 제가 세세하게 면밀히 검토할 것도 없었다"고 밝혔다.최씨는 미르재단이 프랑스 요리학교 '에꼴 페랑디'와 한식 사업을 하려 하지 않았느냐는 검찰 질문에 "차은택이 제안한 것이다"라며 "저는 프랑스를 한 번인가 가본 적도 없고 문외한이라 알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사업 전반을 주무른 '사실상의 오너'는 차은택씨라는 취지다.?
    미르재단의 설립 배경을 묻는 말에도 "이현정(고영태 지인)과 최철(전 문체부장관 보좌관)이 뒤에서 다 실세 노릇을 했다. 저는 허세 노릇을 했다"고 강변했다.?최씨는 "차은택이나 고영태나 똑같은 사람"이라며 "두 사람을 대통령 측근에 두지 않았다면 오늘날 같은 일이 없었을 것 같다"고 하기도 했다. 최근 차씨가 법정에서 '광화문에서 무릎을 꿇고 싶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도 "진실을 얘기하고 꿇어야지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라며 '훈수'를 뒀다.?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나온 최씨는 이날 검찰의 피고인 신문을 받는 내내 "자꾸 엮으시려고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청와대 내부 문제까지 저한테 물어보면 안 된다"며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또 "최모 검사는 유도신문을 잘하는 사람", "검찰 조사에서 황당하고 웃긴 게 (있다)", "제가 그걸 어떻게 아느냐. 증거가 있으면 얘기를 해봐라"라면서 적극적으로 검찰을 공박하는 모습도 보였다.banghd@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17/0200000000AKR20170417087900004.HTML?input=1195m

      2)국제신문

    국제신문
    박근혜 기소날 법정 나온 최순실 "저는 실세 아닌 허세...차은택 고영태가 이권 사업 주도"
    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입력 : 2017-04-17 13:24:54

    검찰의 박근혜 전 대통령 기소일인 17일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법정에 나와 자신은 '허세'에 불과했으며 측근인 차은택과 고영태가 이권 사업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최 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모금 혐의 재판에서 "미르는 전부 차은택 사람이고, K스포츠는 전부 고영태 사람이었다"며 "그 사람들이 계획을 잡아오면 제가 세세하게 면밀히 검토할 것도 없었다"고 밝혔다.최 씨는 미르재단이 프랑스 요리학교 '에꼴 페랑디'와 한식 사업을 하려 하지 않았느냐는 검찰 질문에 "차은택이 제안한 것이다"라며 "저는 프랑스를 한 번인가 가본 적도 없고 문외한이라 알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사업 전반을 주무른 '사실상의 오너'는 차은택 씨라는 취지다.?
    미르재단의 설립 배경을 묻는 말에도 "이현정(고영태 지인)과 최철(전 문체부장관 보좌관)이 뒤에서 다 실세 노릇을 했다. 저는 허세 노릇을 했다"고 강변했다.

    최 씨는 "차은택이나 고영태나 똑같은 사람"이라며 "두 사람을 대통령 측근에 두지 않았다면 오늘날 같은 일이 없었을 것 같다"고 하기도 했다. 최근 차 씨가 법정에서 '광화문에서 무릎을 꿇고 싶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도 "진실을 얘기하고 꿇어야지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라며 '훈수'를 뒀다.
    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나온 최 씨는 이날 검찰의 피고인 신문을 받는 내내 "자꾸 엮으시려고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청와대 내부 문제까지 저한테 물어보면 안 된다"며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또 "최모 검사는 유도신문을 잘하는 사람", "검찰 조사에서 황당하고 웃긴 게 (있다)", "제가 그걸 어떻게 아느냐. 증거가 있으면 얘기를 해봐라"라면서 적극적으로 검찰을 공박하는 모습도 보였다.
    디지털뉴스팀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70417.99002132454

    연합뉴스
    박근혜 기소날 법정 나온 최순실 "저는 실세 아닌 허세"
    기사입력?2017-04-17 12:57?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강애란 기자 = 검찰의 박근혜 전 대통령 기소일인 17일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법정에 나와 자신은 '허세'에 불과했으며 측근들이 이권 사업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최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모금 혐의 재판에서 "미르는 전부 차은택 사람이고, K스포츠는 전부 고영태 사람이었다"며 "그 사람들이 계획을 잡아오면 제가 세세하게 면밀히 검토할 것도 없었다"고 밝혔다.최씨는 미르재단이 프랑스 요리학교 '에꼴 페랑디'와 한식 사업을 하려 하지 않았느냐는 검찰 질문에 "차은택이 제안한 것이다"라며 "저는 프랑스를 한 번인가 가본 적도 없고 문외한이라 알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사업 전반을 주무른 '사실상의 오너'는 차은택씨라는 취지다.?
    미르재단의 설립 배경을 묻는 말에도 "이현정(고영태 지인)과 최철(전 문체부장관 보좌관)이 뒤에서 다 실세 노릇을 했다. 저는 허세 노릇을 했다"고 강변했다.?최씨는 "차은택이나 고영태나 똑같은 사람"이라며 "두 사람을 대통령 측근에 두지 않았다면 오늘날 같은 일이 없었을 것 같다"고 하기도 했다. 최근 차씨가 법정에서 '광화문에서 무릎을 꿇고 싶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도 "진실을 얘기하고 꿇어야지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라며 '훈수'를 뒀다.?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나온 최씨는 이날 검찰의 피고인 신문을 받는 내내 "자꾸 엮으시려고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청와대 내부 문제까지 저한테 물어보면 안 된다"며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또 "최모 검사는 유도신문을 잘하는 사람", "검찰 조사에서 황당하고 웃긴 게 (있다)", "제가 그걸 어떻게 아느냐. 증거가 있으면 얘기를 해봐라"라면서 적극적으로 검찰을 공박하는 모습도 보였다.banghd@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17/0200000000AKR20170417087900004.HTML?input=1195m

      3)한경닷컴

    한경닷컴
    최순실 "나는 실세 아닌 허세"…법정서 검찰에 따지기도
    기사입력?2017-04-17 13:29?

    최순실 씨가 법정에서 자신은 '실세'가 아닌 '허세'였으며 측근들이 이권 사업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최 씨는 검찰의 박근혜 전 대통령 기소일인 17일 서울중앙지법 협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모금 혐의 재판에서 "미르는 전부 차은택 사람이고, K스포츠는 전부 고영태 사람이었다"면서 "그들이 계획을 잡아오면 내가 면밀히 검토할 것도 없었다"고 밝혔다.최 씨는 미르재단이 프랑스 요리학교 '에꼴 페랑디'와 한식 사업을 하려 하지 않았느냐는 검찰 질문에 "차은택이 제안한 것"이라면서 "프랑스를 한 번인가 가본 적도 없고 문외한이라 알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사업 전반을 주무른 '사실상의 오너'는 차은택 씨라는 취지다.미르재단의 설립 배경을 묻는 말에도 "이현정(고영태 지인)과 최철(전 문체부장관 보좌관)이 뒤에서 다 실세 노릇을 했다"면서 "저는 허세 노릇을 했다"고 강변했다.최 씨는 "차은택이나 고영태나 똑같은 사람"이라며 "두 사람을 대통령 측근에 두지 않았다면 오늘날 같은 일이 없었을 것 같다"고 하기도 했다.최근 차 씨가 법정에서 '광화문에서 무릎을 꿇고 싶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도 "진실을 얘기하고 꿇어야지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라며 '훈수'를 뒀다.?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나온 최 씨는 이날 검찰의 피고인 신문을 받는 내내 "자꾸 엮으시려고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청와대 내부 문제까지 저한테 물어보면 안 된다"며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또 "최모 검사는 유도신문을 잘하는 사람", "검찰 조사에서 황당하고 웃긴 게 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 증거가 있으면 얘기를 해봐라"라면서 적극적으로 검찰을 공박하는 모습도 보였다.한경닷컴 뉴스룸?open@hankyung.com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753907

    연합뉴스
    박근혜 기소날 법정 나온 최순실 "저는 실세 아닌 허세"
    기사입력?2017-04-17 12:57?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강애란 기자 = 검찰의 박근혜 전 대통령 기소일인 17일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법정에 나와 자신은 '허세'에 불과했으며 측근들이 이권 사업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최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모금 혐의 재판에서 "미르는 전부 차은택 사람이고, K스포츠는 전부 고영태 사람이었다"며 "그 사람들이 계획을 잡아오면 제가 세세하게 면밀히 검토할 것도 없었다"고 밝혔다.최씨는 미르재단이 프랑스 요리학교 '에꼴 페랑디'와 한식 사업을 하려 하지 않았느냐는 검찰 질문에 "차은택이 제안한 것이다"라며 "저는 프랑스를 한 번인가 가본 적도 없고 문외한이라 알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사업 전반을 주무른 '사실상의 오너'는 차은택씨라는 취지다.?
    미르재단의 설립 배경을 묻는 말에도 "이현정(고영태 지인)과 최철(전 문체부장관 보좌관)이 뒤에서 다 실세 노릇을 했다. 저는 허세 노릇을 했다"고 강변했다.?최씨는 "차은택이나 고영태나 똑같은 사람"이라며 "두 사람을 대통령 측근에 두지 않았다면 오늘날 같은 일이 없었을 것 같다"고 하기도 했다.

    최근 차씨가 법정에서 '광화문에서 무릎을 꿇고 싶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도 "진실을 얘기하고 꿇어야지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라며 '훈수'를 뒀다.?검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나온 최씨는 이날 검찰의 피고인 신문을 받는 내내 "자꾸 엮으시려고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청와대 내부 문제까지 저한테 물어보면 안 된다"며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또 "최모 검사는 유도신문을 잘하는 사람", "검찰 조사에서 황당하고 웃긴 게 (있다)", "제가 그걸 어떻게 아느냐. 증거가 있으면 얘기를 해봐라"라면서 적극적으로 검찰을 공박하는 모습도 보였다.banghd@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17/0200000000AKR20170417087900004.HTML?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비교표에서 보듯 위 적시 기사들은 연합뉴스가 2017년 4월 17일 낮 12시57분에 송고한「박근혜 기소날 법정 나온 최순실 "저는 실세 아닌 허세"」제목의 기사를 일부 단락을 삭제하고 몇 군데 고친 뒤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