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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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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75 “워킹맘들 얼마나 뿔났으면…” 안철수 지지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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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경제(sedaily.com) 2017년 4월 23일자(캡처시각)「“워킹맘들 얼마나 뿔났으면…” 안철수 지지」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서울경제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17. 4. 23. 01:11 >

    『부동층 흡수한 文…맘心 잃어버린 安
      기사입력 2017-4-21 18:01
      대선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각 후보의 행보에 따라 지역·나이·성별 지지율이 요동치고 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양강구도가 흔들리면서 부문별 지지율도 바뀌기 시작했다.   한국갤럽이 21일 발표한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를 분석한 결과 문 후보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안 후보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반등의 기회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2위와의 격차를 벌리기 시작한 문 후보는 호남·충청권 지지율 상승이 눈에 띈다.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흡수를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 후보는 광주·전라 지역에서 전주보다 4%포인트 오른 5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대전·세종·충청에서는 7%포인트 오른 46%로 조사됐다.  안 후보의 경우 광주·전라(35%)에서는 일주일 전(36%)과 비슷했지만 대구경북(TK)에서는 23%로 전주보다 25%포인트 급락해 문 후보(24%)와 비슷한 지지율을 기록했다. 충청 지역에서도 일주일 전보다 10%포인트 떨어진 29%가 나왔다.  홍 후보는 한자릿수에 머물던 TK 지지율이 전주보다 18%포인트 상승한 26%를 기록했다. 홍 후보가 TK 조사에서 문·안 두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별로 보면 안 후보의 여성 지지층 이탈이 눈에 띈다. 안 후보의 여성 지지율은 전주보다 9%포인트 떨어진 25%로 나타났다.   세대별로는 문 후보의 경우 약세인 60대 이상 지지율이 17%로 전주보다 6%포인트 올랐다. 반면 주요 지지층인 30대(65%→61%)에서는 4%포인트 하락했다.   안 후보는 전 세대에서 지지율이 하락했는데 50대(40%)와 60대 이상(44%)의 경우 10%포인트 이상 떨어졌다. 홍 후보는 50대에서 전주보다 8%포인트 상승했다.  류호기자 rho@sedaily.com』
    < http://www.sedaily.com/NewsView/1OEQFXY4SR?OutLink=nstand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한국갤럽이 4월 21일 발표한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를 분석한 결과이다. 문재인 후보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안철수 후보는 하락세를 나타냈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반등의 기회를 잡았다는 내용이다. 또한 성별로 보면 안철수 후보의 여성 지지층 이탈이 눈에 띄는데 안 후보의 여성 지지율은 전주보다 9%포인트 떨어진 25%로 나타났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 제목은「“워킹맘들 얼마나 뿔났으면…” 안철수 지지」라고 해 안 후보의 여성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9%포인트 떨어졌는데도 ‘안철수 지지’라고 왜곡되게 제목을 달았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