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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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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72 전원주 잘 사는 줄 알았더니…“밑바닥 인생”

스포츠동아    발행인  송  영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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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7년 4월 24일자(캡처시각)「전원주 잘 사는 줄 알았더니…“밑바닥 인생”」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스포츠동아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간 17. 4. 24. 00:42 >

    『‘사람이 좋다’ 전원주, 김성환과 진한 동료애…“동병상련”
      기사입력 2017-04-23 18:01
      배우 전원주가 오랜만에 방송에 얼굴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규-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데뷔 47년차 배우 김성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전원주는 김성환의 오랜 동료로 출연해 과거 일화를 전하면서 진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김성환의 재능을 부러워하기도 했다.
      전원주는 “예전에 김성환이 도둑 역할을 많이 했다. 나도 항상 가정 주부 역할만 했다”면서 “밑바닥 인생들끼리 동병상련을 느꼈다. ‘우리 나중에 잘 되어보자’고 서로를 응원했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전원주는 지난달 뮤지컬 ‘꿈에 본 내고향’을 마치고 5월 공연하는 뮤지컬 ‘폭소 춘향전’을 준비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423/84027411/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가수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데뷔 47년차 배우 김성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전원주가 김성환의 오랜 동료로 출연해 과거 일화를 전하면서 진한 동료애를 과시했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전원주 잘 사는 줄 알았더니…“밑바닥 인생”」이라고 왜곡되게 제목을 달았다. 이 같은 제목 달기는 언론의 품위를 손상할 뿐 아니라 배우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