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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joongang.joins.com) 2017년 3월 7일자「옛 학교 운동장 밑에서 ‘지하벙커’ 발견」제목의 기사, 조선닷컴(chosun.com) 3월 8일자「중학교 운동장 한가운데 '지하벙커' 발견…군사시설 추정」제목의 기사, 부산일보(busan.com) 3월 8일자「학교 운동장 한가운데 지하벙커가?…"군사시설로 추정"」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중앙일보, 조선닷컴, 부산일보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중앙일보
중앙일보
옛 학교 운동장 밑에서 ‘지하벙커’ 발견
기사입력?2017-03-07 17:22
충북 청주 옛 주성중학교 운동장 밑에서 군사시설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 콘크리트 구조물이 발견됐다.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청주시 상당구 수동에 위치한 옛 주성중학교 운동장에서 전날 우수 관로 공사를 하던 중 운동장 땅속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나타났다.
땅 파기 도중 두께 50㎝ 가량의 콘크리트 상판이 발견됐다. 이를 제거하자 폭 18m, 길이 5m, 높이 2m 규모의 직사각형 형태의 공간이 드러났다.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구조물 바닥에 고인 물을 퍼낸 뒤 사다리를 이용해 밑으로 내려가 확인한 결과 어떤 용도의 시설물인지 짐작할 수 있는 기록물이나 물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1951년에 개교한 주성중학교는 한국전쟁 당시 육군병원으로 잠시 사용했던 곳으로 이 구조물은 방공호나 의료시설 중 하나로 추정되고 있다.
①주성중은 학생 수 감소로 2015년 3월 신규 택지개발지역인 청주 율량지구로 이전했다. 도교육청은 여기를 진로ㆍ직업 체험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지하 콘크리트 시설이 발견돼 학교운동장에 대한 공사는 잠정 중단한 상태다.②도교육청 관계자는 “도청에 문의한 결과 ‘50년대 육군병원으로 사용한 부지’라는 설명을 들었다”며 “출입을 통제한 뒤 도청 관련 부서와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③도청 관계자는 “육군병원으로 사용했던 점으로 미뤄 군사시설일 가능성이 크다”며 “구조물을 둘러싼 흙을 모두 걷어낸 뒤 정확한 용도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온라인 중앙일보한영혜 기자?han.younghye@joongang.co.kr
http://news.joins.com/article/21346991
뉴시스
학교 운동장 한가운데 '지하벙커?'…군사시설 추정
기사입력?2017-03-07 15:48??
최종수정?2017-03-07 15:58
【청주=뉴시스】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 옛 주성중학교 운동장에서 군사시설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 콘크리트 구조물이 발견됐다.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우수 관로 공사 과정에서 운동장 땅속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나타났다.땅 파기 도중 두께 50㎝가량의 콘크리트 상판이 발견됐고, 이를 제거하자 폭 18m, 길이 5m, 높이 2m 규모의 직사각형 형태의 빈 공간이 드러났다.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구조물 바닥에 고인 물을 퍼낸 뒤 사다리를 이용해 밑으로 내려가 확인한 결과 어떤 용도의 시설물인지 짐작할 수 있는 기록물이나 물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주성중(1951년 개교)은 한국전쟁 당시 육군병원으로 잠시 사용했던 곳으로 이 구조물은 방공호나 의료시설 중 하나로 추정되고 있다.
②도교육청 관계자는 "도청에 문의한 결과 '50년대 육군병원으로 사용한 부지'라는 설명을 들었다"며 "출입을 통제한 뒤 도청 관련 부서와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③도청 관계자는 "육군병원으로 사용했던 점으로 미뤄 군사시설일 가능성이 높다"며 "구조물을 둘러싼 흙을 모두 걷어 낸 뒤 정확한 용도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①주성중은 학생 수 감소로 2015년 3월 신규 택지개발지역인 청주 율량지구로 이전했다. 도교육청은 여기를 진로·직업 체험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pjw@newsis.com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307_0014748537&cID=10201&pID=10200
2)조선닷컴
조선닷컴
중학교 운동장 한가운데 '지하벙커' 발견…군사시설 추정
기사입력?2017-03-08 08:50??
최종수정?2017-03-08 09:10
충북 청주 주성중학교 옛 운동장에서 군사시설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 콘크리트 구조물이 발견됐다.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우수 관로 공사 과정에서 운동장 땅속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발견됐다.
땅을 파던 중 두께 50㎝가량의 콘크리트 상판이 발견됐고, 이를 제거하자 폭 18m, 길이 5m, 높이 2m 규모 직육면체 형태의 빈 공간이 드러났다.
관계자들이 구조물 바닥에 고인 물을 퍼낸 뒤 사다리를 이용해 밑으로 내려가 확인한 결과 어떤 용도의 시설물인지 짐작할 수 있는 기록물이나 물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주성중(1951년 개교)은 한국전쟁 당시 육군병원으로 잠시 사용했던 곳으로, 이 구조물은 방공호나 의료시설 중 하나로 추정되고 있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도청에 문의한 결과 ‘50년대 육군병원으로 사용한 부지’라는 설명을 들었다”며 “출입을 통제하고 도청 관련 부서와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도청 관계자는 “육군병원으로 사용했던 점으로 미뤄 군사시설일 가능성이 크다”며 “구조물을 둘러싼 흙을 모두 걷어 낸 뒤 정확한 용도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했다.
주성중은 학생 수 감소로 2015년 3월 신규 택지개발지역인 청주 율량지구로 이전했다. 충북교육청은 옛 부지를 진로·직업 체험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상윤 기자?tall@chosun.com]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08/2017030800713.html
뉴시스
학교 운동장 한가운데 '지하벙커?'…군사시설 추정
기사입력?2017-03-07 15:48?
최종수정?2017-03-07 15:58
【청주=뉴시스】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 옛 주성중학교 운동장에서 군사시설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 콘크리트 구조물이 발견됐다.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우수 관로 공사 과정에서 운동장 땅속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나타났다.땅 파기 도중 두께 50㎝가량의 콘크리트 상판이 발견됐고, 이를 제거하자 폭 18m, 길이 5m, 높이 2m 규모의 직사각형 형태의 빈 공간이 드러났다.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구조물 바닥에 고인 물을 퍼낸 뒤 사다리를 이용해 밑으로 내려가 확인한 결과 어떤 용도의 시설물인지 짐작할 수 있는 기록물이나 물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주성중(1951년 개교)은 한국전쟁 당시 육군병원으로 잠시 사용했던 곳으로 이 구조물은 방공호나 의료시설 중 하나로 추정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도청에 문의한 결과 '50년대 육군병원으로 사용한 부지'라는 설명을 들었다"며 "출입을 통제한 뒤 도청 관련 부서와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도청 관계자는 "육군병원으로 사용했던 점으로 미뤄 군사시설일 가능성이 높다"며 "구조물을 둘러싼 흙을 모두 걷어 낸 뒤 정확한 용도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주성중은 학생 수 감소로 2015년 3월 신규 택지개발지역인 청주 율량지구로 이전했다. 도교육청은 여기를 진로·직업 체험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pjw@newsis.com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307_0014748537&cID=10201&pID=10200
3)부산일보
부산일보
학교 운동장 한가운데 지하벙커가?…"군사시설로 추정"
기사입력?2017-03-08 10:30?
최종수정?2017-03-08 10:31
충북 청주의 한 중학교 옛 운동장에서 군사시설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 콘크리트 구조물이 발견됐다.?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우수 관로 공사 과정에서 운동장 땅속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발견됐다.?땅을 파던 중 두께 50㎝가량의 콘크리트 상판이 발견됐고, 이를 제거하자 폭 18m, 길이 5m, 높이 2m 규모 직육면체 형태의 빈 공간이 드러났다.?관계자들이 구조물 바닥에 고인 물을 퍼낸 뒤 사다리를 이용해 밑으로 내려가 확인한 결과 어떤 용도의 시설물인지 짐작할 수 있는 기록물이나 물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충북①교육청 관계자는 “도청에 문의한 결과 ‘50년대 육군병원으로 사용한 부지’라는 설명을 들었다”며 “출입을 통제하고 도청 관련 부서와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②“육군병원으로 사용했던 점으로 미뤄 군사시설일 가능성이 크다”며 “구조물을 둘러싼 흙을 모두 걷어 낸 뒤 정확한 용도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③주성중은 학생 수 감소로 2015년 3월 신규 택지개발지역인 청주 율량지구로 이전했다. 충북교육청은 옛 부지를 진로·직업 체험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박홍규 기자 4067park@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308000066
뉴시스
학교 운동장 한가운데 '지하벙커?'…군사시설 추정
기사입력?2017-03-07 15:48?
최종수정?2017-03-07 15:58
【청주=뉴시스】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 옛 주성중학교 운동장에서 군사시설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 콘크리트 구조물이 발견됐다.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우수 관로 공사 과정에서 운동장 땅속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나타났다.
땅 파기 도중 두께 50㎝가량의 콘크리트 상판이 발견됐고, 이를 제거하자 폭 18m, 길이 5m, 높이 2m 규모의 직사각형 형태의 빈 공간이 드러났다.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구조물 바닥에 고인 물을 퍼낸 뒤 사다리를 이용해 밑으로 내려가 확인한 결과 어떤 용도의 시설물인지 짐작할 수 있는 기록물이나 물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주성중(1951년 개교)은 한국전쟁 당시 육군병원으로 잠시 사용했던 곳으로 이 구조물은 방공호나 의료시설 중 하나로 추정되고 있다.
①도교육청 관계자는 "도청에 문의한 결과 '50년대 육군병원으로 사용한 부지'라는 설명을 들었다"며 "출입을 통제한 뒤 도청 관련 부서와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도청 관계자는②"육군병원으로 사용했던 점으로 미뤄 군사시설일 가능성이 높다"며 "구조물을 둘러싼 흙을 모두 걷어 낸 뒤 정확한 용도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③주성중은 학생 수 감소로 2015년 3월 신규 택지개발지역인 청주 율량지구로 이전했다. 도교육청은 여기를 진로·직업 체험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pjw@newsis.com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307_0014748537&cID=10201&pID=10200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들은 뉴시스가 2017년 3월 7일 오후 15시48분에 송고한「학교 운동장 한가운데 '지하벙커?'…군사시설 추정」제목의 기사를 몇 군데 고친 뒤 나머지는 그대로 전재하고도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