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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3130 ‘현대판 형사취수제’ 조 바이든 큰 며느리-둘째 아들 ‘연인’ 외 2건

1. 서울신문      발행인  김  영  만
2.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김  주  현
3. 헤럴드경제    발행인  권  충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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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17년 3월 2일자「‘현대판 형사취수제’ 조 바이든 큰 며느리-둘째 아들 ‘연인’」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3월 2일자   「사별한 형수와 사랑에 빠진 둘째 아들.. 前부통령 아버지 '지지'」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3월 2일자「조 바이든 부통령 큰며느리-둘째 아들‘연인’으로」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서울신문, 파이낸셜뉴스, 헤럴드경제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서울신문

    서울신문
    ‘현대판 형사취수제’ 조 바이든 큰 며느리-둘째 아들 ‘연인’
    입력 : 2017-03-02 15:00
    수정 : 2017-03-02 15:00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의 큰 며느리와 둘째 아들이 연인 관계라고 미 일간 뉴욕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 부부도 할리 바이든과 헌터 바이든의 관계를 인정하고 축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상태다.

    할리는 바이든 전 부통령의 장남이자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을 지낸 고(故) 보 바이든의 아내다. 보는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2015년 5월 4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할리는 이후 초등학생인 두 자녀를 혼자 돌보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차남 헌터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헌터는 형이 사망한 후 5개월 뒤인 2015년 10월 부인인 케이틀린과 별거에 들어갔고, 이후 형수인 할리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는 케이틀린과의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나와 아내는 헌터와 할리가 큰 슬픔을 딛고 함께 삶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발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그들은 나와 아내의 전폭적이고 완전한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02500079&wlog_tag3=naver

    연합뉴스
    바이든의 큰며느리-둘째 아들 '연인'으로…바이든 "행복하다"
    송고시간  2017/03/02 08:48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의 큰 며느리와 둘째 아들이 연인 관계라고 미 일간 뉴욕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사람 모두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상태로, 바이든 전 부통령 부부도 이들의 관계를 축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문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의 큰 며느리 할리 바이든은 자신의 시동생인 헌터 바이든(47)과 현재 '공식적인 커플'이다.
    할리는 바이든 전 부통령의 장남이자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을 지낸 고(故) 보 바이든의 아내다. 보는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2015년 5월 4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할리는 이후 초등학생인 두 자녀를 혼자 돌보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의 죽음은 바이든 가족에 큰 충격이었다.
    상원의원 당선 직후인 1972년 첫 아내와 어린 딸을 교통사고로 잃은 바이든 전 부통령은 장남까지 세상을 떠나자 깊은 시름에 빠졌으며, 이는 그가 지난해 대선 불출마를 결정한 이유의 하나였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차남 헌터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헌터는 형이 사망한 후 5개월 뒤인 2015년 10월 부인인 케이틀린과 별거에 들어갔고, 이후 형수인 할리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는 케이틀린과의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헌터는 뉴욕포스트의 연예 섹션인 '페이지 식스'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와 내가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 대한 사랑과 지지를 발견한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행운"이라며 연인 관계를 시인했다.
    그는 "이런 우리를 지지해준 가족과 친구들을 뒀다는 것도 다행"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나와 아내는 헌터와 할리가 큰 슬픔을 딛고 함께 삶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발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그들은 나와 아내인질의 전폭적이고 완전한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2남 1녀를 뒀다. 외동딸 애슐리(35)는 첫 부인과 사별한 후 1977년 재혼한 현재의 아내 질과의 사이에서 얻었다.
    quintet@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02/0200000000AKR20170302037400072.HTML?input=1195m

      2)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사별한 형수와 사랑에 빠진 둘째 아들.. 前부통령 아버지 '지지'  
    입력 : 2017.03.02 15:28
    수정 : 2017.03.02 15:28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의 큰 며느리와 둘째 아들이 연인 관계라고 뉴욕포스트 등 미 언론들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사람 모두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상태로, 바이든 전 부통령 부부도 이들의 관계를 축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의 큰 며느리 할리 바이든은 자신의 시동생인 헌터 바이든(47)과 현재 '공식적인 커플'이다.
    할리는 바이든 전 부통령의 장남이자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을 지낸 고(故) 보 바이든의 아내다. 보는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2015년 5월 4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이후 할리는 초등학생인 두 자녀를 혼자 돌보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차남 헌터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헌터는 형이 사망한 후 5개월 뒤인 2015년 10월 부인인 케이틀린과 별거에 들어갔고, 이후 형수인 할리와 교제를 시작했다.
    케이틀린과의 사이에서는 세 딸을 두고 있다.
    헌터는 뉴욕포스트의 연예 섹션인 '페이지 식스'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와 내가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 대한 사랑과 지지를 발견한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행운"이라며 연인 관계를 시인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나와 아내는 헌터와 할리가 큰 슬픔을 딛고 함께 삶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발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그들은 나와 아내인질의 전폭적이고 완전한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헌터는 "이런 우리를 지지해준 가족과 친구들을 뒀다는 것도 다행"이라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http://www.fnnews.com/news/201703021513155313

    연합뉴스
    바이든의 큰며느리-둘째 아들 '연인'으로…바이든 "행복하다"
    송고시간  2017/03/02 08:48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의 큰 며느리와 둘째 아들이 연인 관계라고 미 일간 뉴욕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사람 모두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상태로, 바이든 전 부통령 부부도 이들의 관계를 축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문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의 큰 며느리 할리 바이든은 자신의 시동생인 헌터 바이든(47)과 현재 '공식적인 커플'이다.
    할리는 바이든 전 부통령의 장남이자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을 지낸 고(故) 보 바이든의 아내다. 보는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2015년 5월 4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할리는 이후 초등학생인 두 자녀를 혼자 돌보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의 죽음은 바이든 가족에 큰 충격이었다.
    상원의원 당선 직후인 1972년 첫 아내와 어린 딸을 교통사고로 잃은 바이든 전 부통령은 장남까지 세상을 떠나자 깊은 시름에 빠졌으며, 이는 그가 지난해 대선 불출마를 결정한 이유의 하나였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차남 헌터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헌터는 형이 사망한 후 5개월 뒤인 2015년 10월 부인인 케이틀린과 별거에 들어갔고, 이후 형수인 할리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는 케이틀린과의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헌터는 뉴욕포스트의 연예 섹션인 '페이지 식스'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와 내가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 대한 사랑과 지지를 발견한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행운"이라며 연인 관계를 시인했다.
    그는 "이런 우리를 지지해준 가족과 친구들을 뒀다는 것도 다행"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나와 아내는 헌터와 할리가 큰 슬픔을 딛고 함께 삶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발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그들은 나와 아내인질의 전폭적이고 완전한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2남 1녀를 뒀다. 외동딸 애슐리(35)는 첫 부인과 사별한 후 1977년 재혼한 현재의 아내 질과의 사이에서 얻었다.
    quintet@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02/0200000000AKR20170302037400072.HTML?input=1195m

      3)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조 바이든 부통령 큰며느리-둘째 아들‘연인’으로
    기사입력 2017-03-02 11:28 문호진 기자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의 큰 며느리와 둘째 아들이 연인 관계라고 미 일간 뉴욕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사람 모두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상태로, 바이든 전 부통령 부부도 이들의 관계를 축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문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의 큰 며느리 할리 바이든은 자신의 시동생인 헌터 바이든(47)과 현재 ‘공식적인 커플’이다.
    할리는 바이든 전 부통령의 장남이자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을 지낸 고(故) 보 바이든의 아내다. 보는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2015년 5월 4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할리는 이후 초등학생인 두 자녀를 혼자 돌보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의 죽음은 바이든 가족에 큰 충격이었다.
    상원의원 당선 직후인 1972년 첫 아내와 어린 딸을 교통사고로 잃은 바이든 전 부통령은 장남까지 세상을 떠나자 깊은 시름에 빠졌으며, 이는 그가 지난해 대선 불출마를 결정한 이유의 하나였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차남 헌터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헌터는 형이 사망한 후 5개월 뒤인 2015년 10월 부인인 케이틀린과 별거에 들어갔고, 이후 형수인 할리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는 케이틀린과의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헌터는 뉴욕포스트의 연예 섹션인 ‘페이지 식스’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와 내가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 대한 사랑과 지지를 발견한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행운”이라며 연인 관계를 시인했다.
    그는 “이런 우리를 지지해준 가족과 친구들을 뒀다는 것도 다행”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나와 아내는 헌터와 할리가 큰 슬픔을 딛고 함께 삶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발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그들은 나와 아내의 전폭적이고 완전한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2남 1녀를 뒀다. 외동딸 애슐리(35)는 첫 부인과 사별한 후1977년 재혼한 현재의 아내 질과의 사이에서 얻었다.
    김영화 기자/bettykim@heraldcorp.c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302000450

    연합뉴스
    바이든의 큰며느리-둘째 아들 '연인'으로…바이든 "행복하다"
    송고시간 2017/03/02 08:48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의 큰 며느리와 둘째 아들이 연인 관계라고 미 일간 뉴욕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사람 모두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한 상태로, 바이든 전 부통령 부부도 이들의 관계를 축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문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의 큰 며느리 할리 바이든은 자신의 시동생인 헌터 바이든(47)과 현재 '공식적인 커플'이다.
    할리는 바이든 전 부통령의 장남이자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을 지낸 고(故) 보 바이든의 아내다. 보는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2015년 5월 4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할리는 이후 초등학생인 두 자녀를 혼자 돌보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의 죽음은 바이든 가족에 큰 충격이었다.
    상원의원 당선 직후인 1972년 첫 아내와 어린 딸을 교통사고로 잃은 바이든 전 부통령은 장남까지 세상을 떠나자 깊은 시름에 빠졌으며, 이는 그가 지난해 대선 불출마를 결정한 이유의 하나였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차남 헌터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헌터는 형이 사망한 후 5개월 뒤인 2015년 10월 부인인 케이틀린과 별거에 들어갔고, 이후 형수인 할리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는 케이틀린과의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헌터는 뉴욕포스트의 연예 섹션인 '페이지 식스'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와 내가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 대한 사랑과 지지를 발견한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행운"이라며 연인 관계를 시인했다.
    그는 "이런 우리를 지지해준 가족과 친구들을 뒀다는 것도 다행"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나와 아내는 헌터와 할리가 큰 슬픔을 딛고 함께 삶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발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그들은 나와 아내인질의 전폭적이고 완전한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2남 1녀를 뒀다. 외동딸 애슐리(35)는 첫 부인과 사별한 후 1977년 재혼한 현재의 아내 질과의 사이에서 얻었다.
    quintet@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02/0200000000AKR20170302037400072.HTML?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들은 연합뉴스가 2017년 3월 2일 8시 48분에 송고한「바이든의 큰며느리-둘째 아들 ‘연인’으로…바이든 “행복하다”」제목의 기사를 일부 삭제하거나 또는 그대로 전재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