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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2017년 2월 23일자(이하 캡처시각)「오윤아, 이혼 심경 “술 먹고 덮치려해…」기사의 제목, 2월 27일자「[속보]‘성매매 논란’ 엄태웅, 예상치 못..」기사의 제목, 2월 28일자「[속보]태진아 아들 이루, 너무도 변해버린 충격 근황」기사의 제목, 3월 3일자「[속보] 배우 강동원, 알고 보니 1급 친일파 후손?…」기사의 제목, 3월 13일자「강정호, 음주운전 여파…연봉 지급 중단…」기사의 제목, 3월 14일자「남성진-김지영, 결혼 14년만에 별거 선언…왜?」기사의 제목, 3월 21일자「브라질 닭의 실체, 황소와 맞먹는 크기 ‘믿…」기사의 제목, 3월 25일자「강정호, 또 음주운전…선수생활 끝나나」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스포츠동아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캡처시각 17. 2. 23 20:34 >
1)『‘택시’ 오윤아, 싱글맘 고충 토로 “아이만 보면 화가 났다”
기사입력 2017-2-23 09:22
‘택시’에서 오윤아가 이혼 후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23일 오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숨겨진 절친’ 특집으로 배우 오윤아와 가수 아이비가 출연했다.
이날 오만석은 오윤아에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게 쉽지 않을 텐데”라고 물었다. 이에 오윤아는 “처음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어렵더라. 27살에 결혼했다. 남자들이 날 너무 쉽게 보고, 술 한잔 마시자며 나를 덮치려고 한 적도 있다. 결혼을 빨리하면 그런 편견들에 벗어날 수 있을 줄 알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가 아플 때 엄마로서 가장 힘들다. 아픈 아이를 두고 촬영을 가야 하는 게 속상했다”라며 “(아이가) 발달도 늦었고, 영양 상태도 안 좋았다. 5살 때 9.5kg밖에 안 나갔었다. 그래서 아이가 굉장히 예민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윤아는 “일과 스트레스로 나까지 아팠었다. 너무 힘들었다. 아이만 보면 화가 났다. 왜 나한테만 나쁜 일이 생길까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어느 순간 아이한테 스트레스를 풀고 있더라. 내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할 수 있겠더라. 이혼 후 더 열심히 일을 했다”고 말을 이어갔다.
그런데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약을 먹었다. 약의 부작용이 체중 증가였는데 항상 말랐었던 아이라 그런지 오히려 살찐 모습이 귀엽더라. 그래서 SNS 사진을 올렸었는데 자기는 관리하면서 아이는 뚱뚱하게 키운다며 악플이 달렸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223/83022768/1 >
< 캡처시각 17. 2. 27. 16:42 >
2)『[연예 뉴스 스테이션] 엄태웅, 배우 복귀…영화 ‘포크레인’ 출연
입력 2017-02-27 06:57:00
배우 엄태웅. 동아닷컴DB
성매매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엄태웅이 영화로 복귀한다.? 엄태웅은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하는 영화 ‘포크레인’(감독 이주형)에 출연한다. 최근 첫 촬영을 시작했고,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엄태웅은 지난해 7월 한 마사지 업소의 여종원 A씨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논란을 빚었다. 이후 성폭행 혐의는 벗었지만,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엔터테인먼트부]』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226/83074423/3 >
< 캡처시각 17. 3. 1. 06:42 >
3)『[동아포토]조성현 '가수 이루에서 배우 조성현으로'
입력 2017-02-28 16:01:00
배우 조성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228/83107748/1 >
※참고: 2월 2일자 스포츠동아 보도
< 캡처시각 17. 3. 5. 16:40 >
4)『강동원 측 “게시물 삭제요청 논란 죄송…외증조부 언급불가”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7-03-03 19:48:00
배우 강동원 측이 친일파 후손 논란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배우인 강동원과 관련한, 포털사이트 및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된 일부 게시물 삭제 요청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논란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월 27일 영화 미디어 맥스무비 사이트에 노출됐던 ‘배우 인적 사항’ 관련 게시물의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상당 부분 발견돼, 맥스무비 측에 확인 후 게시물 삭제 요청을 하게 됐다”며 “맥스무비 측에 따르면 해당 게시물은 개인 회원이 제작해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한 콘텐츠로써, 매체 로고 또한 개인이 임의로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 이 때문에 맥스무비 측은 문제를 파악하고 즉시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속사에서는 문제의 게시물이 한 개인의 명예훼손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 미디어·포털·블로그 등 2차 확산을 막기 위해 대리인 자격으로 대응하게 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포털 사이트 규정 상, 게시물에 언급된 당사자 이름으로 요청서가 발송됐고, 논란이 확산됐다. 팬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책임을 통감하며, 다시 한번 사과한다”고 이야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강동원은 외증조부와 관련, 직접 확인한 내용이 부족해 아직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지만,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303/83159155/1 >
< 캡처시각 17. 3. 13. 00:50 >
5)『PIT 강정호, 제한 명단 올라… 연봉 지급 중단 가능성도
입력 2017-03-12 03:36:00
[동아닷컴] 최근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은 강정호(30,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제한 명단(Restricted List)에 올랐다.
미국 피츠버그 지역 매체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지난 11일(한국시각) 강정호를 제한 명단에 올렸다고 전했다. 구단 공식 발표가 난 것은 아니다.
제한 명단은 여러 이유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선수들이 이름을 올리는 명단이다. 금지약물 복용이나 규정 위반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선수들이 이 명단에 오른다. ?
또한 강정호의 경우처럼 법적인 문제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선수들이 오르기도 한다. 복귀 시점에는 제한이 없다. 연봉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강정호는 지난해 12월 2일 서울 삼성역 인근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084%의 만취 상태로 운전 도중 사거리 교통섬의 가드레일을 들이 받은 뒤 도주했다.
검찰은 벌금 1500만원을 구형했지만, 법원이 정식 재판에 회부해 이보다 더 강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의 판결을 내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312/83280493/2 >
< 캡처시간 2017-03-14 23:58 >
6)『남성진♥김지영-사강♥신세호, ‘별거가 별거냐’ 출연 확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7-3-14 13:40
대한민국 최초 스타부부 별거 리얼리티가 방송된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은 14일 신규 프로그램 ‘별거가 별거냐’의 첫 방송을 다음 달 1일로 확정하고 출연진을 공개했다. ‘별거가 별거냐’는 잉꼬 부부인 줄 알았던 스타 부부들. 알고 보면 크고 작은 문제가 있는 그들이 과감히 별거를 결정한 후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보는 관찰 리얼리티다. 이혼 조장이 아닌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결혼에도 방학이 필요하다’는 주제를 가진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박수홍과 박지윤이 MC를 맡고 연예인 부부 남성진-김지영, 사강-신세호, 이철민-김미경이 출연, 별거 체험을 통해 결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다. 세 부부 마다 각자 가진 캐릭터와 사연도 다르다. 먼저 결혼 14년차인 남성진-김지영 부부는 주당 김지영과 프로 살림러 남성진, 남녀가 뒤바뀐 국민 잉꼬 부부다. 초심을 갖기 위해 방학이 필요하다고 결정한 이 부부의 반전 실체가 ‘별거가 별거냐’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중략) 마지막으로 ‘별거가 별거냐’에 합류한 부부는 결혼 11년차 사강-신세호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절대 지고는 못사는 화 많고 흥 많은 다혈질 내기 부부. 청순하고 고상한 여배우가 아닌 독박 육아를 책임지는 억척 부부 사강의 리얼 결혼 스토리가 펼쳐진다. 사강-신세호 부부는 최근 결혼기념일 조차 무의미하게 보낼 정도. 부부간의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별거를 선언했다. ‘별거가 별거냐’는 2017년 4월 1일 토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314/83316767/1 >
< 캡처시각 17. 3. 21. 23:19 >
7)『브라질 닭 크기에 경악…국내서 순살치킨 장악
입력 2017-03-21 15:16:00
브라질 대형축산업체에서 썩은 닭고기와 쇠고기를 판매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긴 가운데, 브라질 닭 크기가 화제다.?
17일(현지시간) 브라질 경찰은 유통기한이 지난 고기를 판 육가공업체 21곳을 적발해 38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썩은 고기 냄새를 없애기 위해 사용 금지된 화학 물질과 발암물질 첨가물까지 사용해 논란이 됐다.
이런 가운데 농림축산식품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문제가 된 관련 업체가 국내로 닭고기를 수출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브라질 정부로부터 확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순살치킨’의 경우 브라질 닭으로 만든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브라질 닭의 크기에 한 번 더 기함했다.?
온라인커뮤니티 등을 통해 돌고 있는 브라질 닭의 크기는 국내 토종닭에 비해 상당히 크며, 성인 남성 허리까지 오는 것도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http://sports.donga.com/3/all/20170321/83430242/1 >
< 캡처시간 2017-03-25 19:01 >
8)『[속보] 강정호, 또 음주운전 의혹…선수생활 끝나나
기사입력 2017-3-25 09:37
미국 프로야구 강정호(30,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대 위기를 맞았다. 지난해 12월 2일 서울 강남역 사거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4% 상태로 운전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다.
2009년과 2011년에도 음주 운전 경력이 있는 강정호는 ‘삼진아웃’ 제도로 면허가 취소됐고, 이달 초 1심 판결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강정호는 비자 발급 등을 위해 항소한 상태. 그런데 KBS 취재 결과 미국 대사관에서 강정호의 취업 비자 갱신 신청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강정호의 현 소속팀인 피츠버그 복귀 시점은 더욱 미뤄지게 됐다. 올 시즌 내 복귀도 불투명한 상황이 됐다. 또 KBS 보도에 따르면 강정호는 현재 한국과 미국이 아닌 제3국에서 음주운전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사실로 밝혀질 경우 향우 비자 발급은 더욱 힘들어질 전망이다. 한편 피츠버그 구단 측 역시 그동안 적극적으로 강정호를 옹호해 왔지만 24일 헌팅턴 단장은 “현 시점에서 강정호가 2017시즌 개막전에 출전한다고 생각한다는 건 비현실적”이라고 공식화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325/83498578/1 >
2. 위 기사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1)기사는 배우 오윤아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혼 후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는 것이다. 오윤아는 기사에서 “결혼전 남자들이 날 너무 쉽게 보고, 술 한잔 마시자며 나를 덮치려고 한 적도 있어 결혼을 빨리하면 그런 편견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 27살에 결혼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오윤아, 이혼 심경 “술 먹고 덮치려해…」라고 해 결혼전 이야기를 마치 남편이 ‘술 먹고 덮치려고 해’ 이혼 한 것처럼 표현했다.
2)기사는 배우 엄태웅이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하는 영화 ‘포크레인’(감독 이주형)에 출연해 첫 촬영을 시작했고, 개봉 시기는 미정이라는 내용이다.
그런데 뉴스스탠드에는 엉뚱하게도「[속보]‘성매매 논란’ 엄태웅, 예상치 못..」제목으로 실렸다. 배우가 영화에 출연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일임에도 ‘예상치 못..’이라고 한 것은 사실을 왜곡한 것이다. 또 엄태웅은 지난해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을 받아 사건이 종결됐음에도 뒤늦게 ‘성매매 논란’이라고 거론해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
3)기사는 태진아의 아들인 이루가 조성현이란 본명으로 연기자로 데뷔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사진에 대한 설명이다. 이루가 연기자로 변신한 사실은 스포츠동아가 이미 20 여일 전에 보도한 바 있다<참고>.
따라서 그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건「너무도 변해버린 충격 근황」이 아니다. 그런데도 평상적인 사진설명 제목에 [속보]까지 붙여 톱기사로 올려 마치 ‘태진아 아들’이 또다시 큰 사고나 친 것처럼 독자를 기만하였다.
4)기사는 친일파로 알려진 강동원의 외증조부와 관련, 인터넷 게시물 삭제과정에서 발생한 논란에 대해 강동원의 소속사가 사과했다는 게 주 내용이다.
그런데 뉴스스탠드 제목「배우 강동원, 알고 보니 1급 친일파 후손?…」은 지나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1급이란 표현은 해당 게시물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지만, 기사에는 언급되지 않았다. 친일파를 분류한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친일파에 1급, 2급 등의 등급이 없다”고 밝혔다. 따라서 강동원을 ‘1급 친일파 후손’이라고 칭한 것은 극히 과장된 표현으로,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볼 수 있다.
5)기사는 음주운전을 해 법원에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강정호가 소속팀의 ‘제한 명단’에 올랐다는 미국 현지 보도를 소개했다.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선수들의 명단에 올랐으므로 복귀 시점에는 제한이 없으며 연봉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는 게 기사의 초점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강정호, 음주운전 여파…연봉 지급 중단…」이라 제목을 붙여 이미 연봉을 받지 못하게 결정이 된 것처럼 오도하였다.
6)기사는 E채널이 신규 프로그램 ‘별거가 별거냐’의 첫 방송을 4월 1일로 확정하고 출연진을 공개했다는 내용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박수홍과 박지윤이 MC를 맡고 연예인 부부 남성진-김지영, 사강-신세호, 이철민-김미경이 출연, 별거 체험을 통해 결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게 제작의도이다.
그런데 뉴스스탠드에 톱으로「남성진-김지영, 결혼 14년만에 별거 선언…왜?」라고 해 방송내용이 아닌 실제로 별거 중인 것처럼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제목을 달았다.
7)기사는 브라질 대형 축산업체가 썩은 닭고기와 쇠고기를 판매한 사실을 계기로 브라질 닭의 크기가 국내산 닭보다 훨씬 크다는 내용을 다루었다. 기사에는 브라질 닭의 크기는 국내 토종닭에 비해 상당히 크며, 성인 남성 허리까지 오는 것도 있다고 소개했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는「브라질 닭의 실체, 황소와 맞먹는 크기 ‘믿…」이라고 제목 붙였다. 아무리 독자의 눈길을 끌려고 제목을 과장한다 해도 황소와 맞먹는 크기라는 표현은 지나치다.
8)기사는 강정호가 지난해 말 음주운전으로 이달 초 1심 판결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취업 비자 갱신 신청을 거부당해 현 소속팀인 피츠버그 복귀 시점이 더욱 미뤄지게 됐고 올 시즌 내 복귀도 불투명한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또 KBS 보도에 따르면 강정호는 현재 한국과 미국이 아닌 제3국에서 음주운전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네이버 뉴스스탠드에 속보를 붙여 톱으로「강정호, 또 음주운전…선수생활 끝나나」라고 제목을 달았다. 기사 제목에 있는 의혹 부분을 빼 사실인 것처럼 과장되고 왜곡된 제목으로 보도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표제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