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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3101 탄핵후 지지율 급변... 민주 1위 속 한국 4위 바른 5위 추락 외 1건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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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이데일리(edaily.co.kr) 2017년 3월 11일자「탄핵후 지지율 급변... 민주 1위 속 한국 4위 바른 5위 추락」제목의 기사,「[리얼미터] 탄핵 이후 급변, 文대세론 속 안희정 2위 안철수 3위 상승」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이데일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리얼미터] 탄핵 후 지지율 급변…민주 1위 속 한국 4위·바른 5위 추락
      입력시간  2017.03.11 09:13  김성곤 기자  skzero@edaily.co.kr
      
      리얼미터 탄핵 인용 이후 긴급여론조사
      민주 1위 유지…국민·정의 상승 vs 자유한국당 반토막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정당 지지율이 급변했다. 민주당이 압도적인 강세로 1위 자리를 이어간 가운데 나머지 정당들은 순위 변화가 극심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긴급 현안 조사에 따르면,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45.7%, 국민의당 11.5%, 정의당 8.6%, 자유한국당 6.9%, 바른정당 5.4%로 각각 나타났다. 기타 정당은 1.7%였고 무당층은 20.2%였다.  
      민주당은 40%대 중반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다만 나머지 정당들은 리얼미터의 3월 2주차 주중집계(3월 6∼8일)와 비교할 때 모두 순위가 뒤바뀌었다.

      11.5%로 2위를 기록한 국민의당은 주중집계(10.3%, 3위) 때보다 한 계단 뛰어올랐다. 이어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늘 꼴찌를 기록했던 정의당은 8.6%로 3위를 기록했다. 주중집계(6.0%, 공동 4위)보다 2.6%p 오른 것.
      보수정당들은 동반 추락했다. 특히 자유한국당은 6.9%로 4위로 추락했다. 주중집계(13.5%, 2위)와 비교할 때 지지율이 반토막이 난 것. 바른정당 역시 5.4%를 기록하면서 주중집계(6.0%, 공동 4위) 때보다 한 계단 더 하락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MBN·매경 의뢰로 3월 10일 헌재의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무선(90%)·유선(10%) 전화면접·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 ±3.1%p였고 응답률은 8.9% (총 통화시도 11,372명 중 1,008명 응답 완료)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21&newsid=01541606615862336&DCD=A00602 >

      2)『[MBN매경·리얼미터] 탄핵 이후 급변…文 대세론 속 안희정 2위·안철수 3    위 상승
      입력시간  2017.03.11 11:16  김성곤 기자  skzero@edaily.co.kr
      
      리얼미터 헌재 탄핵 인용 이후 긴급 여론조사 실시
      차기 지지율 문재인 1위 속 2위권 그룹 대혼전 양상
      안희정·안철수 상승…황교안 급락, 홍준표·유승민도 하락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인용 이후 여야 차기대선주자 지지율이 요동치고 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대 중반의 지지율로 여전히 대세론을 구가하고 있다. 다만 문재인 전 대표를 제외한 안희정 충남지사,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율이 변동이 적지 않았다. 2위권 그룹은 그야말로 대혼전 양상이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10일 긴급 현안조사에 따르면, 차기 지지율은 문재인 36.0%, 안희정 14.5%, 안철수 11.3%, 황교안 10.1%, 이재명 9.7%로 각각 나타났다.
      리얼미터의 3월 2주차 주중집계(3월 6∼8일) 당시 문재인·황교안·안희정으로 이어지는 1,2,3위 구도가 뒤집어진 것. 안철수 전 대표는 오랜만에 빅3후보군에 재진입했고 황교안 권한대행은 4위로 내려앉았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대표 3.3%, 손학규 전 대표 2.6%, 김종인 전 민주당 비대위 대표 2.5%, 홍준표 경남지사 2.4%,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2.4%, 남경필 경기지사 1.0%였다. 기타 0.5%, 없음 2.4%, 모름·무응답 1.3%였다.  
      리얼미터의 3월 2주차 주중집계와 비교해보면 진보진영의 야권후보들은 거의 대부분 지지율이 올랐다. 안희정 지사는 3위(12.9%)에서 2위(14.5%)로, 안철수 전 대표는 5위(9.9%)에서 3위(11.3%)로 올랐다. 심상정 대표는 8위(2.4%)에서 6위(3.3%)로 두 계단 상승했고 김종인 전 대표 역시 8위(2.5%)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반면 범보수 진영의 후보들은 거의 대부분이 하락했다. 황교안 권한대행이 2위(14.2%)에서 4위(10.1%)로, 홍준표 지사가 6위(3.3%)에서 9위(2.4%)로, 유승민 의원이 7위(3.2%)에서 10위(2.4%)로 각각 하락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MBN·매경 의뢰로 3월 10일 헌재의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무선(90%)·유선(10%) 전화면접·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 ±3.1%p였고 응답률은 8.9% (총 통화시도 11,372명 중 1,008명 응답 완료)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21&newsid=01728566615862336&DCD=A00602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리얼미터가 MBN 매경 의뢰로 3월 10일 대통령 탄핵인용 이후 실시한 긴급현안조사다. 이데일리는 위 2개 기사에서 오차범위 내의 정당 지지도 순위나 차기 대선 후보자 순위를 제목과 기사 속에서 여러 차례 명시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의 순위는 객관적이지 못하고 신뢰성이 떨어지므로 순위를 확정적으로 작성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더욱이 차기대선 다자 지지도에서는 아예 도표 속에 후보자의 순위를 명시했다. 오차범위 내에서는 순위를 매기는 것은 통계를 왜곡할 수 있다. 따라서 도표에까지 순위를 표기한 것은 독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선거여론조사 보도준칙 제4장「취재와 보도」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