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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8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1064 與 지도부 ‘황교안·홍준표 띄우기’ 나서나

세계일보       발행인  차  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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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세계일보 2017년 3월 3일자 5면「與 지도부 ‘황교안·홍준표 띄우기’ 나서나」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세계일보 3월 3일자 5면 사진

    연합뉴스 3월 2일 16:38 송고 사진

      세계일보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홍준표 경남지사를 중심으로 대선 시나리오를 논의한 자유한국당 지도부의 메모가 공개됐다고 관련 사진을 곁들여 보도했다. 메모는 지난 3월 2일 국회 본회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와 박맹우 사무총장 사이에서 포착됐다.
      그런데 세계일보는 사진 출처를 밝히지 않고『언론사 카메라』라고만 기술했다. 세계일보 사진은 연합뉴스가 3월 2일 오후 4시 38분 송고한「황교안·홍준표 띄우는 與…지도부 ‘黃↔洪 시나리오’ 필담 목격」기사에 첨부된 사진과 같은 것이다.
      타사 사진을 인용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는 보도 행태는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