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90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3088 ‘리듬 체조 요정’ 손연재 결국 은퇴... 대학생활 전념 외 1건

1. 매경닷컴    발행인  진  성  기
2.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Print
  • 주 문

      매경닷컴(mk.co.kr) 2017년 2월 18일자「‘리듬 체조 요정’ 손연재 결국 은퇴... 대학생활 전념」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kr) 2월 18일자「‘체조요정’ 손연재 결국 은퇴…3월 선발전 안 뛴다」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매경닷컴과 이데일리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매경닷컴

    매경닷컴
    ‘리듬 체조 요정’ 손연재 결국 은퇴...대학생활 전념
      입력:?2017.02.18 08:28:51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3·연세대)가 결국 현역에서 은퇴한다.

      손연재의 소속사인 갤럭시아SM 관계자는 18일 "손연재가 다음 달 열리는 2017 리듬체조 국가대표 개인선수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며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6살에 리듬체조를 시작해 2010년 성인무대에 데뷔한 손연재는 그해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종합에서 동메달을 따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리듬체조 강국인 러시아에서 훈련해온 손연재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결선 5위에 올랐고 '흥행 스타'로 떠올랐다.
      4년 만에 재도전한 2016년 리우올림픽을 앞두고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짜 월드컵에서 개인 최고점을 새로 써가며 기대감을 키웠다. 리우올림픽에서 메달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아시아 선수로서는 역대 최고 성적 타이인 개인종합 4위에 올르며 온 국민을 열광시켰다.

      손연재는 당분간은 대학생활에 전념할 계획이며, 졸업 후 중국이나 미국에서의 지도자 생활 등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115270

    연합뉴스
      손연재, 현역 은퇴…3월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송고시간  2017/02/18 08:07
      오는 21일 출전 선수 등록 앞두고 은퇴 결심 굳혀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3·연세대)가 결국 현역에서 은퇴한다.
      손연재의 소속사인 갤럭시아SM 관계자는 18일 "손연재가 다음 달 열리는 2017 리듬체조 국가대표 개인선수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며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 진로에 대해 고민해온 손연재가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신청 마감일인 21일을 앞두고 은퇴 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이다.
      6살에 리듬체조를 시작해 2010년 성인무대에 데뷔한 손연재는 그해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종합에서 동메달을 따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리듬체조 강국인 러시아에서 훈련해온 손연재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결선 5위에 올랐고 '흥행 스타'로 떠올랐다.
      4년 만에 재도전한 2016년 리우올림픽을 앞두고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짜 월드컵에서 개인 최고점을 새로 써가며 기대감을 키웠다. 리우올림픽에서 메달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아시아 선수로서는 역대 최고 성적 타이인 개인종합 4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최순실 게이트' 논란 과정에서 2014년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해 특혜를 받았다는 근거 없는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손연재는 리우올림픽이 끝난 뒤 "런던 대회 때는 올림픽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지만 리우 대회 때는 힘든 것밖에 없었다"면서 "그만하고 싶단 생각이 하루 수십 번 들었다. 작은 부분 하나하나 싸워 이기며 여기까지 왔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경기 후 뭘 하고 싶다기보다 부담감을 떨쳐내고 좀 평범하게 있고 싶다"면서 "결과와 상관없이 리듬체조를 통해 너무 많은 걸 배웠다"고 말하기도 했다.
      손연재는 향후 대학생으로서 학업을 마칠 예정이며 중국이나 미국에서의 지도자 생활 등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18/0200000000AKR20170218016700007.HTML?input=1195m

      2)이데일리

    이데일리
      ‘체조요정’ 손연재 결국 은퇴…3월 선발전 안 뛴다
      입력시간  2017.02.18 09:06
      김미경 기자?midory@edaily.co.kr
    21일 출전 선수 등록 앞두고 ‘은퇴 결심’
    리우올림픽 막 내린지 6개월 만에 결정
    대학생활 전념…향후 지도자 생활 염두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3ㆍ연세대)가 현역 은퇴 수순을 밟는다. 처음 수구(手具)를 잡은 지 19년, 2016 리우올림픽이 막을 내린 지 6개월 만이다.
      손연재의 소속사인 갤럭시아SM 측에 따르면 “손연재는 다음 달 열리는 2017 리듬체조 국가대표 개인선수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 진로에 대해 고민해온 손연재가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신청 마감일인 21일을 앞두고 은퇴 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이다.

      6살에 리듬체조를 시작해 2010년 성인무대에 데뷔한 손연재는 그해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종합에서 동메달을 따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리듬체조 강국인 러시아에서 훈련해온 손연재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결선 5위에 올랐고 ‘흥행 스타’로 떠올랐다.

      4년 만에 재도전한 2016년 리우올림픽을 앞두고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짜 월드컵에서 개인 최고점을 새로 써가며 기대감을 키웠다. 리우올림픽에서 메달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아시아 선수로서는 역대 최고 성적 타이인 개인종합 4위에 올르며 온 국민을 열광시켰다.

      그러나 최근 ‘최순실 게이트’ 논란 과정에서 2014년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해 특혜를 받았다는 근거 없는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손연재는 당분간은 대학생활에 전념할 계획이며, 졸업 후 중국이나 미국에서의 지도자 생활 등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B33&newsid=01121766615831832&DCD=A20402

    연합뉴스
      손연재, 현역 은퇴…3월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송고시간  2017/02/18 08:07
      오는 21일 출전 선수 등록 앞두고 은퇴 결심 굳혀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3·연세대)가 결국 현역에서 은퇴한다.

      손연재의 소속사인 갤럭시아SM 관계자는 18일 "손연재가 다음 달 열리는 2017 리듬체조 국가대표 개인선수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며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 진로에 대해 고민해온 손연재가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신청 마감일인 21일을 앞두고 은퇴 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이다.

      6살에 리듬체조를 시작해 2010년 성인무대에 데뷔한 손연재는 그해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종합에서 동메달을 따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리듬체조 강국인 러시아에서 훈련해온 손연재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결선 5위에 올랐고 '흥행 스타'로 떠올랐다.

      4년 만에 재도전한 2016년 리우올림픽을 앞두고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짜 월드컵에서 개인 최고점을 새로 써가며 기대감을 키웠다.
      리우올림픽에서 메달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아시아 선수로서는 역대 최고 성적 타이인 개인종합 4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최순실 게이트' 논란 과정에서 2014년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해 특혜를 받았다는 근거 없는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손연재는 리우올림픽이 끝난 뒤 "런던 대회 때는 올림픽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지만 리우 대회 때는 힘든 것밖에 없었다"면서 "그만하고 싶단 생각이 하루 수십 번 들었다. 작은 부분 하나하나 싸워 이기며 여기까지 왔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경기 후 뭘 하고 싶다기보다 부담감을 떨쳐내고 좀 평범하게 있고 싶다"면서 "결과와 상관없이 리듬체조를 통해 너무 많은 걸 배웠다"고 말하기도 했다.
      손연재는 향후 대학생으로서 학업을 마칠 예정이며 중국이나 미국에서의 지도자 생활 등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18/0200000000AKR20170218016700007.HTML?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들은 연합뉴스가 2월 18일 8시 7분에 송고한「손연재, 현역 은퇴…3월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제목의 기사를 일부 단락만 삭제한 뒤 출처를 밝히지 않고 대부분 그대로 옮겨적었다. 매경닷컴은 연합뉴스 송고 후 20여분만에 제목만 고친 뒤 실었고, 이데일리는 제목과 리드만 고친 뒤 1시간 후 그대로 송고했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