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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newsis.com) 2017년 2월 6일자「안희정 지지율 ‘껑충’…문재인 대세론 ‘여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뉴시스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시스)=『안희정 지지율 ‘껑충’…문재인 대세론 ‘여전’
기사입력 201-02-06 09:23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이 한 달 만에 두 자릿수 대에 진입하며 2위 자리를 꿰찼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세론은 여전한 흐름세를 이어갔다. 6일 한겨레와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지난 3~4일 리서치플러스에 공동 의뢰해 실시한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안 지사는 14.1%의 지지율을 얻어 2위에 올랐다.
문 전 대표는 30.2%로 1위를 달렸고, 이번 조사에 처음 포함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12.5%로 3위에 랭크 됐다. 이재명 성남시장(8.2%)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7.4%)는 각각 4·5위를 기록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6위(4.3%)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안 지사의 지지율이다. 안 지사는 지난해 12월 같은 조사에서 3.3% 지지율로 5위에 머물렀지만 한 달 만에 10.8%P를 끌어올렸다. 최근 '대연정론' 같은 발언으로 중도 보수층에서의 호감을 얻은 것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 지사는 최근 지지율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MBN의 의뢰로 지난 1일 하루 동안 전국의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응답률 5.2%) 안 지사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25.4%)에 이어 11.2%로 2위를 차지했다.(중략)
이번 조사는 전국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면접(유선 51.5%·무선 48.5%) 방식으로 이뤄졌다. 전체 응답률은 16.5%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kyustar@newsis.com』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206_0014685901&cid=10303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한겨레와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실시한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성인 1011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결과이다.
기사에서 “안희정 충남지사가 14.1%의 지지율을 얻어 2위에 올랐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12.5%로 3위, 이재명 성남시장(8.2%)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7.4%)는 각각 4·5위,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6위(4.3%)를 기록했다”고 돼 있다. 안희정과 황교안, 이재명은 오차범위 이내인데도 불구하고 순위를 매겼다. 이는「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이러한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