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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065 ‘이웃집 커버걸’ 미스 맥심, 19금 발언 “다 보인다. 국민 XXX냐”

스포츠동아     발행인  송  영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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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동아(spots.donga.com) 2016년 12월 25일자「‘이웃집 커버걸’ 미스 맥심, 19금 발언 “다 보인다. 국민 XXX냐”」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스포츠동아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스포츠동아
    ‘이웃집 커버걸’ 미스 맥심, 19금 발언 “다 보인다. 국민 XXX냐”
    입력 2016-12-25 15:05:00
    ‘이웃집 커버걸’ 8화에서는 미스맥심 참가자들의 아찔한 대화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이웃집 커버걸’에서 한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안정미)는 파격적인 화이트 망사 모노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누가 골랐는지 묻는 제작진에 그는 “내가 직접 골랐다. 가슴은 부각되지 않아도 팬티라인이 정말 자극적이어서. 요즘 누가 식상하게 다 까냐”고 답했다.

    누브라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참가자에게는 “다 보인다. 국민 XXX냐”라고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박성기 기자랑은 (물에) 적셨다가 망했다”고 독설을 날리기도 했다.

    또한, 한 콘테스트 참가자(예리)는 화보 촬영 도중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그녀를 담당했던 맥심 에디터와의 불화가 그 이유.
    다른 참가자들에게만 신경쓰고 자신의 의상이나 콘셉트에는 소홀하다고 느낀 그녀는 소외감을 느낀 나머지 “나를 위한 콘셉트는 없느냐? 준비를 안 한 것 같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촬영장에서 한바탕 눈물을 쏟은 예리는 사후 인터뷰에서도 울먹이는 목소리로 “사람들이 아무리 화보가 잘 나왔대도 이건 나의 최선이 아니다”라며 속상한 심정을 전했다.

    반면 투표전에서 시종일관 지고있던 상대 참가자(박세미)는 예정에 없던 '세미'누드를 감행하며 승부수를 던져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61225/82024706/2 >

    한국경제TV
    TRENDY ‘이웃집 커버걸’ 입만 열면 폭탄발언, 올해 미스맥심 지원자 중 입담 최강자는?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enter@wowtv.co.kr
    입력 : 2016-12-21 09:31
    ‘이웃집 커버걸’ 8화가 지난 17일 현대미디어계열의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방송됐다. ‘이웃집 커버걸’은 남성지 맥심의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담아낸 비키니 예능이다
      
    한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안정미)는 파격적인 화이트 망사 모노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누가 골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녀는 "내가 직접 골랐다. 가슴은 부각되지 않아도 팬티라인이 정말 자극적이어서. 요즘 누가 식상하게 다 까냐"고 답했다.

    누브라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참가자에게는 "다 보인다. 국민 XXX냐"라고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박성기 기자랑은 (물에) 적셨다가 망했다"고 독설을 날리기도 했다.

    또한, 한 콘테스트 참가자(예리)는 화보 촬영 도중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그녀를 담당했던 맥심 에디터와의 불화가 그 이유.
    다른 참가자들에게만 신경쓰고 자신의 의상이나 콘셉트에는 소홀하다고 느낀 그녀는 소외감을 느낀 나머지 "나를 위한 콘셉트는 없느냐? 준비를 안 한 것 같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촬영장에서 한바탕 눈물을 쏟았던 그녀는 사후 인터뷰에서도 울먹이는 목소리로 "사람들이 아무리 화보가 잘 나왔대도 이건 나의 최선이 아니다"라며 원인이 담당 에디터의 안일함에 있음을 지적했다. 에디터의 설명에 대해서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반면 투표전에서 시종일관 지고있던 상대 참가자(박세미)는 예정에 없던 ‘세미’누드를 감행하며 승부수를 던져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그 외에도 거침없는 미스맥심 참가자들의 돌직구 멘트,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섹시한 비키니, 좋은 화보를 위해 거침없이 행동하는 미스맥심 8강 지원자들의 모습 등이 그려졌다.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웃집 커버걸’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방송된다.
    <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612200248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는 한국경제TV가 2016년 12월 21일 9시 31분에 송고한「TRENDY ‘이웃집 커버걸’ 입만 열면 폭탄발언, 올해 미스맥심 지원자 중 입담 최강자는?」제목의 기사를 리드와 몇 글자만 고친 채 전재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