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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2017년 1월 16일자「시상식서 ‘겨드랑이 털’ 당당하게 보여준 女배우」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일간스포츠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일간스포츠
시상식서 ‘겨드랑이 털’ 당당하게 보여준 女배우
입력 2017.01.16 09:54
시상식에서 당당하게 겨드랑이 털을 드러낸 여배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美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국 출신 여배우 롤라 커크가 드레스 사이로 삐져나온 겨드랑이 털로 주목을 받았다.
화려한 꽃무늬의 연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커크는 수많은 카메라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가 포즈를 취하자 겨드랑이에 정리되지 않은 털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커크는 전혀 부끄럽지 않다는 듯 손을 허리에 올리는 등 자연스런 포즈를 취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줬다.
온라인에서는 '네 겨드랑이 털을 보고 싶지 않다'는 비난 여론도 있었지만, 당당한 그녀의 모습에 '기준에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칭찬이 이어졌다.
커크는 미국 아마존의 드라마 시리즈 '모차르트 인 더 정글'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127610 >
파이낸셜뉴스
美여배우 시상식서 겨드랑이 들자 '깜짝'
입력 : 2017.01.13 14:19
수정 : 2017.01.13 15:31
예쁜 모습만 보여주기에도 아쉬운 시상식에서 당당하게 겨드랑이 털을 드러낸 여배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 CBS뉴스 등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국 출신 여배우 롤라 커크가 드레스 사이로 삐져나온 겨드랑이 털로 주목을 받았다.
화려한 꽃무늬의 연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커크는 수많은 카메라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가 포즈를 취하자 겨드랑이에 정리되지 않은 털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커크는 전혀 부끄럽지 않다는 듯 손을 허리에 올리는 등 자연스런 포즈를 취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당당히 겨드랑이 털을 길러서 할리우드에 만연한 미의 기준을 깨겠다고 밝힌 바 있다.
페미니스트로 알려진 커크는 앞서도 신체를 있는 그대로 긍정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신체 사이즈가 어떻든, 모두가 똑같은 목소리를 가질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물론 '네 겨드랑이 털을 보고 싶지 않다'는 비난 여론도 만만찮다. 하지만 당당한 그의 모습에 '기준에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칭찬이 이어졌다.?
그는 이후 인스타그램에 "나의 멋진 겨드랑이 털에 죽으라는 협박을 보내지 않은 아름다운 여러분께 고맙다"는 글을 남겼다.?
커크는 미국 아마존의 드라마 시리즈 '모차르트 인 더 정글'에 출연 중이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 http://www.fnnews.com/news/20170113133653324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파이낸셜뉴스가 그보다 3일 앞서 올린 기사를, 일부 표현?단락을 제외하고 그대로 옮겨적었다.
이런 보도행태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