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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3033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도 1위…반기문에 ‘오차범위 이상’ 앞서 외 3건

1. 스포츠경향   발행인  이  동  현
2. 서울신문     발행인  김  영  만
3. 한국일보     발행인  이  준  희
4. 데일리한국   발행인  조  상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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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2017년 1월 5일자「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도 1위…반기문에 ‘오차범위 이상’ 앞서」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1월 16일자「[리얼미터] 문재인, 2주만에 1위 탈환…반기문과 격차 벌려」기사와 제목, 한국일보(hankookilbo.com) 1월 16일자「문재인 지지율 1위 고수…귀국 다음날 반기문 반짝 상승」제목의 기사, 데일리한국(daily.hankooki.com) 1월 16일자「…민주당 35.9% 새누리당 12.8% 국민의당 12.5% 바른정당 11.3%」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스포츠경향 등 4개사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스포츠경향)=『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도 1위…반기문에 ‘오차범위 이상’ 앞서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입력: 2017년 01월 05일 10:58:02 수정: 2017년 01월 05일 13:37:4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반기문 전 유엔사무 총장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5일 발표에 따르면 전국 성인 1520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사흘간 차기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전 대표 지지율이 전주보다 5.5%p 오른 28.5%로 2주만에 1위에 다시 올랐다. 문 전 대표는 TK(대구경북)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선두로 나섰다.
      반기문 전 총장은 3.1%p 급락한 20.4%로, 오차범위 밖 2위로 밀려났다. 반 전 총장은 자신의 핵심 지지층 중 하나인 50대(반 23.4%, 문 23.3%)에서도 지지율이 9.0%p 급락했다.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도 1위…반기문에 ‘오차범위 이상’ 앞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1.0%p 하락한 10.2%로 4주 연속 하락세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0.8%p 하락한 6.7%였다. 3주 연속 하락세다. 안 전 대표는 호남에서 문재인 33.4%, 이재명 12.4%, 반기문 10.4%, 안희정 8.3%, 박원순 8.2%에 이어 7.9% 지지율로 6위로 밀려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민주당 상승이 두드러졌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7%p 급등한 38.4%로 독주를 거듭했다. TK 포함 모든 지역에서 선두였으며, 50대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새누리당은 0.3%p 하락한 13.1%로 2위였고, 개혁보수신당은 4.4%p 급락한 12.9%로 3위로 밀렸다. 그러나 개혁보수신당은 TK에서 새누리당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국민의당은 0.6%p 하락한 11.0%, 정의당은 0.2%p 오른 4.7%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방법으로 실시했고, 응답률은 21.3%(총 통화시도 7,151명 중 1,520명 응답 완료),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701051058023&sec_id=560901&pt=nv#csidx3224135a9c699f5bcccbeba1ba5e08d >

      (서울신문)=『[리얼미터] 문재인, 2주만에 1위 탈환…반기문과 격차 벌려
      선거연령 하향 여론은 찬반여론 팽팽
      입력 : 2017-01-05 10:20  수정 : 2017-01-05 10:53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반기문 전 유엔총장과의 격차를 크게 벌려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5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전국 성인 1520명을 대상으로 차기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전 대표 지지율은 전주보다 5.5%p 급등한 28.5%를 기록했다.
      2주만에 1위를 탈환한 문 전 대표는 TK(대구경북)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선두로 나섰다. 반기문 전 총장은 3.1%p 급락한 20.4%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0%p 하락한 10.2%로 3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0.8%p 하락한 6.7%, 안희정(5.8%), 박원순(4.7%), 손학규(3.5%), 유승민(3.0%)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0.4%p 감소한 11.8%였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민주당이 전주보다 4.7%p 급등한 38.4%로 TK 포함 모든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새누리당은 0.3%p 하락한 13.1%로 2위, 개혁보수신당은 4.4%p 급락한 12.9%로 3위를 차지했지만 TK에서는 새누리당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국민의당은 0.6%p 하락한 11.0%, 정의당은 0.2%p 오른 4.7%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방법으로 실시했고, 응답률은 21.3%(총 통화시도 7,151명 중 1,520명 응답 완료),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중략)
      이 조사는 지난 4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 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105500025&wlog_tag3=naver#csidx34c436176468ba7865c4e18fad7996c >

    ※참고
      (한국일보)=『문재인 지지율 1위 고수…귀국 다음날 반기문 반짝 상승
      등록 : 2017.01.16 10:35 수정 : 2017.01.16 10:35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는 16일 1월 셋째주 정례조사에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2주 연속 앞서가고 있다고 밝혔다.
      반 전 총장은 지난 12일 귀국 이튿날 하루 컨벤션 효과의 덕을 봤지만 주간 평균에서는 문 전 대표를 제치지 못했다.
      리얼미터가 지난 9~13일 전국 성인 남녀 2,526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문 전 대표는 지난주보다 0.7%포인트 내린 26.1%의 지지율로 반 전 총장(22.2%)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반 전 총장은 귀국 당일인 12일 23.3%, 13일에는 25.3%를 기록해 13일 하루만은 문 전 대표(23.7%)를 오차범위 내에서 눌렀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주보다 0.3%포인트 내린 11.7%를,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7.0%를 기록했다. 다만 안 전 대표는 3주간 하락하다 이번 주에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 올렸다. 다음은 안희정 충남지사(4.9%), 박원순 서울시장(4.4%),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2.3%),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2.2%), 홍준표 경남지사(1.3%), 남경필 경기지사(1.2%), 김부겸 민주당 의원(1.1%), 원희룡 제주지사(0.7%) 순이었다.
      리얼미터가 지난 11∼12일 전국 성인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정당 후보별 6자 가상대결을 해본 결과에선 문 전 대표가 지난주보다 1.8%포인트 오른 34.4%로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무소속 후보를 전제로 한 반 전 총장은 4.4%포인트 떨어진 18.3%의 지지율을 보였다. 문 전 대표와의 격차가 16.1%포인트다. 안 전 대표는 0.8%포인트 오른 11.2%, 새누리당 후보로 가정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는 2.3%포인트 오른 9.5%, 유 의원은 0.1%포인트 내린 5.2%로 5위를 차지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2.3%였다.
      이번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앞서의 여론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1.9%포인트,(지지율조사) 가상대결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가 ±3.1%포인트였다.
    서상현 기자 lssh@hankookilbo.com』
    < http://www.hankookilbo.com/v/42a29d57705d4b7693c55a0159c6b6a9 >

      (데일리한국)=『반기문, '귀국 효과'에도 문재인과 격차 못 좁혀
      문재인(26.1%)- 반기문(22.2%)- 이재명(11.7%)- 안철수(7.0%) 순
      민주당35.9% 새누리당12.8% 국민의당12.5% 바른정당11.3%
      [데일리한국 조옥희 기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지지율이 귀국 효과로 소폭 올랐으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격차를 크게 좁히진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반 전 총장은 충청권과 보수층·중도층에서 상승세를 보이면서 일간 조사에서 문 전 대표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기도 했다.
      16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전국 성인 25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전 대표는 전주보다 0.7%포인트 내린 26.1%로 1위 자리를 지켰다. 반 전 총장은 전주보다 0.7%포인트 오른 22.2%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문 전 대표는 일간으로 9일에는 28.1%, 10일 27.1%, 11일 27.8%, 12일 24.9%, 13일 23.7%를 나타냈다. 주중 초반엔 상승세를 이어가다 반 전 총장이 귀국한 12일을 기점으로 주춤하는 추세를 보인 셈이다.
      반면 반 전 총장은 9,10일 19.9%, 11일 20.5%, 12일 23.3%, 13일 25.3%를 기록했다. 귀국일 이후 지지율이 소폭 오르면서 13일에는 문 전 대표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지르기도 했다는 얘기다.
      리얼미터는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은 경기인천(28.5%→24.9%), 부산경남(PK, 31.4%→28.8%), 충청권(23.8%→21.3%), 30대이하 60대이상, 중도층에서 소폭 하락했으나 반 전 총장에 오차범위 밖에서 여전히 앞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주보다 0.3%포인트 하락한 11.7%로 3위를 차지했으며,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는 0.5%포인트 상승한 7.0%로 4위에 머물렀다. 이어 안희정 충남지사(4.9%), 박원순 서울시장(4.4%),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2.3%),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2.2%) 등이 뒤를 이었다.
      반 전 총장을 무소속으로 놓은 정당후보별 6자 가상대결에서는 문 전 대표가 지난주보다 1.8%포인트 오른 34.4%로 앞서나갔다. 무소속 반 전 총장은 4.4%포인트 내린 18.3%로 2위를 기록했다. 안 전 대표는 0.8%포인트 상승한 11.2%로 3위였으며, 새누리당 소속으로 상정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3%포인트 오른 9.5%로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어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5.2%), 심상정 정의당 대표(2.3%) 순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5.9%로 1위를 유지했지만 지난주에 비해 1.7%포인트 하락해 상승세를 이어가지는 못했다. 새누리당은 0.6%포인트 오른 12.8%로 2위를 차지했고, 국민의당(12.5%), 바른정당(11.3%)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포인트이며 응답률은 20.4%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701/dh20170116161928137470.htm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1)스포츠경향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월 2~4일 실시한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결과를 보도하면서 “문재인 더민주당 대표 지지율이 전주보다 5.5% 오른 28.5%로 2주만에 1위에 다시 올랐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때 실시한 조사방법<응답자 1,520명 표집오차 95% 신뢰수준 ±2.5%p 무선전화면접(17%) 스마트폰앱(50%) 유·무선자동응답(33%)>은 2주전 실시한 조건<응답자 2,528명 표집오차 95% 신뢰수준 ±1.9%p 무선전화면접(19%) 스마트폰앱(40%) 유·무선자동응답(41%)>과 다르다. 따라서 위 조사결과는 직접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서로 다른 시점에서 실시된 여론조사는 그 조사방법이 동일한 경우에만 상호비교가 가능하므로, 이런 점을 충분히 설명했어야 했다.
      또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호남에서 문재인 33.4%, 이재명 12.4%, 반기문 10.4%, 안희정 8.3%, 박원순 8.2%에 이어 7.9% 지지율로 6위로 밀려났다”고 했는데, 이재명 반기문 안희정 박원순 안철수는 오차범위(±2.5%p) 내에 있으므로 순위를 매기면 안 된다.
      2)서울신문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월 2~4일 실시한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결과를 보도하면서 “문재인 전 대표 지지율은 전주보다 5.5%p 급등한 28.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때 실시한 조사방법<응답자 1,520명 표집오차 95% 신뢰수준 ±2.5%p 무선전화면접(17%) 스마트폰앱(50%) 유·무선자동응답(33%)>은 2주전 실시한 조건<응답자 2,528명 표집오차 95% 신뢰수준 ±1.9%p 무선전화면접(19%) 스마트폰앱(40%) 유·무선자동응답(41%)>과 다르다. 따라서 위 조사결과는 직접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서로 다른 시점에서 실시된 여론조사는 그 조사방법이 동일한 경우에만 상호비교가 가능하므로, 이런 점을 충분히 설명했어야 했다.
      또 정당지지도에서 “새누리당은 0.3%p 하락한 13.1%로 2위, 개혁보수신당은 4.4%p 급락한 12.9%로 3위를 차지했다”고 했는데, 이는 오차범위 내에 있으므로
    순위를 매겨서는 안 된다.    
      3)한국일보는 리얼미터의 1월 3주차 정례조사결과를 인용·보도하면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귀국 당일인 12일 23.3%, 13일에는 25.3%를 기록해 13일 하루만은 문 전 더민주 대표(23.7%)를 오차범위 내에서 눌렀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차범위내에서는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 하지 않아야 한다.
      4)데일리한국은 리얼미터의 1월 3주차 정례조사결과를 인용·보도하면서 제목을「문재인(26.1%)- 반기문(22.2%)- 이재명(11.7%)- 안철수(7.0%) 순 민주당35.9% 새누리당 12.8% 국민의당 12.5% 바른정당 11.3%」로 달았다. 문재인 반기문 이재명 안철수는 오차범위(±1.9%p) 밖에 있어 상관 없지만, 새누리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은 오차범위 내에 있으므로 이 같은 제목은 허용되지 않는다. 굳이 이를 표시하려면 제목에 <오차범위 내>라는 것을 밝혀야 한다. 선거여론조사 보도준칙 제4장「취재와 보도」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에 따르면 지지율 등이 오차범위 내에 있을 경우에는 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돼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