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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6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1028 류철균 “崔순실·金경숙이 학점 도와달라 부탁” 외 1건

1.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2. 헤럴드경제  발행인  이  영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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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경제 2017년 1월 3일자 30면「류철균 “崔순실·金경숙이 학점 도와달라 부탁”」제목의 기사 관련 사진, 헤럴드경제 1월 13일자 3면「김동선·정유라의 공통점은…」제목의 기사 관련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101234200013&from=search >
    <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0105300700013&from=search >

       서울경제와 헤럴드경제는 각각 연합뉴스가 1일 오후 3시 6분 송고한「특검 소환조사 받는 류철균 이대 교수」, 5일 오후 3시 21분 송고한「나란히 선 김동선과 정유라」라는 제목의 사진을 쓰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았다.
      이처럼 저작권을 침해하는 보도행태는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출판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