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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5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4010 백주부, 음식 창업 절대 하지 마세요 외 3건

1.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2. 매경닷컴    발행인  진  성  기
3. 경향신문    발행인  이  동  현
4. 서울신문    발행인  김  영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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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머니투데이(mt.co.kr) 2016년 12월 9일자「백주부, 음식 창업 절대 하지 마세요」제목의 광고, 매경닷컴(sports.mk.co.kr) 12월 9일자「백주부, 음식 창업 절대 하지 마세요」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12월 12일자「백주부, 음식 창업 절대 하지 마세요」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12월 18일자「백주부, 음식 창업 절대 하지 마세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머니투데이

    < 12. 9. 10:09:54 캡처 >
    <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6120615580763617&cast=1&STAND >

      2)매경닷컴

    < 12. 9. 12:54:27 캡처 >
    < http://sports.mk.co.kr/view.php?year=2016&no=848076 >

      3)경향신문

    < 12. 12. 09:23:43 캡처 >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112228015&code=94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2 >

      4)서울신문

    < 12. 18. 16:51:26 캡처 >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218500024&wlog_sub=svt_006 >

      머니투데이 매경닷컴 경향신문 서울신문은 뜬금없이 ‘백주부’가 식당 창업을 절대 하지 말라고 한 것처럼 광고 제목을 달았다. ‘백주부’는 요리사 백종원의 별명으로 그는 ‘새마을식당’과 ‘빽다방’ 등 25가지 외식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사업을 한다. 그런 그가 식당 창업을 하지 말라고 했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실제로 이 제목을 클릭하면 생뚱맞게도 스크린야구 프랜차이즈 광고가 나온다. 요리사인 백종원이 낄 틈이 없는 건 물론이다.
      이는 “공익을 위함이 아니면서 타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비방, 중상하여 그 명예나 신용을 훼손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3의 (1),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하는 내용”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4의 (1)을 각각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http://blog.naver.com/l3m3k3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3의 (1), 4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