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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fnnews.com) 2016년 12월 1일자「5~17세 키 크는 新물질, “우유 절대 먹지 마세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12. 1. 12:05:55 캡처 >
< http://www.fnnews.com/news/201612010141179993 >
파이낸셜뉴스는 5~17세인 어린이?청소년이 우유를 절대 먹지 말아야 한다는 광고 제목을 올렸다. 이를 클릭하면 아이의 키를 크게 해준다는 건강기능식품인 ‘아이커’를 선전하는 사이트가 나온다. 그런데 그 내용에는 자사 제품을 광고할 뿐 우유를 ‘절대 먹지 말아야’ 할 근거는 물론 그러한 표현조차 나오지 않는다.
우유는 영양이 풍부하고 성장을 돕는다 하여 각급 학교에서 급식하는 식품이자 낙농가에게는 귀중한 수입원이다. 그런데도 근거 없이 우유를 먹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여 당사자인 청소년?어린이와 그 부모를 오도했다.
따라서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에 그들을 육체적으로 그르치게 할 표현”을 금지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3)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http://buxmeto.co.kr/tallchild/3/?ref=1555&cc=889220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강령 2의 (3)